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칼게 활성화] 리그 2연패에 성공한 맨체스터 시티 18/19 시즌 전체 결산
  • 맨체스터시티 FC미스터도우너 | IP 175.113.***.113 | 조회 65 | 추천 3 | 작성일 2019-05-14 10:05:54 | 이 게시물을 신고합니다.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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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기 앞서

     

     

     

     

     

     

    이번 시즌은 펩과르디올라의 3년차

     

    그리고 2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한 시즌입니다.

     

    영입적으로는 마레즈 한명만이 영입된 시즌이지만 (유망주 제외)

     

    팀의 전술적인 부분에서도 큰 변화가 있었고

     

    팀 자체로도 진보가 있던 시즌이였기에

     

    그렇게 맨시티는 리버풀과의 혈투 끝에 역대급 리그 경쟁에서 우위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선수 평가

     

     


    S= 축신


    A= 팀의 핵심


    B= 팀에 있을 자격이 있다


    C=팀에 있을 자격이 부족하다


    D=이적권유


    F=폐급

     

     

     

     

     

     

     

     

     

     

    GK

     

     

     

     

     

     

     

    에데르손 모라에스   A+







    알리송 다음 자리에 기록과 퍼포먼스가 있지만


    하필 팀이 키퍼가 조명 받을 일이 잘 없는 맨시티라 주목을 못받는 에데르손....


    시즌 초반에 빌드업이나 선방이나 정신줄을 놓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서


    마침 그때 비슷한짓을 하던 알리송처럼 팬들을 걱정시켰지만


    정신차리고서 리그 최상위권 골키퍼로 발돋움 했습니다.


     


     

     

    약점인 공중볼이나 판단미스도 현저하게 줄어든 편


    간혹 빌드업 미스가 나오기는 하나...요즘은 그걸 스스로 커버칠줄 압니다.


    비교적 불안했던 수비진들의 문제가 터질때 마다 수문장의 역할을 제대로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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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디오 브라보  F

     

     

     

     

    같은 동네의 7번 아레지스 산크헤즈와 함께


    칠레 과학계 윤리의 흉악한 실태를 보여주는 피조물 크루우디우 브래이보 


    내년에는 아마 볼일이 없을거 같습니다.


    나름 나올때 잘해주셨으나....필요할때는 골골 거려서 아웃

     

     

     

     

     

     

     

    아로 무리치 B- 

     

     

    멀쩡히 경험치먹던거 망할 브래이보 덕분에


    임대 취소당해서 끌려와 고생하는


    대머리 군단의 몇안되는 풍성 + 존잘 특성의 어린 친구입니다



    앵거스 건이 마침 사우스햄튼에서 날아다녀서 좀 아쉽던 상황에서


    나이치고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어서 더 미안합니다.


    내년엔 좋은 팀으로 임대가서 더 성장했으면....

     

     

     

     

     

     

     

     

     

     

     

     

     


    DF

     

     

     

     

     

     

     

     

     

     

     

     

     

     

     

     

     

     

     

    파비언 델프  C-

     




    저는 개인저으로 델프가 펩빡이 아래에서 뛰던 레프트백 중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선수였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건 과거고, 현재는 피지컬도 엉망이지만


    축구센스가 망가진건지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쓰잘데기 없이 거칠고, 쓰잘데기 없이 잘다치는데다


    인버티드 풀백 그 자체였던 총명함은 사라진지 오래.....이제는 안녕할때가 된거 같지만


    임시편통으로 남겼으면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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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라스 오타멘디 C-

     

     

     

     

    페노인~ 펩시티 1기까지의 수비의 핵심이던 분이


    현재는 애물단지와 욕받이로 전락했습니다.


    좋아하고, 의지하던 선수가 무너지는 모습이 참 안타깝지만....


    이제는 주전을 바란다면 이별할때가 온거 같네요



    여전히 순수 수비력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더 느려진 주력과 발렌시아 시절 친구마냥 위험하게 전진 빌드업을 시도하는 것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전진 빌드업은 그 옛 친구처럼 못하는건 아닌게 놀랍게도 90%대의 패스성공률을 자랑하지만


    가끔 무리하게 전진하거나 드라이브 패스를 이상하게 쳐서 실점의 원흉이 되십니다.


