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G,H조 분석
  • 메츠우주미키 | IP 116.255.***.17 | 조회 458 | 추천 6 | 작성일 2018-06-13 11:28:59 | 이 게시물을 신고합니다. 신고하기
  • <G> 뚜렷한 22

     

    1. 잉글랜드

    - 유럽예선 F1(82, 경기당 1.8득점 0.3실점)

    - 주요 선수 : 해리 케인(ST, 토트넘), 라힘 스털링(RW/LW, 맨체스터시티), 필 존스(DC, 맨유),

    파비안 델프(DL/MC, 맨체스터시티), 해리 매과이어(DC, 레스터시티)

    - 주목해 볼 선수 : 라힘 스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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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170cm 69kg, 프리미어리그 33경기 1911도움, 챔피언스리그 10경기 41도움

    득점 5, 도움 3, 공격포인트 3

    펩 밑에서 진화한 전천후 포워드

     

    - 최근 사용 포메이션

    ? 343 vs 나이지리아 2:1 18.06.02.

    ? 532 vs 코스타리카 2:0 18.06.07.

     

    - 최근 선발 라인업

    ?

     

     - 주요 정보 및 분석

    ? 2018A매치 무패(31)

    ? 올해 4번의 경기에서 모두 쓰리백 사용(vs네덜란드 532, 이탈리아 343), 카일 워커 오른쪽 스토퍼 기용

    ? 이름값만 화려하고 실속은 없었던 과거 잉글랜드와 정반대입니다. 과거의 이름값에는 못 미치지만 탄탄한 팀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세대교체도 잘 이루었습니다. 다만 결정적인 순간 확실한 크랙 역할을 해줄 선수가 보이지 않으며, 우승 경쟁팀들과 비교하여 중원의 무게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특히 공을 직접 운반할 수 있는 미드필더가 전무한데,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의 부상 낙마가 많이 아쉬운 점입니다. 상대의 강한 압박에 부딪힐 경우 케인의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빠르고 카운터에 능하며 킥이 좋은 래쉬포드, 바디와 같은 선수들이 변수가 될 것입니다.

    ? 4백을 사용할때는 워커가 라이트백으로, 3백에서는 워커가 스토퍼, 오른쪽에 키어런 트리피어 또는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가 배치될 것인데, 이 경우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선전, 그리고 성장이 자신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 워커가 오늘 인터뷰에서 쓰리백의 스토퍼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추후 위치 변화가 있을 지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만 친선경기 일정을 모두 끝마친 이후의 발언이라 본선에서 갑작스러운 변화는 없을 것이며, 맨체스터시티에서도 그 위치를 소화했던 것처럼 팀에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 잉글랜드의 과거 모습이 현재의 벨기에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또한 아래 상대전적에서 보실 수 있듯 압도적인 상성관계입니다. 다른 팀들은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잉글랜드가 벨기에를 밀어내고 조1위를 쉽게 차지할 것입니다.

     

    - 관전포인트 : 달라진 잉글랜드, 기대해봐도 좋아.

     

    - 상대전적

    vs 벨기에 1541(3연승 중, 마지막 패배 1936 - 82년 전)

    vs 튀니지 1(1998 프랑스 월드컵)

    vs 파나마 전적없음

     

    - 예상성적

    ? 1: 3승 +9

    ? 8강 탈락 (vs 브라질), 최종성적 6

     

     

    2. 벨기에

    - 유럽예선 H1(91, 경기당 4.3득점 0.4득점)

    - 주요 선수 : 케빈 데 브라이너(MC, 맨체스터시티), 에당 아자르(LW/AM, 첼시),

    로멜로 루카쿠(ST, 맨유), 얀 베르통헌(DC/DL, 토트넘)

    - 주목해 볼 선수 : 케빈 데 브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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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81cm 68kg, 프리미어리그 37경기 816도움, 챔피언스리그 8경기 14도움

    어시스트 1, 찬스메이킹 1, 경기당 키패스 2, 크로스 성공 4, 중거리슈팅 3

    EPL 최고의 미드필더, 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이름값의 반도 못했습니다.

