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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해외축구 1월13일 ~14일 경기분석
  • 엠블럼이 없습니다.한그루 | IP 211.178.***.18 | 조회 273 | 추천 0 | 작성일 2019-01-13 19:04:29 | 이 게시물을 신고합니다. 신고하기
  •                                                       최근 적중내역[배트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레반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리그 2위를 기록했고,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다시 한 번 챔피언스리그 문을 두드리게 됐다. 시즌 초반 부진으로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으나, 후반기 상승세로 이를 극복하는데 성공했다. 라이트백 브르살리코를 인테르에 임대한 대신 카스트로-아리아스 영입으로 좌우 풀백에 젊은 피를 보강했고, 이 밖에 칼리니치-로드리-르마 영입으로 미드필드진과 공격진에 확실한 보강을 마쳤다. 아틀레티코가 이번 여름이적시장 지출은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 크게 밀리지 않았다. 리그 18라운드 현재 9승 8무 1패로 평범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디에고 코스타가 발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하고, 펠리페-루카스 헤르난데스가 결장한다. 루카스 대신 레프트백으로 나서던 사울 니게즈 역시 징계로 결장한다.

    레반테는 지난 시즌 15위로 잔류에 성공했다. 시즌 막판까지 강등권 싸움을 벌일 정도로 지난 시즌은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11승 13무 14패). 팀의 강등을 막아낸 파코 로페즈 감독을 다시 한 번 신임하기로 했다. 아쉽게도 팀에 여유자금이 없다보니, 최악의 시즌을 보냈음에도 전력보강은 크지 않았다. 오히려, 월드컵 기간 몸값을 부풀린 수비형 미드필더 레르마를 본머스에 팔며 자금을 챙겼다. 레르마의 빈 자리에는 브라가의 부세비치 영입. 18라운드 현재 6승 5무 7패로, 10월 들어 4연승을 거두며 상승세였으나 최근 8경기에서 1승 4무 3패로 평범한 흐름이다. 센터백 세르히오 포스티고가 징계로 결장한다.

    북한 - 카타르
    세계랭킹 109위 북한은 2000년 이후 아시안컵에 두 차례만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마저도 모두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월에 있었던 EAFF 동아시아컵에서는 몽골, 대만, 홍콩을 상대로 나름의 강점을 보였으나, 가장 최근 바레인과의 최종 평가전에서 0-4로 대패하는 등 기복 심한 경기력을 보이곤 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광성, 박광룡, 정일관 등 해외파와 J리그파를 모두 소집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 사우디에 0-4로 대패했다.

    세계랭킹 93위 카타르는 자국에서 열렸던 두 차례 아시안컵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지난 호주 대회에서도 3전 전패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탈락. 그래도 9월 이후 치른 A매치에서 6승 1무 2패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이번 대회 전망을 밝혔다. 펠릭스 산체스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는 좀 더 나은 전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에이스 스트라이커였던 세바스티안 소리아는 은퇴했지만, 나머지 전력은 건재한다. 대회 첫 경기에서 레바논에 2-0으로 승리했다.

    오만 - 일본
    세계랭킹 82위 오만은 한 때 한국을 지도했던 핌 베어백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고, 최근 일정에서 거의 패하지 않으며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9월 이후 A매치에서는 4승 6무 1패로 순항. 아시안컵에서는 토너먼트에 진출한 적이 없을 정도로 인연이 없었으나, 최근 경기력이 나쁘지않기 때문에 충분히 복병으로 활약할 수 있다. 풀전력이 합류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에 1-2로 패했다.

    세계랭킹 50위 일본은 아시아예선 B조 1위로 월드컵에 진출했다. 충분히 해볼만한 조에 편성되며 이번 월드컵에 대한 기대가 커져가고 있다. 니시노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결국 점유율을 기반으로 한 세밀한 패스워크를 베이스로 16강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그동안 산프레체 감독을 맡았던 모리야스 하지메가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고, 하지메는 해외에서 뛰고 있는 도언 리츠, 아사노, 이토, 미나미노 타쿠미 등의 발탁이 눈에 띄는 한편, 가와시마-하세베-혼다-카가와-오카자키 등 베테랑 유명 자원들을 대거 제외했다. 갑작스런 결정이 아닌, 하지메 감독 부임 이후 A매치에서 줄곧 가져갔던 움직임이다. 9월 이후 A매치에서 4승 1무로 순조로운 흐름이다. 대회 첫 경기에서 투르크메니스탄에 3-2로 승리했다.

