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우나이 에메리- 엘마에스트로"의 저자 로마인 몰리나와의 독점인터뷰
  • AS로마치즈돈까스 | IP 121.140.***.214 | 조회 380 | 추천 3 | 작성일 2018-06-07 19:12:06 | 이 게시물을 신고합니다.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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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디션이 좀 안좋아서 오래 집중도 못하고 잘 내용 파악안되는 부분도 많아서 그부분들은 다 영어 원문도 올려놨습니다.  

     

    출처: http://www.getfootballnewsfrance.com/2018/exclusive-romain-molina-author-of-unai-emery-el-maestro-the-psg-president-promised-the-captaincy-to-4-or-5-players-its-cr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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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유명한 작품 하나는 아스날의 새 감독 우나이에메리를 다룬 우나이 에메리- 엘 마에스트로? ” 이다. 당신은 바네가랑 페굴리,아딜라미와 같은 에메리의 주위사람들, 그리고 에메리도 인터뷰했는데, 어느부분에서 책을 쓰는데 영감받았는지와 그의 어느 부분이 매혹되었는지 조금만 얘기해달라.

     

     

     

    , 사실 우나이 에메리에게 전혀 매혹되진않았다. 사실 어떤 선수나 코치에게도 끌린적은 없다. 오직 나는 스티브 내쉬에게만 그랬다. 왜냐면 그의 플레이는 어메이징하지않나(웃음)

     

     

     

    사실 내 에디터 쪽의 제안이었다. 난 우나이 에메리와의 완전히 끝나지는 않은 프로젝트에 대해 얘기가 있고나서였다. (그 프로젝트는 코치들의 비밀과 그들의 방법론에 대한 책이었다.)

     

     

    그러나 코치들과 접촉하는건 어려운 일이다. 친구가 되어야하고, 에이전트와 접촉하고 그들의 스폰서도 만나야하고 다양한 형태의 파트너쉽을 거쳐야한다. 이건 많은 스폰서와 홍보에 대한 얘기가 많이 얽혀있다.

     

     

     

    아이디어를 제안받았을 때, 사실 나는 자서전쓰는 일이 소모적이라 생각했고, 많은 양의 페이지를 써야하기 때문에 스스로가 반복적으로 되가는 위험부담을 감수하게 될꺼라고 봤다. 그러나 알메리아랑 로르카에 살았던 에메리와 남 스페인에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내게 자극을 줬다.

     

     

     

    스페인 남쪽는 끔찍한 지진과 지독한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다. 나는 우나이 에메리를 통해 남스페인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이에 대해 얘기할 수 있다고 여겼다. 남스페인은 많은 사람들이 여행가지만, 크게 익숙한 지역은 또 아니었다. 추가로 스페인의 2부와 3부리그는 내게 진짜로 흥미로웠다.

     

     

    난 과거의 사람들과 인터뷰가 가능했는데, 20년 전에 에메리와 알고 그와 플레이했던 사람들과 인터뷰했던건 즐거운 일이었다. 안달루시아와 무르시아에 대해 얘기나누는 건 내게 에메레리에 대해 쓰는 것보다 더 자극시키는 일이었다. 나는 책을 쓰는 사람들과 친구는 아니지만 그들을 존중한다. 나는 에메리가 최고이거나 혹은 최악이라고 쓰거나 아니면 그의 변호사로서 변호하기위해 이 책을 쓴건 아니다.

     

     

     

    나는 사실과 구체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일을 했다. 나는 에메리 아래에서 일한게 아니다. 나는 그를 알지도 못하고 그와 가까워지지도 않았다. 난 단지 작가일뿐이다. 내 의견은 그리 중요하지않다. 왜 작가로서의 의견이 다비드 비야나 바네가, 조르디 알바보다 더 중요하겠냐, 정반대로 생각해야하지만 불행히도 세계의 저널리즘은 내 의견과는 반대이다.

     

     

    나는 에메리와 가까운 사람들 뿐만 아니라 50명이 넘는 선수들을 인터뷰했다. 에메리를 싫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까지 연락하며 만난건 아니지만, 다비드 비야와같은 선수들이나 후안마타처럼 그에 대해 얘기하고싶어하는 사람과 에메리와 그리 가깝지 않았던 페굴리 그리고 에메리 밑에서 교체되었던 후안 칼라나 그의 과거 스포르팅 디렉터까지 만났고, 그들은 책에 높은 신뢰도와 많은 진짜 일화들을 제공했다.