    라포르테와 조합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는 것도 한몫한거 같습니다.

     

     

     

     

     

     

     

    팀 스타일 따라 아직까지 중상위권 팀에서도 충분히 주전, 빅클럽 준주전은 가능하다고 봐요


     

     

     

     

    otamendi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잘가라 오장군....ㅠ

     

     

     

     

     

     

     

     

     

     

     

     

     

     

     

     

     

     

     

     

     

     

     

     

     


     

     

     

    닐멘  B

     

     

     

    토템요정....잘합니다.  필요할때마다 풀백과 수미 온갖곳에서 땜빵 해줬고


    나름 킥이나 크로스도 매력적입니다.  여전히 포지셔닝은 나쁘지만


    이정도면 맨시티 스쿼드 망가질때 마다 엄청나게 도움 주신 분


    근데....자주 다칩니다.  백업이 주전보다 더 다치는게 웃픈일


    인테르를 가신다는데 아마 이 친구도 브루살리코랑 비슷하게 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론 남아줬으면 싶네요

     

     

     

     

     

     

     

     

     

     

     

     


     

     

     

    벤자민 망디  D-




    전반기 극초반 - 수비는 극혐, 공격은 극강 


    그 이후 -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극후반 - 수비는 평범, 공격도 평범





    최악의 불란서 먹튀....근데 펩이 이런 스타일의 선수를 정말 좋아하나 봅니다


    이 친구의 문제는 수비력이 극악하다는 것도 있지만


    전진성에 비해 탈압박과 드리블 돌파 둘다 별로고


    키에 비해 제공권이 극악하게 나쁩니다.


    치달 킥력 원툴...같은데 델프가 하는거 처럼 인버티드롤은 또 잘해주는 이상한 녀석


    펩변태는 아마 얘를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PFA 올해의 선수 BEST 11

     

    갓포르테  S (풀백일시 B+)




    각고의 노력끝에 풀백르테도 살려낸 펩변태


    스털링 아구에로가 득점 부분의 에이스라면


    라포르테는 세간의 이미지랑 달리 맛이간 수비진의 핵심으로서


    어떻게 보면 반다이크보다 업무환경이 구린 곳에서 팀 실점 스탯을 만들어준 우승 1등공신....




    다만, 풀백으로는 안봤으면 싶네여.  센터백이 더 좋다....


     

     

     

     

     

     

     

     

     

     

     

     

     

     

     

     

     

     


     

     

    진첸코 B+

     

     


    멘디와 델프가 모두 숨져버린 상황에서 찾게된 희망


    펩빡이는 얘를 도무지 못쓰겠다고 버릴려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샤흐타르 원정서 가족, 친구들 올때는 좀 써주지 그랬냐 문어야)


    왠걸 마지못해 쓰다보니 정말 잘합니다.

     

     


    어지간한 공미급 패싱센스와 괜찮은 킥력 , 준수한 탈압박과 드리블돌파


    그리고 점점 늘어가는 수비력.



    발이 빠른건 아니란 것과 수비 포지셔닝은 아쉽지만,  원래 공미였던 친구에게 그 이상 바라는 것도 안될일


    후반기에 망가져버린 팀의 밸런스를 잡아준 최대의 발견이자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얘가 안터졌으면 시티는 우승을 못했을테니까요

     

     

     

     

     

     

     

     

     

     

     

     

     

     


     

     

     

    짱돌스  B+





    이번 시즌의 스톤스는 부상이 아쉽습니다.


    극초반에 좀 얼타긴 했지만....오타멘디보단 괜찮은 폼이였으니까요.


    다만, 라포르테와 조합은 오히려 이놈이 오타멘디보다 나빠 보일때도 있고


    뒷공간 털리는건 두놈다 똑같다는건 함정.







     

     

     

     

     

     

     

     

     

     

     

     

     

     

     

     

     

    망요미 F




    아프지만 마라....1년 연장했는데 어찌 될련지 모르겠군요


    나름 패싱이나 발밑은 늘어난거 같던데


    경기를 거의 1년 반을 쉬어버린데다 


    원래도 발밑 자체보단 수비와 빌드업 이해도가 문제던 녀석이라 ㅠ ㅠ


     



     

     

     

     

     


     

     

     

    빛파니 B+



    우승의 희망이 날아갈뻔한 와중에 반전을 찍어주신 주장님....