    나잉골란의 부재로 데브라이너에게는 더 큰 부담이 지워질 것입니다. 데브라이너가 8강급 빅매치에서 터져줘야 벨기에는 한계를 돌파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사용 포메이션

    ? 343 vs 포르투갈 0:0 18.06.02.

    ? 343 vs 이집트 3:0 18.06.06.

    ? 343 vs 코스타리카 4:1 18.06.11.

     

    - 최근 선발 라인업

    ?

     

    - 주요 정보 및 분석

    ? 포르투갈 전에는 콤파니가 중앙, 이집트 전에는 그 대체자였던 시망이 중앙에 섰습니다. 콤파니는 부상, 시망은 대기명단으로 명단 제외가 될 것이므로, 대안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4백을 사용할 가능성도 일부 있습니다. 다만 콤파니 부상 이후에도 쓰리백을 유지한 것으로 보아 주전술은 고정된것 같습니다. 쓰리백 전형에서는 카라스코가 왼쪽 윙백으로 2경기 모두 선발 출장하였습니다.

    ? 훌륭한 선수층, 감독이 NG. 지난 대회에서의 빌모츠와 마찬가지로 지금 벨기에의 감독도 과연 이런 팀을 지휘할 능력이 있는 지가 의심스럽습니다. 딱 위건에 어울리는 감독입니다.

    ? 나잉골란이 감독과의 불화로 명단 제외되었습니다. 펠라이니와 덴동커, 비첼, 티엘레만스가 그를 대신할 수 있지만, 나잉골란의 자리를 메우기엔 부족해 보입니다. 작은 차이로 보이나 이 차이가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콤파니가 월드컵 직전에 부상을 당했습니다. 대체자로 시망을 선택했으나 콤파니의 부상정도가 심하지 않아 안고 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부상 정도가 명확하지 않은 만큼 조별리그에서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콤파니가 없어도 16강 진출이 어렵지 않은 조 편성인 만큼 무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 강약 약강. 과거 잉글랜드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집트와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양민학살이 무엇인지 보여줬습니다만, 4강급 팀으로는 기대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언제든 위협으로 작용할 클래스 높은 선수들의 한방과 이전보다는 확실히 나아진 조직력 등을 기대해볼 법 합니다.

     

    - 관전포인트 : 지난 월드컵, 유로보다 더 성장한 아자르, 데브라이너의 모습 기대

     

    - 상대전적

    vs 잉글랜드 1415

    vs 튀니지 111(최근 11, 2014 )

    vs 파나마 전적없음

     

    - 예상성적

    ? 2: 2승 1패 +6

    ? 8강 탈락(vs 독일), 최종성적 8

     

     

    3. 튀니지

    - 아프리카예선 A1(42, 경기당 1.8득점 0.7실점)

    - 주요 선수 : 나임 슬리티(LW/AM, 디종), 엘리 스키리(DM, 몽펠리에),

    요한 베날루앙(DR/DC, 레스터시티), 와흐비 카즈리(프랑스, )

    - 주목해 볼 선수 : 나임 슬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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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173cm 76kg, 리게앙 31경기 76어시스트

    권창훈의 반대편에서 뛰는 윙어로 지난 시즌 76어시스트, 권창훈보다도 많은 스탯을 기록했습니다. 분위기를 탔을 때 꾸준히 스탯을 찍어줄 수 있는 선수이며, 역습 상황에서 빠른 측면 돌파로 상대의 뒷공간을 노릴 것입니다.

     

    - 최근 사용 포메이션

    ? 4231 vs 포르투갈 2:2

    ? 433 vs 터키 2:2

    ? 433 vs 스페인 0:1

     

    - 최근 선발 라인업

    ?

     

    - 주요 정보 및 분석

    ? 리게앙 선수들이 주축입니다(7).