     

    거기다 에메리와 로랑블랑을 비교한 PSG스태프와도 얘기했다. 그 둘은 꽤 차이가 컸다. 난 또 그의 코치인 후안 카를로스 카르케도에게도 관심을 가졌다. 그와 접촉 없이 에메리에 대해 얘기할 수는 없었다.

     

     

    대부분은 PSG의 두시즌에서 챔피언스리그 부진이 그를 실패한 사람을 간주할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건 그것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에메리의 코치 자격에 대한 의문을 품게 했다. 그가 실패한 이유가 무엇일까. 프랑스에서 에메리는 잘했다고 생각하는가.

     

     

     

     

    psg에서의 코치일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쉬운일이 아니다. 나는 수백명의 인터뷰를 이 일이 시작하기도 전에 했다. 실제로 조사하면서, 난 코치나 플레이어로부터 그들의 삶에 대해 얘기해본 적 없는 사람들의 애기를 들어보면 그들이 진짜 클럽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와 세계 축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는구나 라고 느끼게 된다.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엘리트나 탑클래스 감독들이 안첼로티 이후로 그 PSG라는 엄청난 클럽에게 왜 가지않고 있냐고 거꾸로 물어본다. 그러나 그들은 이유를 말하지않는다. (psg는 시메오네와 같은 감독들에게도 접근했다.)

     

     

     

    이게 단지 리그앙수준때문일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PSG는 한도가 없는듯한 자금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혹은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고파하는 선수들 때문에? 아니면 더 심각한 이유가 있을까. 아마도 그게 첫 번째 포인트일 것이다.

     

     

    둘째로 내 생각에 에메리의 결과는 궁극적으로 꽤나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즐라탄이 떠나고 난뒤 드레싱룸이 어땠는지 생각해봐라. 난 프랑스 사람들이 꽤나 기억이 선택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즐라탄을 비판했지만 즐라탄 없이 클럽이 그렇게 빠르게 발전할 수 있었을까. 레오나르도와 안첼로티 둘 다, 결국은 다니엘 루이스,라베찌,즐라단과 같은 롤모델,혹은 리더수준의 정신적 레벨이 도달한 중요한 선수들을 대체하지 못했다.

     

     

     

    추가로 PSG의 플레이스타일을 생각해봐라, 그들은 즐라탄에게 엄청나게 의존했고, 이는 카바니로 바뀌면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다. PSG의 선수들과 포지션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재평가를 해야한다. 작년의 저조한 영입들과 베라티와 같은 선수들의 많은 부상들을 생각해보면, 물론 에메리도 책임은 있지만, 에메리는 영입에 대해서 신경쓰길 원하지 않았다.

     

     

     

    그는 세비야에 있을대 몬치로부터 어떤 타입의 선수를 원하는지는 말했지만 직접 명단을 얘기하지않았다. 그러나 파리에 도착했을때는 정반대의 일을 했다. 그는 클럽에 선수의 이름을 주고 요구했어야했다.

     

     

    에메리를 아는사람들은 그에 대해 다들 인간적으로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얘기할 것이다. 왜냐하면 스쿼드 관리에 있어서 드레싱룸 성격에 매우 의존하는 편이라 그는 이러한 드레싱룸 역학을 다루는 선수들과 함께했다. 세비야에서는 코케,비톨로,이보라,라미,파레하와 일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에는 정반대의 이미지를 주는데 사실 서로 대화하질않는 선수들과 일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회장이 카바니에게 사진에 그냥 사진에 나오라고 즐라탄 생일에 가라는 요청을 했던 적이 있다. 그냥 사람들에게 그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다. 그들이 사이가 싫고 사이가 안좋았다는게 아니라, 그냥 많은 사람들이 서로 대화가 없었다.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주장과, 3미들에서만 뛰고 싶다는 베라티, 그리고 바로 그 베라티 강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부주장 또한 역시 3미들에서만 뛰고싶어했다. 그리고 항상 부상당해있는 공미, 파스토레까지 사이에서 메시지전달은 힘든거였다. 드락슬러같은 선수를 써볼려 해도 전체적으로 팀은 433을 선호했다. 그건 클래식 433이 아니라 아직 준비가 덜 된 스타일의 플레이였다.