     

    전반기에는 영 좋지 않은 폼이였지만 


    후반기엔 스톤스 밀어내도 이상할거 없이 잘해줬고


    라운드 베스트도 들어가줄 정도로 폼이 올라왔습니다.


    내년에도 옵션으로 남아주시길....

     

     



     

     

     

     

     





    카일 워커  B+



    맨시티의 수비 전술 붕괴의 원인이자

    그러면서도 대체자원이 없는 선수...

    혹사와 부상으로 폼이 너무 망가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팀에선 핵심.   카일 워커 스토퍼 스위칭이 없는 맨시티는 수비전술을 싸그리 새로 짜야할텐데

    워커 대체자를 짜는 것도, 그 전술을 대체하는 것도 현재는 힘들어 보입니다.



    아직까진 피지컬 자체의 하락 문제보단 본인이 평정심을 잃어버린게 문제 같으니

    쉬면서 정신 차리시길....

    워커는 분명 월드클래스에서 내려온 폼이 맞지만

    워커가 없는 맨시티는 우승경쟁을 노리기 어렵다는게 아이러니















    MF

     

     

     

     

     

     

     

     

     

     

    감독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킹도간  B+

     

     

     

    인정할건 인정해야합니다.

     

    덕배부상과 실바 폼 저하로 중원이 개박살난 와중에

     

    리그 레이스나 컵에선 이 분의 기여도는 꽤 높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도 하고, 방출 갈망하는 선수지만

     

    이번 시즌 리그 우승에서 귄도간의 기여도는 중원에서 페르난지뉴와 베실바 다음으로 높으니까요

     

    간간히 꽂아주는 세탁골과 어시스트는 덤.....

     

     

     

     

     

     

    그러니까 맨시티 역대급 승점 리그 우승의 핵심 미드필더 사려면 얼른 연락들 주십셔 ㅎㅎ

     

     

     

     

     

     

     

     

     

     

     

     

     

     

     

     

     

     

     

     

     

     

     

     


     

     

     

    대실바  (대머리 실바라는 뜻)   B-

     

     

     

    사실 시즌 전체로 보면 C+가 더 맞는 기복을 보여준 시즌이지만....


    후반기에 레전드 답게 필요할때 만들어준 것들도 있고


    실바에게 C이하의 성적을 주는 것은 팬으로서 할짓이 아닌거 같아서


    B-를 줬습니다.  로테로 좀 쉬어가면서 이제는 적당히 폼 유지하는 위치로


    팀에서 의존도가 낮아져야할 시기가 오지 않았나 싶네요


    아직까진 준주전급의 기량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욤둥이 유스들

     

    필 포덴  B



    다비드 실바의 미래 대체자원.


    잘합니다.  다른거 보다 패스나 조율하는 능력


    압박과 수비가담, 전술 역할 같이 어린 친구들에게 요구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훌륭합니다


    대신, 빡실바의 안좋은걸 배웠는지 킥이 소녀 그 자체에 구리구리한것이 흠...


    요즘은 오프더볼이 좋아져서 박스침투로 골 넣는 장면이 늘어나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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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힘 디아즈  B



    레알로 가버린 친구지만....가끔 레알 경기 볼때마다 잘해서


    애착으로 평점을 줘봤습니다.  아센시오나 이스코에 비해서 측면에서 경쟁력이


    절대로 떨어지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고


    페레즈가 끔뻑갈만한 스패니쉬 테크니션은 면모를 교체때 마다 보여주고 있더군요.


    잘자라서 레알에서 크게 되길 ㅠ ㅠ





     

     

     

     

     

     

     

     

     

     

     

     

     

     


     

     

     

     


     

     

     

     

    페르난지뉴 S-



    PFA 올해의 선수 BEST 11




    페르난지뉴가 왜 맨시티와 펩의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인가?

     


    그리고 왜 대체자원 영입이 필요한가?


    를 둘다 보여준 시즌.