    ? 포르투갈, 터키, 스페인과의 3연전에서 끈기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포르투갈, 터키와의 경기에서는 2골을 넣어서 충분히 강팀을 상대로도 득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였고, 공격수가 변변치 않아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음에도 무수한 기회를 날려먹은 스페인 상대로는 1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다만 터키의 10명을 상대로도 실점을 하는 등, A조의 사우디를 분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중간한 자신감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 버티는 것은 잘하지만 결국에는 물이 샜습니다. 잉글랜드와 벨기에를 넘어서기엔 2% 부족할 것 같습니다.?

     

    - 관전포인트 : 잉글랜드와 벨기에가 승부를 가리지 못할 경우, 캐스팅보트가 될 수도.

     

    - 상대전적

    vs 잉글랜드 1

    vs 벨기에 111

    vs 파나마 전적없음

     

    - 예상성적

    ? 3: 1승 2패 -6

    ? 32강 탈락, 최종성적 23

     

     

    4. 파나마

    - 북중미예선 3(343, 경기당 0.9득점 1.0실점)

    - 주요 선수 : 아니발 고도이(MC, 산호세 어스퀘이크), 가브리엘 토레스(ST, 후아치파토(칠레))

     

    - 최근 사용 포메이션

    ? 442 vs 북아일랜드 0:0

    ? 4231 vs 노르웨이 0:1

     

    - 최근 선발 라인업

    ?

     

    - 주요 정보 및 분석

    ? 3팀과 한번도 경기한 적이 없는 미지의 팀

    ? 예선 승률 최하위, 경기당 1골도 넣지 못한 유일한 진출팀.

    ? 사상 첫 본선 진출

    ? 거의 대부분의 선수가 아메리카 대륙에서 뛰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뛰는 4명의 선수 중 출전기회라도 잡는 선수는 스페인의 데포르티보에서 뛰고 있는 이스마엘 디아즈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적은 처참, 팀은 강등당했습니다. 레프트백 에릭 데이비스 선수가 슬로바키아리그에서 주전급으로 뛰고 있습니다.

    ? 멕시코를 상대로 0:0, 0:1,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11무를 기록할 만큼 어중간한 공격력으로는 뚫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잉글랜드와 벨기에는 다릅니다.

    ? 선수단의 나이가 좀 많습니다. 노르웨이전에 선발 출장한 최전방의 페레즈는 37, 공격형 미드필더 쿠퍼가 30, 오른쪽 윙어 가브리엘 고메즈는 34, 센터백인 마차도와 로만 토레스는 각각 33세와 32, 골키퍼 페네도 36세 등. 북미, 특히 미국리그에서 뛰고 있는 젊은 선수들이 많은데 최초의 월드컵 진출인 만큼 세대교체보다는 경험에 무게를 둔 느낌이 강합니다.

     

    - 관전포인트 : 어중간한 팀들의 공격은 버텨낸 파나마, 잉글랜드 벨기에도?

     

    - 상대전적

    vs 잉글랜드 전적없음

    vs 벨기에 전적없음

    vs 튀니지 전적없음

     

    - 예상성적

    ? 4: 3패 -9

    ? 32강 탈락, 최종성적 30

     

     

     

    <H> 이변이 발생할 수 있는 조, 돌풍의 주인공은 세네갈 예상.

     

    1. 콜롬비아

    - 남미예선 4(765, 경기당 1.2득점 1.1실점)

    - 주요 선수 : 하메스 로드리게스(AM, 바이에른 뮌헨), 프랑크 파브라(DL, 보카주니어스),

    후안 콰드라도(RW/DR, 유벤투스), 라다멜 팔카오(ST, 모나코)

    - 주목해 볼 선수 : 후안 콰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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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179cm 72kg, 세리에 21경기 46어시스트, 챔피언스리그 6경기 11도움

    하메스 발동의 키가 될 선수

    하메스의 킥을 활용할 수 있는 선수이자, 하메스에게 가해지는 압박을 덜어줄 수 있는 선수

     

    - 최근 사용 포메이션

    ? 4231 vs 이집트 0:0 18.06.01.

     

    - 최근 선발 라인업

    ?

