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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 유망주글 보니 생각나는 한떄 아르헨 초신성 유망주분들
  • 맨체스터시티 FC크리스피도우너 | IP 58.124.***.108 | 조회 207 | 추천 2 | 작성일 2018-12-07 01:10:26 | 이 게시물을 신고합니다.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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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의 레돈도 소릴 듣던 첫 선발주자이자

     

    망했다는 걸로 유명한데, 생각보다 그렇게 망한건 아니고 좀 미묘한 페르난도 가고

     

    막상 클럽이나, 국대나 무쓸모 자원까진 절대 아니였고

     

    나름 할건 한편인데....성장도 못하고, 부상도 많이 당하고

     

    뭔가 계륵인데 쓰인다는 인상을 줘버렸죠

     

    이상하게 아르헨 미드진 까일때 가장 많이 까인 양반인데

     

    본인 딴에는 좀 억울한게 많으신 분 (엔조 페레스나 빌리아가 받는 대우를 생각하면 더더더)

     

    한편으로 남미 피보테 미드필더 = 피지컬이 구리다라는 인식을 어느정도 만들어 주신 분  

     

     

     

     

     

     

     

     

     

     

    이중에서 가장 성공하신 몸캠남....

     

    스타트는 사살 가고>>>>>>>>>>>>>>>>>>>>>>>>>>>>바네가 였는데

     

    막상 지금은 바네가 >>>>가고 정도? 

     

    생긴건 드럽게 튼튼하게 생겼는데 얘도 사실 약골이, 압박 고자....

     

    가고보다 이쪽이 속도도 느리고 좀 더 가진 툴이 별로냐는 소리가 많았는데

     

    막상 가고보다는 패싱이나 게임 읽는 능력이 월등해서 쏠쏠하게 생존 성공  (이것도 생긴거랑 안어울림)

     

     

     

     

     

    놀랍지만 바네가가 아직 국대 출전수가 딸리나 그럴겁니다.

     

     

     

     

     

     

     

     

     

     

     

     

     

     

     

     

    거의 모든 추꾸깨임과 추꾸잡지에서 미친듯이 빨아줬던 안드레스 디알렉산드로

     

    무려 사라고사로 아이마르가 이적할때 아이마르보다 은근히 스포트라이트 많이 받으면서 입성하신 분이고

     

    대강 비니시우스나 고에스 정도의 기대치를 받던 분인데....

     

    그냥 개인기가 겁나 좋네 소리만 듣고

     

    제 2의 마라도나 소리 듣던게 ,안좋은 의미로 제 2의 오르테가 소릴 듣더니

     

    사라고사는 팀이 줫망 + 본인이 감독과 불화

     

    캠벨의 영혼의 팀 포츠머스였나?  가서도 잘 안풀리고....남미 가서는 그런대로 잘먹고 잘하고 계시는 모양.  

     

     

     

     

     

     

     

     

     

     

     

    일명 라치오 클럽하우스 갤주님....(돌아와요 유일한 라치오 ㅠ ㅠ )

     

     

     

    한때 무려 메시보다 나은 재능 소리 듣던 몇안되는 선수 (보얀하고는 다르다!)

     

    알다시피 패스버튼 없는 메시가 별명이고

     

    폭망했으나.....라치오 처음 넘어올때 센세이셔널한 모습은 아마

     

    세리에에서 이런 유형의 미드필더 크랙이 받아본 스포트라이트 중엔 2000년대에서 손에 꼽을 정도일겁니다

     

    물론 망한것도 손에 꼽을 정도 143번의 슈팅 3골의 사나이

     

     

     

    잠깐이나마 웨햄왔떤 란지니가 얘 테크트리 타는거 아닌가 걱정을...

     

     

     

     

     

     

     

     

    한때 라리가 최고 단신 선수 161 cm의 사나이

     

    윗분들과 마찬가지로 FM 유망주로 유명하시기도 했고

     

    이쪽도 제 2의 메시 소리를 키 때문에 들었던 분. 

     

     

    구단이 줫망인데 정작 별로 쓰질 않았고 (당장 경쟁자가 카솔라....측면으로 가면 이스코, 호아킨, 밥장군님...은 측면은 아니였을겁니다)

     

    그후로 그라나다에서도 그냥 그저 그랬다가

     

    나중에 변방리그로 임대다니던 시절에 교통사고를 심하게 당해서 진짜로 생명이 위태로워 죽니 마니 했는데... 

     

    어찌 재활에 성공하고 나름 괜찮게 칠레에서 재기에는 성공한 모양입니다. 

     

    출전수가 한창때 보다 더 많은 것도 희한한 편  

     

     

     

     

     

     

     

     

     

     

     

     

     

     

     

     

     

     

     

     

     

     

     

     

     

     

     

    이상하게 형이 유명해서 동생도 유명해진 푸네스모리....

