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시즌 트렌드, 백3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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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메이션이 인기를 끌다.

 

프리미어 리그 감독들은 항상 상대를 이기기 위해 더 나은 새로운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이번시즌들어서는 과거 시도해온 것들을 여러가지 섞어서 사용했다.

 

시즌을 거듭하면서 18개정도의 포메이션이 사용되었다.

 

흥미로운 점은 가장 많이 쓰인 포메이션이 저번시즌과는 달랐다는 점이다.

 

18/19 시즌에는 433이 가장 많이 쓰이는 포메이션이었다면 4-2-3-1 포메이션이 가장 많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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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시즌들어서 새로 등장한 감독들이 3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크리스 와일더의 셰필드는 매경기 3-5-2를 사용했다. 누누 역시 와일더와 함께 이번시즌 전경기를 백3로 시작했다.

 

브라이튼 앤 알비온의 그레이험 포터도 3-4-3을 사용햇고 스티브 브루스 역시 라파의 뉴캐슬을 이어 받아서 5-4-1을 사용했다.

 

안첼로티와 프랭크램파드, 딘스미스 감독 또한 3백을 꺼내서 재미를 봤던 경기가 있다. 이전시즌의 3백 사용 비중이 21.3%였다면 이번시즌에는 26.2%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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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맨시티,첼시가 가장 많이 사용한 포메이션은 4-3-3-이었으나 점점 횟수가 줄어들었다.

 

허나 가장 크게 사용 수가 줄어든 포메이션은 4-4-1-1-이다

 

지난 시즌에는 총 63경기에서 4-4-1-1이 나왔다면, 이번에는 총 576경기중 13번만 나왔다.

 

세컨트 스트라이커보다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더 선호했고, 많은 팀들이 4-4-1-1보다는 4-4-2를 더 많이 사용했다.

 

투톱의 부상

 

셰필드,번리,본머스,소튼,브라이튼,에버튼이 많이 사용하면서 투톱의 사용비율 역시 30.6%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28.9%사용한거 생각하면 소폭 상승했다.

 

오직 4팀 정도만 투톱을 한번도 활용하지 않았다.

 

첼시,노리치,리버풀, 맨시티가 그 4팀이다.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Neymar da Silva
공미가 사장됐다는 반응 치고
아니 치고도 아니고 공미를 사용하는 포메이션이 가장 많이 사용됐네요
공미에게 요구되는 것들이 많아진거지 공미 자체가 쓸모없어졌다는 반응은 항상 오버스러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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