     

    - 주요 정보 및 분석

    ? 예선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원래 플옵 단골 손님이던 우루과이가 2위로 치고 올라갔고, 아르헨티나가 마지막에 반등하며 진출하였습니다. 6위로 탈락한 칠레와 4위 콜롬비아의 승점차는 1점차, 7위 파라과이와도 1게임차에 불과했습니다. 5위 페루와는 단 득실 1점차로 플레이오프행을 면했습니다.

    ? 하메스와 콰드라도 뿐만 아니라 좌우의 파브라와 아리아스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왼쪽의 프랑크 파브라는 보카주니어스 소속 선수로, 풀백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경기당 드리블 돌파 성공이 2회에 달할 만큼 전진 능력이 뛰어난 선수입니다. 우측의 산티아고 아리아스는 PSV에서 뛰고 있는데, 리그 6도움으로 풀백 중 2번째로 높은 어시스트를 올린 선수입니다. 콰드라도가 흔들며 만들어낸 공간으로 하메스의 배급이 이루어졌을 때, 이를 최전방의 팔카오 등에게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 한국과의 경기에서 패배, 최근 이집트전 결과로 콜롬비아의 조별리그 탈락 예상까지 일부 나오고 있습니다만, 32강에서 탈락할 레벨의 팀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 관전 포인트 : 좌우 측면의 공격적인 풀백과 하메스의 조화

     

    - 상대전적

    vs 세네갈 11(2014 무승부)

    vs 폴란드 1(2006)

    vs 일본 21(2014 월드컵 4:1 )

     

    - 예상성적

    ? 1: 3+5

    ? 16강 탈락 (vs 벨기에), 최종성적 9

     

     

    2. 세네갈

    - 아프리카예선 D1(42, 경기당 1.7득점 0.5실점)

    - 주요 선수 : 사디오 마네(LW/RW, 리버풀), 살리프 사네(DC, 하노버->샬케),

    칼리두 쿨리발리(DC, 나폴리), 이드리사 게예(DM, 에버튼)

    - 주목해 볼 선수 : 사디오 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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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75cm 69kg, EPL 29경기 107어시스트, 챔피언스리그 11경기 101어시스트

    챔피언스리그 득점 2

    세네갈 국가대표 47경기 1313어시스트

     

    - 최근 사용 포메이션

    ? 442 vs 룩셈부르크 0:0 18.05.31.

    ? 4231 vs 크로아티아 1:2 18.06.08.

    ? 433 vs 대한민국 2:0 18.06.11.

     

    - 최근 선발 라인업

    ?

     

    - 주요 정보 및 분석

    ? 예선 과정에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주심이 승부조작으로 세네갈의 패배를 만들었고, 재경기가 치러졌습니다. 그 경기에서는 무승부를 거두었습니다.

    ? 유럽에서 꽤 유명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사네는 하노버에서의 활약으로 샬케로 이적했고, 쿨리발리, 게예, 은디아예(스토크), 쿠야테(웨스트햄), 니앙(토리노), 무사 소우(부르사스포르), 케이타 발데(모나코) .

    ? 단순히 유럽파가 많기 때문에 이 팀을 2위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그랬다면 폴란드가 유럽파는 더 많으니까요. 아래에서 다시 이야기하겠지만 폴란드가 이 조에 속한 팀들 상대로의 전적이 처참합니다. 또한 꽤나 기술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콜롬비아나 일본을 상대로 게예, 은디아예, 쿠야테 등 빡센 수비형 미드필더들은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콜롬비아는 위에서 서술했듯 측면의 오버래핑이 잦은 팀이고, 일본은 그냥 측면이 약합니다. 중원에서 끊어낸 볼이 측면으로 전달된다면 마네의 카운터능력이 주효할 수 있습니다. 마네가 지난 두 경기에서 모두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되었으나 측면으로의 움직임은 언제든 가져갈 수 있습니다.

     

    - 관전 포인트 : 탄탄한 수비, 강력한 중원, 마네의 카운터, 돌풍의 주인공?