     

     

     

    에메리의 첫번째 시즌 후반기에는 상황이 개선되었고 결과적으로 좋았다. 그리고 올해, 모타의 부상이 있을 때까지, 그리고 Rabiot가 수비형 미드 필더로 뛰는 것에 대해 짜증을 내기 전까지, 그 팀은 잘 해내고 있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모든 것이 잘 되갔고고, 유동적이고, 재미 있는 아이디어가 있는 원터치 플레이들이 존재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가 팀을 포지셔닝과와 볼소유에 초점을 맞춘 경기 방식에 완전히 고정되지 않은 채 적응시킬 수 있었다는 점이다.

     

    문제는 카타르가 도착한 이후로 그것이 PSG의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 깊이 내재되어 있어서 그걸 떼어내기가 분리되기가 어려웠다는 것이다. 에메리는 새 프로세스를 시작했지만, 기존 psg스타일을 떼어내기에는 역부족이았다. 그리고 아마도 윙플레이에는 덜 기여를 했던 네이마르와 음바페도 있을 것이다. 물론 나는 그들이 잘 움직이고, 사이드를 자주 체인지하고 플레이 하는데 있어서 자유롭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너무 많은 선수들이 중앙지향적으로 플레이한다는 점이다. 이론적으로, 공격시에는 풀백들의 이를 채워주지만, 그들의 공구 전환시 역부족이었다. 결국, 특히 첫 해에는 많은걸 제자리로 돌려놔야했다.

     

     

    나는 전술적으로 에메리가 많은걸 시도해야했고 리그앙에 더 많은 실험을 했어야 했다는건 동의한다. 그러나 아래 많은 플레이어들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했고 그는 그의 팀에게 본인의 아이디어를 온전히 납득시키지 못하는 상태로 다양한 스타일의 선수들을 다루어야했다.

     

     

    많은 것들을 고려해보자. 코치의 이력서를 보면 코치가 얼마나 위대한 선수였는지 선수시절얼마나 벌었는지 등등 이런것들이 나온다. 에메리는 그의 팀에서 리더가 되지 못했다. 내 생각에 에메리는 예를들어 루카스같은 특히 네이마르와 대비되는 이런 선수들을 지켰다면 더 원할하게 잘풀렸을거다. 물론 루카스가 그의 축구실력이 기대치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말이다.

     

     

     

     

     

    에메리는 라비오와 쿠르자와같은 몇몇 선수들에게 좀 과하게 친절하긴한다. 모든선수들에게 회장이 약속을 한다면 뭘 추가로 더 할 수 있겠는가. 확실한 위계체계가 필요했다. 코치와 회장의 역할과 권한이 명확히 정리되었어야했다.

     

     

     

    psg의 감독직은 약간 독이든 성배같은데?

     

     

    완전히 psg는 단 하나의 잣대로만 평가된다. 얼마나 챔피언스리그 트로피에 가까웠나.

     

    하지만 생각해봐라 정말 psg보드진이 클럽을 성공으로 이끌기위해 매니지먼트하는걸까?

     

     

    글쎄 작년에 클루이베르트나 올리비어 레탕같은 스포르팅 디렉터 같응 사람들이 이에 대해 많이도 말했다. 회장아 자기선수들을 너무 사랑해서 선수들 4~5명에게 주장완장을 약속했다. 이를 카바니나 킴펨베 마르퀴호스에게 말했다. 그런데 티아고 실바가 이미 주장으로 생각되던 시점이었다. 이건 정말 미친거다. 그런데 이 클럽은 모든게 정말로 이렇다.

     

    PR쪽에서는 에이전트나 코치들에게 시즌중간에 다음시즌 대비해서 필요한게 없는지 묻는 활동을 한다. 솔직히 다른클럽에서 일하다가 psg로 가는 사람들한테서 얘기들어보면 그들은 psg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내부는 진짜 서커스다. 능력있는 사람들은 있지만 클럽이 너무 조직화되어있지않다. 모든것 어떤것이든 결정하려하는 사람들이 psg에는 있다.