    토리노 - 피오렌티나
    토리노는 지난 시즌 리그 10위를 기록했고, 전반기 부진했으나 올 1월 월터 마짜리 감독이 부임한 이후 나쁘지 않은 흐름을 이어가며 중위권에 안착했다. 레프트백 안토니오 바레카와 중앙미드필더 조엘 오비 등을 타 팀에 넘기긴 했나, 스트라이커 음바예 니앙, 수비형 미드필더 사울리오 메이테, 센터백 아르난도 이쪼 등을 영입하며 공격적인 전력보강을 이뤄냈다. 그 어느 때보다 투자가 많았던 시기인데, 결과로 보여줄 수 있을지. 18라운드 현재 6승 8무 4패로 매 경기 심한 기복을 보이고 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피오렌티나는 지난 시즌 8위를 기록했고, 상위권으로 치고올라가고자 애쓰고 있지만 쉽지 않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수비형 미드필더 바델리를 잃었으나, 베티스의 페쩰라-유벤투스의 윙어 마르코 비아카, 에버튼의 케빈 미랄라스 등을 데려오며 전력 보강에 힘썼다. 전반적인 로스터 뎁스는 지난 시즌보다 두터워졌다. 18라운드 현재 6승 7무 5패로 최근 연속 승리로 상승세. 홈에서는 강팀 상대로도 대등한 경기력으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으나, 원정에서는 반드시 실점을 허용하며 다소 무기력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원정 1승).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낭트 - 스타드렌
    낭트는 지난 시즌 9위를 기록했고, 공격력이 조금 부족해 아쉬움을 남겼다. 미겔 카르도소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고, 지난 시즌 주 공격수를 맡았던 야신 밤무와 스텡핀스키 등을 쿨하게 타 팀으로 이적시키며 새 판 짜기에 나섰다. 모나코에서 윙포워드 가브리엘 보스칠리아, 포르투에서 스트라이커 압둘 마지드 와리스 등을 임대영입했다. 라이프백 레오 뒤브, 레프트윙 토마손 등이 각각 더 좋은 팀을 찾아 떠났지만, 팀의 핵심인 스트라이커 살라와 센터백 카를로스는 지키는데 성공. 낭트는 지난 10월, 할릴로지치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뒤 5승 2무 3패를 기록했다. 18라운드 현재 6승 5무 7패로 평범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스타드렌은 그리 크지 않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라무쉬 감독의 지도 아래 5위까지 치고 올라가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을 때는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공중분해를 늘 조심해야 하는데, 다행히 렌은 주전 센터백 조리스 그나그농 정도를 제외하면 특별한 출혈은 없었다. 그나그농의 공백은 지난 시즌 캉에서 뛴 센터백 다미앙 다 실바로 채웠고, 중앙 미드필더 그르니에, 스트라이커 요르단 시베추 등을 영입하며 전반적으로 큰 전력의 변화는 없었다. 윙포워드 사르를 지켜내긴 했지만, 18라운드 현재 7승 5무 6패로 리그 8위다. 수비에서 큰 문제를 보이고 있던 렌은 지난 12월 4일, 감독 교체라는 칼을 빼들었다. 스테판 감독이 부임한 이후 렌은 5경기에서 12득점/1실점으로 거짓말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에버턴 - 본머스
    에버튼은 지난 시즌에도 루카쿠의 공백을 제대로 채워내지 못하면서 확실하게 치고 나가는데 실패했고, 끝내 번리에 유로파 2라운드 진출권을 내주고 말았다. 에버튼은 이번 비시즌에 마침내 칼을 빼들었다. 우선 왓포드에서 지난 시즌 경질되었던 마르코 실바 감독을 부임시켰고, 루니-미랄라스-클라센 등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인 선수들이 내보낸 뒤 왓포드의 슈퍼스타 히샬리송, 바르셀로나의 루카 지뉴 등을 영입하며 좌측 라인 보강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던 센터백 예리 미나를 거액에 영입한 것도 모자라 중앙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스, 이적시장 막판에는 첼시의 센터백 커트 주마까지 임대영입하며 전력보강에 힘썼다. 21라운드 현재 7승 6무 8패로 평범하다. 히샬리송과 시구르드손이 분전하고 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본머스는 두 시즌 전 돌풍을 확실하게 이어가지는 못했으나, 조금 더 밸런스 잡힌 모습으로 리그 12위로 다시 한 번 잔류에 성공했다. 이적시장 막판에 콜롬비아의 수비형 미드필더 제퍼슨 르마를 거액에 영입했고, 레프트백 디에고 리코를 영입하는데 성공하면서 지난 시즌 가장 큰 약점을 보강하는데 성공했다. 21라운드 현재 8승 3무 10패로, 3연패 이후 지난 브라이튼전에 승리했으나 이후 승리가 없다. 댄 고슬링과 사이먼 프란시스, 그리고 애덤 스미스, 스티브 쿡 등 주전 다수가 결장할 예정이다. 