     

    - 상대전적

    vs 콜롬비아 11

    vs 폴란드 전적없음

    vs 일본 2(2003)

     

    - 예상성적

    ? 2: 1110

    ? 16강 탈락 (vs 잉글랜드)

     

     

    3. 폴란드

    - 유럽예선 E1(811, 경기당 2.8득점 1.4실점)

    - 주요 선수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ST, 바이에른 뮌헨), 루카스 피슈첵(DR, 도르트문트),

    피오트르 지엘린스키(MC/LW, 나폴리), 보이지에흐 슈체즈니(GK, 유벤투스)

    - 주목해 볼 선수 :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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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185cm 79kg, 분데스리가 30경기 292도움, 챔피언스리그 11경기 51도움

    분데스리가 득점왕

    폴란드 국가대표 94경기 5317어시스트

    월드컵 예선에서 무려 16골을 몰아쳤습니다. 양학만이 아니라 덴마크와 루마니아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조별예선 어중간한 상대들에게 폭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6경기가 남아 최소 4강에 진출해야하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 센추리 클럽 가입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 최근 사용 포메이션

    ? 4231 vs 칠레 2:2 18.06.08.

    ? 343 vs 리투아니아 4:0 승 18.06.12.

     

    - 최근 선발 라인업

    ?

     

    - 주요 정보 및 분석

    ? 과감하게 폴란드 예선 탈락을 밀어봅니다.?

    ? 유럽 예선을 압도적으로 돌파했습니다. 역시 그 공은 레반도프스키에게 있습니다. 레반도프스키가 아니라 지엘린스키를 이야기해야 축잘알처럼 보인다는 한줄 기사가 나왔지만 그래도 메인은 레반도프스키입니다. 지엘린스키는 경쟁팀들에 비해 우위를 점유하기 어렵습니다.

    ? 12년만에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녹아웃 라운드에 진출한 것은 1982년으로 무려 36년 전입니다.

    ? H조 배정 국가들과의 상대전적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였으며 전패를 기록 중입니다. 오래된 기록이라 큰 의미가 없을지 모르나 기분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 칠레와의 경기에서 상대 측면의 발데스, 알보노즈에게 2실점했습니다. 이 조에 속한 팀들은 측면을 털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학살을 펼쳤습니다만 크게 의미있는 경기는 아닙니다. 이 경기에서 칠레전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피슈첵과 브와치코프스키를 모두 빼고 쓰리백을 사용했습니다.?

     

    - 관전 포인트 : 레반도프스키는 본선에서도 득점력을 폭발시킬 수 있을까?

     

    - 상대전적

    vs 콜롬비아 1

    vs 세네갈 전적없음

    vs 일본 2(2002 0:2 , 1996 0:5 )

     

    - 예상성적

    ? 3: 21-1

    ? 32강 탈락, 최종성적 18

     

     

    4. 일본

    - 아시아예선 B1(622, 경기당 1.7득점 0.6실점)

    - 주요 선수 : 사카이 히로키(DR/DL, 마르세유), 요시다 마야(DC, 사우스햄튼),

    카가와 신지(MC/LW, 도르트문트), 혼다 케이스케(AM/RW, 파추카)

    - 주목해 볼 선수 : 우사미 다카시(RW/LW, 뒤셀도르프)

     

    usami takashii?? e?€i?? i?´e?¸i§€ e²€i??e²°e³¼?

    26세, 180cm 72kg, 분데스리가2 28경기(14선발) 8골 3어시스트

    유망주인줄만 알았는데 어느덧 26세네요. 좋아서 고른게 아니고 얼마나 잘하길래 경쟁자들 제치고 뽑혔는지 궁금해서 꼽았습니다.

     

    - 최근 사용 포메이션

    ? 343 vs 가나 0:2 18.05.30.

    ? 4231 vs 스위스 0:2 18.06.08.

    ?442 vs 파라과이 4:2 승 18.06.12.

     

    - 최근 선발 라인업

    ?

     

    - 주요 정보 및 분석

    ? 유럽파가 15명에 달합니다. 폄하하는 시선도 있으나 마르세유, 도르트문트, 마인츠, 갈라타사라이, 에이바르, 함부르크, 레스터시티, 프랑크푸르트, 브레멘, 헤타페 등 빅리그이거나 유럽대항전에서 활약하는 무시할 만한 클럽들이 아니며 대부분이 최소한 로테이션 옵션 이상 준주전급들입니다. 스쿼드 자체는 부러운게 맞습니다.