    엄청난 퍼포먼스와 함께 노쇠화와 잔부상을 둘다 보여줘서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노예역할보다는 준주전급으로 쉬어가며 플레이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허나 누가 오던 지뉴보다 나을거라는 기대는 안듭니다...













     

     

     

     

     

     

     

     

     

     

     

     


     

     

     

    케빈 데브라위너  C

     

     

    솔직히 출전자체를 얼마 못했지만


    나올때가 반반으로 갈립니다.


    좀 못하거나, 좀 잘하거나 



    데브라위너가 피지컬 의존도가 결코 없지 않던 선수라는걸 생각하면


    이제는 진지하게 걱정이 되는 시점....부상 복귀후의 폼이 너무나 걱정됩니다.


    그래도 다시 부활해서....세계 최정상이던 시절로 돌아오기를  

     

     

     

     

     

     

     

     

     

     

     

     

     


     

     

     

    베르나드도 실바  S+

     

     


    PFA 올해의 선수 BEST 11

     

     

    그저 축신....


    중미에서도 리그 원탑급 퍼포먼스를 제대로 발휘했고


    더럽게 적응 안되던 오른쪽 측면 플레이메이커 역할도 완벽하게 적응했습니다.


    이제는 굳이 중앙으로 나오길 기대할 필요가 없어졌을 정도로


    스위칭과 측면-중앙 전개가 다 되는 사기급 선수



    단점이던 1대1 돌파도 엄청나게 좋아진건 덤


    여전히 스탯 창출에선 클래스 대비 킥이 살짝 아쉽긴 합니다. 

     

     

     

     

     

     

     

     

     

     

     

     

     

     

     

     

     

     

     

     

     

     

     

     

     

     

     

    FW

     

     

     

     

     

     

     

     

     

     


    PFA 올해의 선수 BEST 11

     

    라힘 스털링 S




    맨시티의 돌격대장이자


    리그 1티어, 아니 유럽 전체에서 최상위권 윙포워드로 발돋음한 라힘 스털링 입니다


    원래도 있던 센터 포워드 기질을 스위칭의 발전으로 더 끌어올리게 되었고


    다소 아쉬웠던 드리블 테크닉이나 탈압박도 괴물수준으로 좋아졌고


    골결과 킥 역시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유일한 단점이 크로스이긴 하나, 키패스 스탯을 보면 크로스 그거 좀 못한다고 구박할거 없겠죠. 



    재계약때 주급인상이 더럽게 심했는데....그 값 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세르히오 킹게로   S

     

     


    PFA 올해의 선수 BEST 11

     

     

     

     

    이번 시즌 EPL 원탑 스트라이커....인데 득점왕이 나가리 ㅠ ㅠ

     

    출전시간이 경쟁자들에 비해 후달린게 원흉.

     

    제수스랑 70분 교체 매크로 찍은 것도 있고

     

    본인 폼 극강때 사고를 당한 불운도 있고...

     

     

    근데 은근 유리인거 같은데, 금방 돌아오는 강철유리 시즌의 아구에로 입니다.

     

    득점 순도도 완벽하고, 팀이 공격전개가 안풀릴때

     

    크랙기질도 확실하게 보여준 시즌.

     

    특히나 펩빡이가 요구하는 컴플릿 포워드로서의 넓은 활동반경이나 수비가담, 연계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한점이 대단합니다.  이 나이대에 이렇게 플레이 스타일 뒤바뀐 스트라이커가 얼마나 될지....

     

     

     

     

     

     

     

     

     

     

     

     

     

     

     

     

     

     

     

     

     

     

     

     

     

     

     

     

     

     

     

    가브리엘 제수스 c

     

     국대에서의 부진이 불운의 문제는 아님을 보여주고 있는 제수스입니다.


    그래도 어린 친구니 발전 가능성은 보이지만

     

    본인이 잘하는 전술 역할을 아구에로가 노력끝에 고대로 재현해버리니


    비교우위가 없어져버렸습니다.  


    팔수있다면 팔아도 좋고, 키우겠다면 키웠으면 싶은데


    본인이 단점 보완하거나


    펩빡이가 쓰는 법을 고치지 않는 이상 주전등극은 절대 불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르로이 사네 A-

     

     

     

    이번 시즌의 사네는 좀 극단적입니다.