     

     

     

    몇몇 사람들은 에메리가 3연속 챔스 타이틀홀더인 레알과 경기했다는걸 빼고 그에 대해 비판란다. 그들은 유베나 리버풀한테도 그러겠지. 그러나 에메리는 베르나베우에서 모든걸 걸고 시도했다. 2차전은 확실히 전체적으로 코칭이 별로긴 했지만 말이다.

    어쨌든 난 독이든 성배를 말하는게 아니다. 난 클럽이 조직화되거나 안정화되지않은채 챔스를 너무 얘기한다고 하는거다. 또 선수을 순수한 순진한 편으로 두고 구단주아 클럽보드진만 비난하는건 문제이긴 하다. 이건 공동책임이니깐.

     

    그런데 선수들도 클럽이 좀 재조직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안첼로티나 블랑 에메리는 이걸 성공하지 못했는데 아마도 이건 단순히 코치만의 문젠 아닐꺼다.

     

     

    우나에 에메리와 미디어와의 관계에 대해서 좀 얘기해주라. 왜 에메리가 항상 비판받고 프랑스에서 놀림받는다고 생각하냐? 심지어 psg오기 전부터 그랬는데

     

    에메리는 프랑스에서 멍청이 취급당하면서 에메리의 형제(동시에 에이전트)가 프랑스에서 언론과의 대화를 거부했는데 이 때문에 아주 복잡해졌다. 만일 에이전트가 정말로 원했다면 언론과 나눈 모든 메시지를 공개하고, 또 언론이라고 자기가 주장하는 사기꾼들이 에메리와 그의 가족들을 협박하는지 공개할 수도 있었다. 이건 단지 에메리 형제문제만이 아니긴 하다. 만일 에메리에 대해 약간 다른 견해를 보이면 아마 그 기자는 에메리의 옹호자들에게 둘러싸일 것이다. 몇몇 방송하는 저널리스트들은 다른 모든 사람은 찬양하는데 오직 에메리만을 멍청이로 취급한다.(이부분은 에메리 옹호자인데 기자옹호자인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또 몇경기 봤다고 자기가 축잘알 인척하는 멍청이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자들은 클럽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남이 뭘말하는지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다. 나같은 사람들 에메리가 인상적인 이력에 대해만 말할 뿐이다. 에메리는 예를들어 알메리아에서 가장 화려한 해를 이끌기도했다.

     

     

    나는 에메리 변호사냐라는 말을 듣곤 했다. 이건 에메리가 마치 자길 변호하는 독립 기자들이 필요한 것처럼 말하던데, 이건 나와 에메리를 모욕하는 말이다. 사람들이 내가 한 말들을 자기멋대로 변형하고 만들어내는건 참 날 힘들게 한다. 에메리가 잘하면 잘한다고 말하고 못하면 못한다고 말할 뿐이다. 물론 다시 말하자면 이건 내의견일뿐이고 그다지 중요하진 않다.

     

     

     

    사람들은 하지않은 일에 대해 꼬리표를 붙이곤 하는데 난 그닥 신경 안쓴다. 이건 프랑스의 어떤 코치보다 무능하고 사기꾼이라고 여겨지는 마르셀로 비엘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비판자들은 아마도 메일 벤치에서 뭘 일어나는지 보고있나보다. 난 단지 비엘사에 대해 합리적인 토론과 대화를 할 뿐이다. 나도 그를 비판한다. 예를 들어 최근 그의 인터뷰들은 내가 느끼기에 그가 전적으로 잘못을 인정하거나 그의 실수에 대해 책임지고 있다고 보이진 않는다.

     

    다른 예를 들어보면, 내 동료들이 토마스 투헬 사인하자마자 그들이 에메리에 대해 쟤들 낸시랑 서명했어라고 얘기하는걸 본적 있다. ( 속어로, 여자같은 남자라고 비꼬는거라하네요) 심지어 그가 오기도 전이었는데! 우나이 에메리도 비슷한 이슈가 있다. 재 생각에 에메리형제는 미디어에 전적으로 응하지 않는거다.