    빌바오 - 세비야
    빌바오는 지난 시즌 16위로, 강등권 그룹과는 다소 차이가 있긴 했지만 부연 설명이 필요없는 '추락'이었다. 변화가 필요했던 빌바오는 지난 시즌 세비야에서 여섯 달 만에 경질당한 에두아르도 베리조를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극심한 부진을 당했음에도 팀을 떠나는 선수는 많지 않았고, 주전 골키퍼 케파만이 엄청난 이적료를 안기며 첼시로 이적했을 뿐이다. 영입도 많지 않았다. 생제르망에서 주전 레프트백이었던 유리 베르치체를 영입한 게 전부인데, 말 그대로 베리조 감독의 색깔만으로 지난 시즌 16위 팀이 완벽한 반등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올 시즌에도 부진이 이어지면서 결국 베리조 감독이 경질당했고, 12월 초 가이즈카 가리타노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빌바오는 가리타노 감독 체제에서 FA컵 대승, 리그에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세비야는 지난 시즌 7위를 기록했고, 지로나를 다섯시즌간 이끌었던 파블로 마친 감독이 올 여름 새롭게 부임했다. 핵심 센터백 클레망 랑글레를 바르셀로나에 넘겼으나, 스타드렌에서 조리스 나뇽을 적잖은 금액을 주며 영입해 그 자리를 채웠다. 이 밖에 알렉스 비달 영입과 이브라힘 아메두 영입 등 랑글레를 비싸게 판 이적료를 다양한 영입으로 사용했는데, 마친 감독의 세비야는 다시 한 번 중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이적시장 막판에는 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은존지마저 로마에 떠넘겼다. 18라운드 현재 9승 6무 3패로 지난 시즌보다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미드필더 고날롱스가 결장한고, 공격수 프랑코 바스퀘즈 역시 징계로 결장한다.

    투르크메 - 우즈베키스탄
    세계랭킹 127위 투르크메니스탄은 지난 2004년 이후 처음으로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 팀으로, 아시아 중에서도 변방국에 속하는 약팀 중 하나다. 가장 최근 아프가니스탄과의 최종 평가전이 올 시즌 유일한 A매치 기록인데, 아프가니스탄 상대로 2-0으로 승리했다. 대만-싱가포르 등 동남아 팀들 상대로 승리하며 이번 대회에 진출하게 됐으나, 그 와중에도 바레인에는 모두 패배를 허용하며 그 한계를 역력히 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 일본에 2-3으로 역전패했다.

    세계랭킹 95위 우즈베키스탄은 아시아 예선 A조 4위,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전보다 훨씬 나아진 전력으로 진지하게 월드컵 진출에 도전했으나, 결국 실패했다. 감독 경질 이후 지난 8월, 헥토르 쿠퍼를 새 감독으로 내세웠다. 이후 여섯 차례 A매치를 가지며 2승 2무 2패로 나쁘지 않은 흐름. 오딜 아메도프를 중심으로 헤이다로프와 빅마에프 등 베테랑 자원들이 중심을 잡고 있지만, 엘도르 쇼무로도프, 오타벡 슈쿠로프와 같은 해외파 젊은 자원들도 적극 기용하며 자연스러운 세대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헤이다로프는 이번 대회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국내리그에서 뛰었던 뚜르스노프와 가도예프도 끝내 명단에 합류하지 못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 오만에 2-1로 승리했다.

    툴루즈 - 스트라스부르
    툴루즈는 지난 시즌 18위를 기록하며 아작시오와 승강전을 가졌고, 총합 4-0으로 완승을 거두며 간신히 잔류했다. 잔류에는 성공했으나 팀의 핵심으로 활약했던 센터백 이사 디오프와 골키퍼 알반 라퐁이 이적하며 수비진이 헐거워졌다. 빈 자리에는 각각 저렴한 이적료로 선수들을 채우긴 했으나 전력이 더욱 약해진 느낌은 지울 수 없다. 리그 18라운드 현재 5승 6무 7패로 평범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스트라스부르는 지난 시즌 승격팀으로, 9승 11무 18패로 15위를 기록했다. 경기력이 좋았다고 보긴 어렵지만 이따금씩 강팀을 잡아내는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였다. 지난 시즌을 통해 몸값이 크게 오른 수비형 미드필더 아올루를 12.6M의 이적료를 통해 모나코로 보냈지만, 지난 시즌 낭트에서 뛰었던 아드리안 토마손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고, 뉴캐슬의 백업 골키퍼 마츠 셀스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힘썼다. 19라운드 현재 6승 8무 5패로 기대 이상의 시즌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트라이커 레보 모티바와 미드필더 케니 라라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토트넘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은 지난 시즌 3위로 확실한 경쟁력을 보였고, 오프시즌을 매우 조용하게 보내며 현재 전력으로 다음 시즌 충분히 대권에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친선경기에서도 로마-밀란-바르셀로나 등 강팀들을 상대로 2승 1무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보였다. 리그 21라운드 현재 16승 0무 5패를 기록했고, 최상위 레벨 팀과의 매치업을 제외하면 어렵지 않게 승리를 따내고 있다. 얀 베르통언-에릭 다이어-무사 뎀벨레 등이 아웃되어 있고, 빅터 완야마 역시 출전이 불투명하다. 라멜라는 복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부진했던 블린트를 아약스로 내보내는 한편, 중앙 미드필더 프레드를 샤흐타르로부터 영입하며 밸런스를 맞추는데 힘썼다. 확실하게 전력이 상승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리그 21라운드 현재 11승 5무 6패로 평범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산체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고, 크리스 스몰링, 로멜루 루카쿠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지난 주중 무리뉴 감독이 경질되고 솔샤르가 부임했는데, 워낙 전력에 비해 경기력이 좋지않았던 팀이기 때문에 감독 경질은 짧게나마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임 이후 다섯 경기 모두 승리.