    크랙이 필요할때나 양학에서는 A급 이상의 윙포인데


    팀이 팽팽하게 맞서거나 어려울때는 쓰레기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니까요




    좋아지나 싶던 수비가담은 다시 나빠졌고


    판단력은 좋아졌으나 , 기복이 너무 심합니다.   

     

    꾸준한 출장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받았으나....꼭 그게 문제인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결정적으로 이 녀석 안쓰고 베실바-스털링 측면 꾸리는걸 펩빡이가 이상향으로 삼고 있고


    어느정도 시즌 말미에 구현해버려서 자리가 더 애매합니다.


    두 녀석의 측면 역할을 사네는 어느 한쪽도 소화할수가 없으니까요

     

     

     

     

     

     

     

     

     

     

     

     

     

     

     

     

     

     

     

     

     

     

     

     

     

     

     

     

     


     

     

    리야드 마레즈  C

     

    맨시티의 준주전급 윙포워드

     

     

    기대치에 비하면 여전히 아쉬운 녀석...

     

    뻥글을 벗어나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줘서 벙찌는 녀석... 

     

    그래도 마지막에 멋진 모습은 보여준 녀석... 

     

     

     

     

     

    펩빡이가 마레즈에게 원하는 전술 역할만 고친다면

     

    준주전급으로 여전히 사용이 가능하지 않으려나 싶네요

     

     

     

     

     

     

     

     

     

     

     

     

     

    갓동님

     

     

     

     

     

     

    펩 과르디올라  리그 S   챔스 B-   총합 A+

     

     

     

    과르디올라의 리그 운영은 깔 군더기가 없습니다

     

    물론, 경기력이 나쁜 경기가 없지 않았지만

     

    그럴때에도 '경기력이 나쁠지언정 패배는 하지 않는다' 라는 모습을 아주 잘 보여줬습니다.

     

    펩빡이 본인도 리드 상황에서 마음에 안드는 상황에는 즉각 피드백을 가하거나 

     

    분노하면....아르테타를 죽어라 갈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의 챔스 운영은 많이 아쉽습니다. 

     

    여전히 고자수준의 원정 운영과 리그보다 오히려 뒤떨어지는 전술 피드백과 선수 운용으로 

     

    지난 시즌보다 오히려 더 나쁜 패배를 겪고 말앗습니다.

     

    팀의 완성도와 별개로 팀의 강력함을 챔스에선 어필한 경기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도 문제. 

     

     

     

     

    하지만 역대급의 리그 성적을 보여주었고

     

    팀 스쿼드의 리빌딩이 어느정도 훌륭하게 이뤄진점을 감안할때

     

    과르디올라가 클롭이나, 포체티노 만큼의 센세이셔널함은 좀 없더라도 

     

    여전히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하나라는건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과르디올라는 끈임없이 발전하고 변화하는 모습이 가장 큰 장점인만큼

     

    이번 시즌의 수비 약점들이나 중원의 결점을 보완해서 

     

    내년에는 더 기대할만한 희망을 팬들에게 주었다고 봅니다. 

     

    물론, 그 희망을 갓동님이 씹어드시는건 함정.

     

     

     

     

     

     

     

     

     

     

     

     

     

     

     

     

     

     

     

     

     

     

     

     

     

     

     

     

     

     

     

    총평

     

     

     


     

      

     






     

     

     

     

     

     

     

    굳건해진 리그 패왕의 자리


    그리고 내년에는 챔스에서도 다른 모습을 기대하게 만드는 퍼포먼스 


    아직까지 챔스 우승을 노리기엔 부족함도 있지만


    노릴만한 가능성도 보여준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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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아탈란타| |
      • 한페이지를 제글로 도배하려했는데 제가 기운빠져버려서 이렇게 되었군요 ㅠㅠ

        갠적으로 베실바는 좀 미친것 같습니다. 왜케 잘하는지
      • 추천
      • 댓글 맨체스터시티 FC| |
      • 베실바는 공미나 중미 잘할거란 소리나 영상을 종종 보긴 했지만 이정도 일줄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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