     

     

     

    거기다 에메리가 오기전 로랑블랑이 굉장히 미디어에 대해 방어를 잘했다. 블랑은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꽤 불친절했고, 몇몇 기자들과 논쟁도 벌이곤 했지만, 핵심 저널리스트와는 굉장히 강한 유대가 있었다. 기자들이 블랑에 대해 뭐라고 했던적이 있었던가, 잘 모르겠다. 어쨌든 언론이 블랑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했던 기간이 있었다.

    But he was also held responsible for all of PSG’s hardships, even though they had earned a high amount of points, which would have won them the title otherwise. It’s just that AS Monaco were really strong that season, and couldn’t be stopped. But when you have personalities like Raymond Domenech come back with their say over and over, despite having a bad relationship with the media for a long time, there are questions to be asked.

    허나 그도 많은 포인트를 벌었고 타이틀도 딸만했지만 PSG의 고난에 대해 책임이 있다. AS모나코는 정말 강했고 막을 수가 없었다. 허나 만일 레이몬드 도메네크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언론과 오랫동은 안좋은 관계를 가졌음에도 많은 질문들을 받는걸 봐라.

    (여기서도 에메리가 주어인 헷갈리고 느닷없는 도메네크 때문에 헷갈리는...)

     

    Igor Emery, his brother, helps him with many things. Yet, there are people who call him “the guru.” So much so, that journalists started to think that Paris United was a Twitter account held by Igor and Unai Emery! Igor said in the book, that people said they would trade information, for positive things about Unai in the paper.

     

    에메리 형제인 이고르 에메리는 많은 부분에서 에메리는 도와준다. 그러나 그를 도사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기자들은 파리유나이티드라는 트위터 계정이 이고르와 우나이 에메리소유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들 형제가 신문에서 나온 우나이에 대해 긍정적인 소식들을 대해 우나이 에메리에 전달해준다고 사람들이 생각한다.

     

    If they didn’t, they would bash him. So it’s a form of blackmail with certain toxic journalists. But it’s a good thing that he didn’t give the information. So in France, there are certain journalists who don’t go into full depth about things, and who had certain close questionable relationships with others.

    만일 그들이 안그랬다면, 그들은 에메리를 공격했을 것이다. 이건 진짜 유해한 몇 저널리스트들이 보이는 협박의 형태이다. 그러나 다행인점은 그들이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다는 거다. 프랑스에는 이런 것에 대해 깊이 파고들지않는 기자들이 있고 그들과 아주 의심스러운 관계를 맺는 기자들이 있다.

     

    (이부분들어서는 아예 번역이 그냥 멋대로네요. 프랑스언론이 어떤 상황인지 배경을 모르니 그냥 지멋대로 직역했는데 이부분을 영어랑 사정 잘아시는분이 좀 댓글을 ㅠㅠ)

     

     

     

    솔직히 말해서 에메리는 언론을 별로 읽지도 않고 신경도 안쓴다. 그러나 그는 선수들 언론을 읽고 이런거에 영향 받는다는 것도 알고 있다. 예를들어 발렌시아 시절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때, 후안 마타가 에메리에 미디어 투데이에서 감사를 표한걸로 비판받은 적이 있다. 마타는 그걸 별로 이제 신경도 안쓴다.

     

     

    영국에서 에메리와 미디어와의 관계가 달라질꺼라고 생각하나?

     

     

    거긴 엄청 많은 뉴스매체들이 있으니 달라질꺼라고 생각한다. 거긴 가디언도 있고 타임즈, 기타등등 많으니깐. 어느정도는 에메리에게 달려있겠지. 그런데 프랑스보다는 아마 영국쪽이 스포츠를 더 잘알지 않나.

     

     

    프레스 컨퍼런스에 달려있긴한데 나는 그게 크게 중요하진 않을꺼라고 본다. 내 생각에 진짜 중요한건 에메리가 어떻게 그의 선수들과 대화하냐이지. 아마도 영국에서는 과하게 많은 프레스 컨퍼런스가 있을테고 뭐 부상과 같은 얘기들은 아마 진짜 잘 꺼내진 않을 거라고 본다.