    ? 월드컵 직전에 감독을 교체했습니다. 시기와 새로운 감독의 역량이 문제였던 것이지, 할릴호지치는 잘릴만도 했습니다.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기록은 할릴호지치의 막판부터 이어져 온 기록이며, 유럽파 주요 선수들과 갈등을 겪었고 팀에서 배제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새로 선임된 자국 감독은 이와 반대로 경험 많은 선수들을 택하였습니다.

    ? 그러나 일부 발탁되지 않은 아쉬운 선수들이 있습니다. 도안 리츠는 에레디비지에 흐로닝언에서 93도움을 기록했고, 나카지마 쇼야는 프리메이라리가의 포르티모넨세에서 1010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심지어 두 선수는 모두 최전방 자원이 아닙니다. 독일 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우사미 다카시나 하라구치 겐키보다는 분명히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라구치 겐키는 2부리그 13도움, 우사미는 85도움을 기록하긴 했으나 주전도 아닙니다. 혼다는 멕시코리그에서 부활했다는 평을 받았으며, 카가와는 대체 불가 자원이므로 선발이 정당했습니다. 하라구치는 하노버로의 이적이 확정되었네요. 이전에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던 경험이 높은 평가를 받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아직 주전술도 정하지 못한 모습입니다. 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22패 무득점, 그에 앞선 우크라이나 전에서도 패배했으며, 말리전에서도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동아시안컵 한일전에서 1:4 대패. 작년 12월 중국을 상대로 2:1 승리가 마지막 승리이며, 주전급들이 아닌 동아시안컵을 제외해도, 벨기에전 0:1 , 브라질전 1:3 , 아이티전 3:3 . 201711월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호주전 2:1 승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국대 2군급도 안되는 팀들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하는것과 정반대로 얘네는 그런 팀들을 상대로 분위기를 바꿔보는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 그리고 어제 경기에서 남미팀을 상대로 대량득점하며 분위기를 바꾸는데는 성공했네요. 그동안의 라인업이 아닌 오카자키를 다시 선발로 복귀시키고, 무토 요시노리를 그 뒤에 배치했습니다. 라인업에는 442로 나와있지만, 야마구치 호타루가 수비형미드필더로 중원에 배치되고, 이누이 다카시가 왼쪽 윙어, 무토가 오카자키 뒤에 서는 4231 포진이 맞습니다.

     

    - 관전 포인트 : 많은 유럽 토너먼트 경험자(프랑크푸르트 포칼 우승, 마르세유 유로파 준우승 등) 결정적인 순간 영향력 발휘할까

     

    - 상대전적

    vs 콜롬비아 12

    vs 세네갈 2

    vs 폴란드 2

     

    - 예상성적

    ? 4: 12-4

    ? 32강 탈락, 최종성적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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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맨체스터유나이티드 FC| |
      • 잉글 이번엔 괜찮아보여서 4강 정도 갔으면 하는데 그럴려면 전략적으로 2위해서 브라질을 피하는것이..
      • 추천
      • 댓글 메츠| |
      • 저도 그게 더 나아보입니다 ㅋㅋ 잉글랜드와 벨기에가 마지막 3차전이라서 앞에서 2승만 거둔다면 로테이션 선택도 가능합니다
      • 추천
      • 뒤셀도르프| |
      • 일본도 우리보다 딱히 조구성이 나아보이지는 않네요ㅋㅋ 우리만큼이나 탈탈 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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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메츠| |
      • 처음 조편성이 발표되었을때까지만 하더라도 일본 반응도 개꿀조 ㅋㅋㅋㅋ 우리도 쟤네 부럽다 ㅋㅋㅋ 이랬는데
        찬찬히 살펴보니 많이 다르네요

        콜롬비아를 높게 평가하긴 했지만 독일만큼은 아니고,
        3승이 유력한 팀이 있는게 더 낫다는 말이 뭔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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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FC| |
      • 퍼가도 되요? ㄸ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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