     

    아무도 기대는 안했다면 안한편인데 (EPL 넘어오는 시점에서 이미 형이 희대의 거품 유망주급으로 망함)

     

    생각보다 괜찮았고, 아르헨 국대 발탁도 되면서 드디어 아르헨 센터백의 신성이 나오나 했더니 (그때 가라이 있던 시절이였나;;)

     

    에버튼에서 부상 크게 당하고 헤롱헤롱하다 비야레알 넘어간걸로 아는데

     

    일단 망하진 않았은거 같은데, 에버튼 초기 만큼의 칭찬도 보기는 힘든 느낌입니다

     

     

     

     

     

     

     


     

     

     

     

     

     

     


     

    로마의 아픈...건가 의심되는 손가락 리안드로 파레데스

     

     

     

    제2의 마쉐...보다는 캄비아소 비슷한지 뭔지 아무튼 로마팬들과 다른 팬들이 기억하는

     

    플레이스타일이 굉장이 상이한녀석입니다.

     

     

    원래 얘랑 마놀라스가 둘다 제니트 갈뻔 한걸로도 유명하고

     

    그 당시엔 마놀라스에 회의적인 로마 팬들도 제법있었죠

     

    파레데스는 그럭저럭 한계는 있어도 잘하는건 잘하던 떄였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단 소릴 들어서 (마놀라스는 반대로 무식한거 아니냔 소릴 너무 들은듯;;) 

     

    심지어 그 한계도 극복해서 원래 레지스타 소리를 듣기엔 미묘하던 놈이

     

    레지스타가 됬고 아르헨 국대에도 엄청난 자원이 될거라 각광받았으나

     

     

     

    제니트 감옥행 ㅠ ㅠ

     

    국대에서도 잘못나오시는 중.

     

     

     

     

     

     

     

     

     

    제니트로 같이 납치되신 마티아스 크라네비테르

     

     

    제2의 마스체라노

     

    뭔가! ATM의 초특급 수미 유망주!  게임에서도 사기캐!  로 유명했는데...

     

    ATM에서도 아우구스토에 밀려서 잘못나오다가

     

    막상 세비야 임대에서도 뭔가 좀 보여주나 마나하는 상태였는데

     

    정작 아우구스토는 부상이후에 중국에

     

    얘는 러시아로 팔려나가심.

     

     

    윗분과 달리 딱히 두각을 보인건 아니신데

     

    국대에서 쓰일 기미가 꽤 있고,  제니트에서도 잘하시는 모양

     

     

     

     

     

     

    덤으로

     

     

     

     

     

     

    같이 제니트 감옥가신 제2의 사무엘이 될거라던 엠마뉴엘 맘마나

     

    이분은 리그앙 있을때도 보질 못했지만

     

    아직도 기대하는 사람이 있는 모양;;; 아르헨 수비 유망주가 처참해서;;

     

     

     

     

     

     

    오캄포스는...그닥 기대받은 녀석인가 싶지만

     

    황란에서 망한다음 마르세유에서 출전은 제법 하시나 봅니다

     

    이놈은 더더더 모르겠더군요 

     

    모나코의 몇안되는 자국사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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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인터밀란| |
      • 아니.. 어째서 사라테는 인테르 시절 사진을 쓰신 겁니까 ㅂㄷㅂㄷ
      • 추천
      • 댓글 맨체스터시티 FC| |
      • 라치오 갤주님을 아끼던 라치오 팬분이 요즘 안보이시고, 웨햄 클하는 유령도시니 타겟은 모다?!
      • 추천
      • 인터밀란| |
      • 그나저나 크라네비테르는 진짜 상당히 기대 많이 했고 인테르 꼭 왔음 싶었던 녀석이었는데
        소리소문없이 망해버렸네요ㅠㅠ
      • 추천
      • 댓글 맨체스터시티 FC| |
      • 이녀석이나 파레데스는 아직 망했다하긴 좀 뭐한듯
        국대도 안뽑히는건 아닌거 같고;;;
        제니트에서 어떻게 하냐가 중요하겠죠
        그럭저럭 나온다던데 올해는 잘 못나오는 모양
      • 추천
      • 토트넘핫스퍼| |
      • 오캄포스는 그래도 마르세유에서 백업 역할로는 쏠쏠하죠 ㅋㅋ

        맘마나, 푸네스모리는 사실상 기대 접어야할거 같고... 차기 아르헨 주전 센터백은 우리 포이스가 ㅋㅋㅋ

        사실 사라테는 진짜 기대 많이 했는데 얘는 그렇게 많이 실패하고 경험이 쌓여도 똑같더라구요 ㅋㅋ 데포도 나이 들고나서는 포스트 플레이를 익혔건만 사라테는 발전이 없음 ㅋㅋㅋ
      • 추천
      • 댓글 맨체스터시티 FC| |
      • 확실히 포이스가 가장 유망한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사라테는 EPL와서 잠깐 발전하나 싶더니만...개버릇 남 못준다고 ㅠ ㅠ
      • 추천
      • AS로마| |
      • 파레데스는 지금 로마 미들에 있었으면 에이스급인데....
      • 추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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