     

     

     

    그리고 좀 프랑스에서는 아주 사소한 발언이나 얘기도 좀 과하게 크게 생각하는데, 내생각에 좀 미친 것 같다. 좀 미디어나 팬들이 이런일에 대해서 진정해야할 필요가 있다. 결국 팬들이 진짜 원하는건 재미있는 팀 아닌가. 그들은 기자회견이 아니라 축구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표사는거 아니냐. 물론 재미있는 질문 받으면 에메리도 잘 대답하긴 한다.

     

     

     

    11 인터뷰에서 에메리는 최고다. 정말 에메리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프레스 컨퍼런스보다 인터뷰때 나는 집중하는 편인데, 에메리는 진짜 마음을 열고 대화한다. 그러니 에메리가 뭘 말하는지 궁금하고 이해하고 싶다면 1년에 몇 번 스페인에서 하는 인터뷰를 봐라. 진짜 에메리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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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프레스 컨퍼런스 안좋아하긴 하는데 기자들이 좀 더 나은 질문 좀 했으면 좋겠다. 기자들이 더 듣고 싶어하긴하는데 비엘사나 클롭같은 사람 말고는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잘 자기를 안드러낸다. 고전적 형태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좀 제한 적이어서 사소한 일들 조차 크게 뭔가를 바꾸어서, 감독들이 거의 말은 안한다. 어떻게 프레스컨퍼런스에서 한 사소한 말들이 감독들을 힘들게 하는지 잘 아니깐.

     

    For those who really want to understand what kind of person he is and what he expects, you can read articles on independent websites, read books, or read older interviews. Press conferences won’t really reveal who he is.

     

    Should coaches speak openly in press conferences to potentially cause controversies? Or should they communicate with players privately and as positively and constructively as possible? It’s part of his psychology for how to manage the dressing room.

    감독이 누구인지 뭘 원하는지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은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기사를 읽거나 책을 보거나 인터뷰들을 봐라. 기자회견에서는 감독들이 자신을 드러내질 않는다. 감독들이 논란이 될만한 말들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할필요가 있을까. 아니면 선수들과 했던 개인적인 대화들이나 긍정적으로 건설적인 대화를 해야할까. 아마 이건 드레싱룸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감독들의 심리학적인 고민의 문제겠지.

     

    He’ll never criticise his team in public, but internally, it’s completely different. It can potentially be detrimental to him or to his squad. There’s a difference between the image you’ll see in public and what you’ll see internally. That Emery you see in press conferences has already had players in the past that he was ready to sort things out with in the parking lot!

     

    에미리의 경우 공개적으로는 선수들 비판을 안한다. 그러나 내부에서는 완전히 다르다. 잠재적으로 이게 에메리에게나 그의 팀에 해로울 가능성은 있다. 에메리는 공개적인 장소에서의 모습과 내부적인 모습에 차이가 있다. 에메리가 프렌스 컨퍼런스에서 어떤 모습을 보인다면 아마 이미 선수와 과거에 나누고 진작에 짐 쌀 준비했다는 거다.

     

     

     

    그가 아스날 와서 보일 변화는 뭘까. 플레이 스타일? 방법론적 접근은?

     

     

    내 생각에 벵거의 몇몇 원칙들을 공유하면서 클럽에 적응하고 자신이 지닌 지적능력에 활용해 벵거를 대체하려할 거다. 에메리가 스파르탁 모스크바에서 실패하고 파리에 도착했을 때 그는 자신의 생각을 급하게 도입하려다가 문화적 차이로 인해 실패한 적이 있다.

     

    클럽에 도착하면 먼저 클럽의 철학과 어딜 머물고 선수들 문화가 무엇인지 적응할 필요가 있다. 아스날은 벵거로 상징되는 국제적은 클럽이고 완전히 다른 곳이다.

     

    You have some managers who ignore what was in place before and instil their own ideas. Then you have guys who are more focused on the continuity and who aren’t as brutal. Unai Emery is more in that logic. He used to have a very fiery attitude, and could sometimes go all out.

     

    클럽이 지닌 과거를 무시하고 자신의 생각을 바로 도입하려는 몇몇 감독들이 있다. 그런 다음 연속성에 포커스를 두고 냉혹하게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데, 에메리는 좀 더 이쪽에 속한다. 그는 불같은 태도를 보이면서 가끔 전력을 다할때가 있다.

