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탑4를 향한 경주 : 케인만이 이 토트넘을 구원할 수 있다.
  • AS로마치킨가츠동 | IP 219.255.***.43 | 조회 173 | 추천 5 | 작성일 2019-03-27 13:54:13 | 이 게시물을 신고합니다.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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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s://www.premierleague.com/news/1111077 

     

    프리미어리그 공홈에서 현재 탑4진입을 두고 경쟁하는 4팀, 맨유 아스날 토트넘 첼시를 두고 

     

    간단한 칼럼을 썼습니다. 

     

    글쓴이는 프리미어리그 공홈에 전술전문 칼럼니스트이며 전 축구선수Adrian Clarke입니다.

     

    이에 대한 번역이고 시작은 토트넘입니다. 아무래도 순위순으로 올렸던데 저도 순위순으로 올리겠습니다.

     

     

     

    4를 향한 경주 : 케인만이 이 토트넘을 구원할 수 있다.

     

     

    토트넘 핫스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는 두명의 선수를 전방에 기용하며 흥미로운 변화들을 시도했다.

     

    17/18시즌때는, 6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원톱을 사용했다.

     

    그러나 올시즌 루카스 모우라와 손흥민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포체티노는 30번의 경기중 16번이나 투톱을 활용했다.

     

     

     

    Unsuccessful experiment


     

    허나 그 실험이 진정으로 잘 먹힌 것은 아니다.

     

    토트넘은 41212 다이아몬드 포메이션을 해서, 첼시를 3:1로 꺾을때나, 에버튼을 6:2로 꺾었을 때와 같은 순간을 맛보기도 했으나

     

    일반적으로 이 포메이션은 그렇게 단단하지 않았고 다른 투톱들도 고생을 했다.

     

     

    Defence exposed


     

    다음 아래 통계가 명백히 어떤 문제인지 보여준다. 토트넘은 많은 골을 실점 하고 있고 투톱을 활용했을 때 1톱일때보다 더 크게 실점한다.

     

    공격적으로 조금 더 과감한 전술이 오히려 경기장 내 다른 부분에 있어 취약함을 노출 시킨 것이다.


    Spurs

    Two strikers

    One striker

    Matches

    16

    14

    Won

    8

    12

    Drawn

    1

    0

    Losses

    7

    2

    Ave pts

    1.6

    2.6

    Goals for

    31

    26

    Goals against

    23

    9

    Clean sheets

    3

    7

     

     

    Explaining the numbers

     

     

     

    허나 투톱이 원하는 결과를 내지 못했다고, 반드시 포워드진들이 문제라는 건 아니다.

     

    해리케인은 꼭지점에서 원톱으로 뛰는 것이 흔히들 말하듯이 가장 최고의 위치겠지만, 케인 그 어떤 포지션이던지 득점은 꾸준히 해왔다.

     

    이번시즌 초반, 루카스 모우라도 스트라이커로서 좋았으며, 손흥민 역시 전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굉장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따.

     

    실제로 이 포체티노의 남자들은 투톱일 때 더 많은 득점을 만들었다.

     

     

    Pochettino's preferred formations


    Formation

    Starts

    Ave pts

    4-1-2-1-2

    10

    1.5

    4-2-3-1

    9

    2.3

    4-3-2-1

    3

    3.0

    3-1-4-2

    3

    1.3

    3-4-2-1

    2

    3.0

    3-5-2

    2

    1.5

    4-4-2

    1

    3.0

     

     

     

    그러나 토트넘은 확실히 투톱일 때 더 취약했다. 왜냐하면 사이드에서의 밸런스가 볼없는 상황시 흔들렸기 때문이다.

     

    41212 다이아몬드 포메이션에서는 측면에 숫자가 부족했고, 하나 혹은 두명의 풀백을 전진시켰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은 토트넘 중앙 수비수들이 역습상황시 상대에게 간격을 노출하게 만들었다.

     

     

    Midfield issues

     

    중앙 미드필더 역시 오랜기간 고민이었다.

     

    에릭다이어가 폼과 피지컬적으로 문제를 겪고, 빅토르 완야마 역시 부상에 걸리며, 무사 뎀벨레는 클럽을 떠났다. 이러한 상황들을 통해 토트넘의 수비형 미드필더 선택지는 줄어들었다.

     

    공격형 미드필더를 중앙공격수 역할에 투입시키면서, 미들 써드 지역에서 안정감이 부족해지고 동시에 볼소유권을 헌납할시 측면이 약해졌다.

     

    경기 중에 포체티노가 (다이아몬드로 시작했지만) 4231이나 4321같은 기존 포메이션으로 돌아가는걸 심심치않게 볼 수 있었다.

     

    공격과 수비사이 최선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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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토트넘핫스퍼| |
      • 다이어 질병+부상 무한 반복에 완야마 장기부상+폼 폭망, 뎀벨레 판매로 3선이 너무 무너져서 포백보호가 미드필드 지역에서 너무 약해진게 큰듯... 윙크스 수미는 볼전개는 몰라도 수비능력은 강등권 수미보다도 한참 못 하는 수준이라 ㅋㅋ 사실상 시소코 혼자 포백보호한다고 봐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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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벨리노| |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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