    바르셀로나 - 에이바르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막판에 당한 패배 때문에 무패 우승은 놓쳤으나, 승점 93점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발바르데 감독을 한 번 더 신임하기로 한 이번 시즌에는 꽤 공격적인 영입이 있었다. 예리 미나-루카 지뉴-데울로에푸-알렉스 비달 등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났으나, 말콤-알투로 비달-클레망 랑글레-아르투르 등 이미 세계적 수준을 갖춘 젊은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전력보강에 힘썼다. 지난 시즌 약점으로 지목되었던 미드필드진을 두텁게 했다. 리그 16라운드 현재 10승 4무 2패로 생각보다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그래도 직전 비야레알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주춤했던 흐름에서는 벗어났다. 사무엘 움티티, 그리고 하피냐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에이바르는 지난 시즌 9위를 기록했고, 이번 시즌에도 멘딜리바르 감독과 함께한다. 승격팀을 제외하면 최하위 수준의 자산 규모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성적을 내주는 감독이 없기 때문이다. 올 여름에도 에이바르에 눈에 띄는 이적현황은 없었다. 오히려 윙 자원인 이누이를 FA로 내주며 팀을 떠난 게 아쉬운 상황. 히혼에서 영입한 중앙 미드필더 세르히오 알바레스가 가장 눈에 띄는 영입이었다. 18라운드 현재 5승 7무 6패로 올 시즌에도 매 경기 극단적인 경기력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지난 홈경기에서는 4연승 중이던 레알마드리드를 3-0으로 완파하며 엄청난 역습 효율성을 보였는데, 일관성을 갖는 게 중요해 보인다. 센터백 이반 라미스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베티스 - 레알 마드리드
    베티스는 지난 시즌 18승 6무 14패로 리그 6위, 유로파리그에 진출했다. 발렌시아의 반등만 없었다면 더 높은 순위를 노려볼 수 있었을 정도로 좋은 경기력을 보였는데, 중하위팀에 패하는 비중을 좀 더 줄일 필요는 있어 보인다. 지난 시즌 가치가 크게 오른 중앙미드필더 파비앙 루이즈를 오프시즌 나폴리에 넘겼으나, 윌리엄 카르발료를 영입하며 그 자리를 채웠다. 그 외에 눈에 띄는 전력 변화는 없었다. 18라운드 현재 7승 5무 6패로 최근 좋은 흐름을 보였으나 지난 우에스카 원정에서 패했다.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복귀했으나, 센터백 시드니와 레프트백 피르포가 결장한다.

    레알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리그 3위에 머물렀으나 챔피언스리그에서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했고, 올 여름에 지네딘 지단 감독과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을 떠나면서 개혁의 시기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던 로페테기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고, 코바시치 또한 첼시로 임대를 떠났다. 대신 첼시의 주전 골키퍼 쿠르투와를 영입했고, 초특급 유망주로 평가받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라이트백 오드리오졸라 영입 등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했다. 그러나 리그에서의 부진으로 인해 로페데기 감독이 빠르게 경질당했고, 산티아고 솔라리 임시 감독 체제로 열 번째 경기에 나선다(앞선 10경기는 8승 2패). 가레스 베일과 아센시오가 부상으로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토니 크루스 역시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 루카스 바스퀘즈는 징계로 결장한다.

    1차 분석 마무리 되어서 분석글 제공해드립니다.
    분석글 필요하신분들은 한번씩 읽어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되네요 ^^

                                  혹시라도 조합픽이 필요하신분들은 댓글 또는 쪽지 남기시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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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메츠| |
      • 오오 조은글 감사합니다 쪽지남길게요 배트맨으로 좀따 해야할거같은데 조합픽 조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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