     

     

     

    예를 들어 에메리가 알메리아시절 2:1로 지고있는 상황에서 한명이 적은 상태에서, 그는 수비형 미드필더를 공격수로 대체한 적이 있다. 에메리는 그의 팀에게 우리는 이기려고 왔다고 얘기했다. 그런데 결국 그들은 3:1로 졌다. 요즘에는 에메리가 이와 같은 선택을 반드시 할 것 같지는 않다. 에메리는 자기가 도착한 장소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거다. 클럽의 문화나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에메리는 또 팀별 개인별 영상 양측에서 비디오를 활용을 강조할텐데, 그는 선수들이 원하지않는다고 말하거나 행동하는걸 알게되면 그걸 고집하지는 않는다. 비슷한 예로 벤자민 멘디가 마르셀로 비엘사와의 비디오세션에서 안보길 원했던 적이 있다. 그는 비디오세션에 보다가 잠들곤 했는데, 비엘사는 그에게 말하길, “ 비디오 볼 필요 없다. 관심가면 자기가 알아서 챙겨 보겠지아마도 이렇게 일 진행을 하게 될 거 같다. 만일 비디오 보도록 강요했다면 선수들은 관심도 안생기고 결국 거기다 시간도 투자하지 않게 될테니깐.

     

     

     

    에메리가 팀의 연속성을 유지할 거라고 기대해도 된다. 그는 감독일을 사랑하기에 고강도로 일을 할테다. 그는 피치 길이도 활용해서 풀백을 어떻게 활용할지도 생각할꺼다. 나는 에메리의 트레이드 마크로 공격시 풀백을 활용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트레이드 마크로는 세트피스가 있는데, PSG에서는 잘 성공하질 못했지만, 세비야에서는 이를 광범위하게 활용했다. PSG에서는 이와 같이 할 수가 없었다. 아마도 선수들이 그가 말한 내용을 따르지 않았거나 그렇게 유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일 연구하는걸 좋아하는 선수들이 에미리와 함꼐하고 드레싱룸에서 강한 캐릭터를 지닌 선수들이 에메리의 메시지 전달에 도움 준다면, 아마도 세트피스에서 정말 좋은 모습 보일 것 같다.

     

     

     

    그는 또 스포르팅 디렉터와 다시 일하길 원했다. 우나이 에메리는 이적관련해서는 관여하질 않는 걸 볼 수 있는데 아스날에서는 스포르팅 디렉터가 아마 그 역할을 수행할 게 될 거다. 에메리는 어떤 유형으로 선수를 파악하고 일하지 특정 이름을 따지지 않는다. 그는 특히 공수전환시 수비형태에 대해 많은걸 고민한다. 우나이 에메리는 유동적인 형태의 아이디어를 선호하는데 이유는 선수들이 고정된 포지셔닝을 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최종결과물에 도달하기 전까지 아마 에메리의 경우 학습 곡선이 존재할지도 모른다. 에메리의 철학상 공격수들은 특정 지시를 주지않아서 상대가 예측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꺼다. 하지만 또 공격수에게 많은 자유를 주기 위해서는 오히려 다른 선수들은 오히려 롤이나 역할을 한정한다. 이게 균형이라는 건데, 에메리는 아스날이 지금껏 필요로 하지 않았던, 경기장에서 투사와 같고 다른 선수들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선수들을 원할 거다.

     

     

     

    에메리의 영입 정책은 널리 알려져있다. 그가 세비야에서 몬치와는 매우 잘 일했다고하는데 거기서도 구체적인 이름보다는 선수의 유형을 요청한걸로 알려져 있다. 아스날에서도 이와 같이 일하게 될꺼라고 보는가?

     

     

     

    그런데 psg에서 에메리는 유형을 제시하기보다 선수 이름을 제시하라고 요구받았어야했다. 그는 벤아르파와 크리호비악같은 이름을 진짜 원하지 않았지만 클럽의 결정으로 영입이 되었다. 헤세의 경우는 에메리의 실수다. 에메리가 헤세에 대해 요구했었다. 그런데 이게 에메리 리스트에서 우선순위가 8번째인 선수이긴 했다. 에메리는 헨리크 미키타리안을 더 높게 요구했었다. 드레싱룸을 장악하고 위닝멘탈리티를 채우길 원했는데 이게 다니엘 알베스가 합류된 이유였다. 그리고 그 리스트에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도 있었다.

