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 [풋볼 런던] 콩테는 왜 지루와 모라타를 벤치에 앉히고 제로톱을 썼을까?
  • 맨체스터시티 FC도화도주 | IP 119.71.***.2 | 조회 458 | 추천 5 | 작성일 2018-02-21 15:39:35 | 이 게시물을 신고합니다. 신고하기
  • GettyImages-919092664.jpg [풋볼 런던] 콩테는 왜 지루와 모라타를 벤치에 앉히고 제로톱을 썼을까?

     

     

    https://www.football.london/chelsea-fc/players/chelsea-barcelona-hazard-willian-pedro-14316255

     

     

    몇몇사람들은 콩테가 챔스 16강 1차전에서 아자르를 제로톱으로 하는 전술을 쓴다는 소식을 듣고 눈살을 찌푸렸다.

     

    지루와 모라타라는 전형적인 스트라이커 자원을 모두 벤치에 앉히는건 아주 놀라운 선택이었으며페드로와 윌리안이 선발로 나섰다.

     

    이 전술은 양 윙어인 페드로와 윌리안의 폼에 따라 모든게 결정난다 특히 윌리안은 헐시티전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었다.

     

    바르셀로나의 막강한 미드필드진이 첼시를 경기 내내 제압할 수 있는 상황에서343 포메이션을 가동하는건 위험해보였다.

     

    그러나 이것은 콩테가 생각한 정확한 전략이었고전반전이 끝나자 그가 그의 수비 전술을 어떻게 짜왔는지 확실히 드러났다.

     

    공을 소유하고 있지 않을때첼시는 양 윙백 모제스와 알론소가 내려앉고 페드로와 윌리안이 파뿌리-캉테와 콤팩트하게 포진하며 5-4-전형을 구축헀다.


    그리고 공을 소유하게 되면양윙어(페드로 윌리안)은 재빨리 튀어나와 카탈루냐의 거인을 상대로 카운터어택을 시도했다.

     

    이것은 꽤나 위험한 전술이었는데바르싸 역시 카운터 어택에 능한 팀이었고 (첼시의 윙어가 공격할 경우그들이 활용할 공간이 나오기 때문이다.

     

    리오넬 메시가 몇차례 중앙에서 벗어나 공간을 만들어내 공을 잡고 첼시에게 위험한 상황을 만들어냈으나30분이 지날즈음에는 첼시가 충분히 그 위험을 막아낼 수 있었다. 

     

    펨코 아스날응원안함 님의 글입니다

    -----------------------------------------------------------------------------------

     

    ​3자인 팬의 입장으로 아주 꿀잼 높은수준의 경기였읍니다 ㅇㅇ  

  • 추천하기 5
  • 트위터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 / )
* 인기 게시글
01 손흥민 환상적인 골.gif 조회 추천 댓글
02 스털링이 당한 인종차별 상황 조회 추천 댓글
03 손흥민 미친터치 ㄷgif 조회 추천 댓글
04 2경기 연속골 4경기 연속 mom .gif 조회 추천 댓글
05 손흥민 원더골에 포체티노 케인 ㅋㅋㅋ .gif 조회 추천 댓글

NO 제목 작성자 추천 작성일 조회수
140902 [텔레풋] 코망: 또다른 발 부상을 당하면 은퇴할 겁니다 체세나심규선 2 2018.12.10 49
140900 루시우 근황 (?) 맨체스터시티 FC크리스피도우너 1 2018.12.10 85
140898 리버풀 보강햇으면 하는자원 체세나심규선 2 2018.12.10 63
140897 이번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수페르클라시코는 선수들 귀국하고서도 난리날 수 있을듯 칼리아리MGMT 3 2018.12.10 55
140896 맞대결에서 다비드 네레스한테 한번 털려야 영입을 시도할텐데 바이에른뮌헨Kanzler 4 2018.12.10 43
140895 드디어 카예하 경질 비야레알Fornals 1 2018.12.10 41
140894 루이스 재계약에 입장 차가 있군요 첼시 FCClaude Makelele 5 2018.12.10 50
140893 [SporBild] 바이언 단장 "하와와 저는 17년부터 더용을 지켜본 거시야요" 바이에른뮌헨Kanzler 3 2018.12.10 19
140892 [Telefoot] 킹슬리 "부상당했을떄 세상이 끝난거 같았다." 바이에른뮌헨Kanzler 1 2018.12.10 16
140891 덕국빠로는 안될말이지만 바이언빠 입장으로는 베르너 사서 우익에 쓰고 싶다는 바이에른뮌헨Kanzler 1 2018.12.10 51
140890 [AZ] 킹슬리 "페키르 왔으면 좋겠다." 바이에른뮌헨Kanzler 4 2018.12.10 53
140889 랴이치는 언제 터키갔던거지; 칼리아리MGMT 1 2018.12.10 29
140888 [풋볼 런던 - 알라스데어 골드] 손흥민이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 체세나심규선 2 2018.12.10 41
140887 펩빡이가 너무 머리를 굴린다느건 해외에서도 나오는 얘긴듯 바이에른뮌헨Kanzler 3 2018.12.10 96
140886 [Sky90] 반 더 바르트 "아약스 쌍벽이 PSG가 아니라 바르사나 바이언으로 갔으면" 바이에른뮌헨Kanzler 3 2018.12.10 69
140885 풀페르시 피크 고평가를 보면 자연스레 생각나시는 분 맨체스터시티 FC크리스피도우너 3 2018.12.10 79
140884 [Sport1] 폴센 "쥘레보다 후멜스가 더 쉬움" 바이에른뮌헨Kanzler 1 2018.12.10 46
140883 [Sky90] 디트마어 하만 "바이언에 프랑키 더용이 필요한지 모르겠따." 바이에른뮌헨Kanzler 1 2018.12.10 23
140882 [BILD] ┌에 대한 비교 평가 바이에른뮌헨Kanzler 1 2018.12.10 34
140881 [Welt] 바이언 단장 "갓직히 내가 전임자보다 일 많이 한듯" 바이에른뮌헨Kanzler 1 2018.12.10 22
140880 바카요코 각성?gif 카이저슬라우테른Supreme 3 2018.12.10 77
140879 박스투박스 취존 대결 ))) 누가 가장 이상적인 선수라고 보십니까? 맨체스터시티 FC크리스피도우너 1 2018.12.10 94
140878 미러) 77ㅓ억이가 칠레에서 하고 있는 일 맨체스터유나이티드 FC푸코 2 2018.12.10 134
140877 심심하니 vs글하나, 반더바르트vs베슬리 스네이더 AS로마치즈돈까스 4 2018.12.10 88
140876 케인이 생각보다 평이 박하군요. AS로마치즈돈까스 3 2018.12.10 110
12345 ... 4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