     

     

    또 에메리는 Lorca에서 스포르팅 디렉터인 Pedro Reverte와 일했고, 알메리아에서는 Alberto Benito랑 일했다. 그는 항상 사람들과 협력하면context서 피드백과 의견을 주고 받았다. 에메리는 협상을 처리하지않을 거다. 내생각에 아스날에서도 마찬가지일거다. 그는 코치는 코치일을 신경써야하고 스포르팅 디렉터가 협상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스날은 팀으로서 일하게 될거다.

     

    I also think that Arsenal’s dressing room is a bit less toxic than the PSG one. So it’s a different context. You always want to look at what was done prior, and see for yourself. Maybe the team will be really open to what he has to say. From what it looks like, Arsenal will most likely recruit over the summer. It doesn’t just come down to the coach though. A club is a pyramid, which needs to be held stable.

     

    내생각에 아스날 드레싱룸이 PSG보다는 덜 매콤하다고 본다. 그 둘은 전혀 다른 환경이다. 사람은 항상 과거를 보고 판단하고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되는데, 아마도 아스날도 에메리가 하는말에 진정으로 오픈하게 될 것이다. 이건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스날이 여름에 어떻게 영입하는지에 달려 있다. 아마 단순히 코치로 코치에게 결정이 달려있지는 않을 것이다. 클럽은 피라미드형태이고 이게 안정된 상태로 유지되는 것이 필요하다.

     

     

     

    에메리 지도로 어떤 선수들이 이득 볼까요?

     

     

     

    아마도 나초 몬레알과 램지?. 아스날 드레싱룸을 누가 이끌고 있는지 아는게 중요하다. 아스날은 메시지전달과 환경조성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메르테사커같은 선수가 맡고 있다. 또한 에메리는 아스날의 테크니컬한 선수들이 있다는 거에 고마워 할 거다. 아스날은 이미 외질과 윌셔 같은 선수들이 있다.

     

     

     

     

    최근 인터뷰에서 클럽에서의 리더에 대해 얘기했다. (AT의 시메오네, 맨시티의 펩, 레알의 페레즈) 그는 클럽의 성공열쇠로 누군가 클럽을 이끌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비록 아스날에서 마지막에 안좋게 되었지만 벵거가 그런 포지션에 있었다고 얘기했다. 에메리는 PSG에서는 그런 것들을 가지질 못했다.

     

     

    에메리가 아스날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똑같은 지원과 힘을 제공 받을 거라고 보는가?

     

    아스날 보드진들은 어떤선수의 요구에도 응하지 않고 코치가 원하는대로 하게 할 것 같다. PSG에서는 조직과 위계사이에 많은 문제들이 있었다. 티아고 실바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닥터로 마르셀로가 있다. 티아고 실바는 문제가 생길때마다 회장에게 전화 걸어서 프랑스 닥터가 자기를 안좋게 대하고 있다고 말하곤 했다. 이런 일이 아스날이나 여타 빅클럽에서 일어날만한 일인가? 아마 가지디스가 이따위의 전화를 하게 하지 않을거다.

     

     

     

    아스날 언론담당자가 언론에 누가 나올지 검열하고 전화로 에이전트를 위협할까? 아니면 유스팀을 맡게하거나 마케팅을 담담하게 할까? 회장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클럽이 엉망으로 돌아가는걸 선수들이 당연하다고 여기게 될까? psg에서는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아스날에 벵거가 존재했을 때, 벵거보다 높은 선수는 없었다. 가지디스는 이러한 리더의 위치를 차지하려고 노력중이다. 아스날의 이 위계질서는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그러나 크게 염려할바는 아니다. 아스날이 에메리를 데려간데에는 이유가 있다. 시작부분부터 사람들이 변화로 인해 기쁨을 표현할꺼다. 어떻게 실제로 변하는지 사람들이 보게 될꺼니깐. 아스날은 자신들이 뭘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말고 알맹이와 결과물을 포고 판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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