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존스의 이상한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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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bit.ly/3lU3vIz


정초에 열린 울버햄튼 전에, 필 존스는 맨유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것은 712일 만에 처음 등장한 것이었다. 필 존스가 마지막으로 피치에 등장했던 것은 2020년 1월, FA컵 트렌미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팬데믹 선언까지 아직 두달 남은 시점이었으며, 아무도 '사회적 거리두기' 라는 용어를 듣지 못했을 때였다. 그 2년동안, 그는 그의 매우 이상한 커리어의 마지막 장을 다시 썼다.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필 존스는 장밋빛 미래가 예상되었다. 프레스톤에서 태어난 그는 그가 10살 때 블랙번 로버스에 합류했고, 그들의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다. 그러면서 마침내 2009년 프리미어리그에서 데뷔했다. (그에게) 인상을 받지 못한 자가 거의 없었다. 필 존스는 보통 센터백이었지만, 또한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었다. 그는 아마도 센터백으로 뛰기에는 약간 작을 수 있었지만, 강력한 신체와 좋은 기술이 조화되었고,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거의 모든면에서 완벽해 보였다.
 
알렉스 퍼거슨 역시 마찬가지였다. 2011년 즈음,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 둘 다 서른 줄에 접어든 선수들이었고, 그래서 퍼거슨은 그들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중이었다. 그리고, 필 존스에 대한 퍼거슨의 관심 매우 자연스런 것이었던 그 시기 그를 찜하기 위한 조치가 있었다. 뿐만아니라, 그는 란카셔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맨유 가까이에서, 축구 명성이 키워졌으며, 잉글랜드 미래의 재능 중 한 명으로 여겨졌다. 물론 맨유도 그를 원했고, 그들은 블랙번 계약으로부터 그를 빼내오는데 요구한 16.5m을 지불하는 것에 만족해했다. 그 해 여름, 바르셀로나는 우디네세의 22살 산체스에게 33m을, 추가로 파브레가스 영입에 34m을 지불했다. 한편 맨시티는 아게로와 나스리 영입에 총 62m을 지출했다. (그에 반해) 맨유는 좋은 거래를 성사시켰다. 

필 존스는 첫번째 시즌, 맨유가 아게로의 그 유명한 극적인 골로 우승에 실패한 그 해, (팀에) 깊이 관여했었다. 그러나 그와 동료들은 12개월 후 챔피언이 되었다. 그것은 알렉스 퍼거슨의 마지막 트로피였고, 필 존스가 부상으로 부침을 겪었던 시즌이었음에도, 그의 감독(퍼거슨)은 은퇴를 앞두고도 (그를) 기꺼이 분명하게 지지했다. "그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논쟁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는 우리의 최고 선수 중 하나임에 틀림없죠. 그가 어디서 플레이하든, 저는 그가 우리가 겪어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 일지 모른다고 생각해요."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맨유 출신의 최고 선수라고? 그 걸출한 리스트 속에서? 한편 퍼거슨은 그를 보비 찰튼, 데니스 로, 조지 베스트와 비교하지 않았다. 그와 닮은 또다른 맨유의 레전드, 던컨 에드워즈와 비교했었다. 에드워즈는 맨유에서만 훌륭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과거 클럽에서 그의 세대 어떠한 선수들보다 더 잘하고, 강하며, 뛰어난 선수 (완성형, 거의 완벽한 축구 선수)로 기억되는 반 신화적 인물이었다. 그는 뮌헨 비행기 참사 때의 부상으로 21살의 나이에 죽었다. 에드워즈는 버스비의 아이들이었고, 팻 크레랜드에 따르면, 보비 찰튼는 필 존스를 보며 그의 이전 동료를 떠올렸다. 무슨 기이한 운명의 장난인지, 존스 또한 2월 21일에 태어났다. 1958년 그날은 에드워즈가 사망한 날이다. 몇년 후, 그러한 비교에 동요되지 않으면서 그가 소환되었고, 그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따라오는 압박만 인정했다. "제가 더 어렸을 때, 많은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가 2019년 맨유 이브닝 뉴스에서 말했다. "당신도 들으셨겠죠. 그땐 대단했지만, 마음에 두지 않았어요. 돌아보거나 후회하지 않았어요."

필 존스에 대한 찬사는 단지 맨유 내부에서만 나온 것은 아니었다. 블랙번으로부터 그의 이적 몇개월 후, "in bed with maradona" 라는 웹사이트는 그들의 전세계 탑 유망주 100명의 리스트에 20살의 필 존스를 포함시켰다. 그리고 "간단히 말해, 필 존스는 그의 세대 중에서 최고의 잉글랜드 선수가 될 수 있다. 그로부터 최고의 아웃풋을 이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무대와 감독을 가졌다" 라고 썼다. 이전에 매우 선경지명이 있는 주의할 점에서 "요구되는 모든 것은 부상을 피함으로써 완성된다." 라고 했다.

그런 일을 일어나지 않았다. 심지어 커리어를 옮기던 그 시기조차, 필 존스는 무릎,발목과 척추가 손상되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26경기에 뛰면서, 그가 올바른 길로 가는 것 같았던 2013/14 시즌 이후, 그는 결코 다시 그 총계에 도달하지 못했다. 부상 리스트는 엄청나게 충격적이었다. 2014/15 시즌에 발목과 정강이 문제, 다음 시즌 그가 22경기만 치르게 된 발목 염좌와 부상이 있었고, 그를 10경기를 더 못뛰게한 심혈관 질환이 있었다. 무릎과 발가락 부상은 다음시즌 그를 4개월 이상 출전 못하게 했고, 1년 후 햄스트링 문제 때문에 망가졌다. 심지어 그의 가장 최근까지 그리고 긴시간 경기 출전을 못하게 한 무릎 부상을 겪기 전에, 필 존스는 만성적으로 질환과 (부상에) 취약한 몸에 시달렸다. 

2011년과 2021년 사이, 그는 단지 시즌 당 평균 16.5 리그 경기를 뛰었다. 필연적으로, 그의 폼은 더 나빠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깜짝놀랄만한 재능이었던 필 존스에 대한 인식이 변하기 시작했다. 신문과 웹사이트는 (본인의 여러) 사건들을 옹호하면서도, 그가 만든 얼굴 표정들을 다루기 시작했고, 그 남은 10년 동안 맨유는 일괄적으로 고통을 겪었기 때문에, 필 존스는 놀림감이 되었고, 명백히 희생양이 되었다. 그는 또 실수를 저질렀다. 때때로 피치에서 떠나있으면서, 2016년, 뮌헨 참사 58주년을 기념하는 포스팅을 그의 브랜딩이 드러나는 계정에 올렸다. 이것은 심각한 오판이었고, 꽤 당연하게도 심한 비판을 초래했다.
 
그러나 아마도 2019년 이후 이 사건보다 서포터즈와의 관계가 악화된 적은 없을 것이다. 클럽에서 그의 10년의 흔적을 남기는 증명서를 가지기위한 기회들이 감소함에도, 필 존스가 새로운 계약에 사인했다는 것이 애슬레틱의 다니엘 테일러 기자에 의해 보도되었다. '나의 아빠와 엄마를 제외하고, 그 밖에 누가 지지하는거지? 그가 그 결정을 설명하며 말했다. 이것은 특히 수많은 부상으로 인해 예상보다 경기를 뛰지 못한 것 때문에, 클럽에서의 그의 시간이 슬프게 반영된 것이다. 그렇지만 마침내 건강을 회복했고, 여전히 그의 계약은 18개월이 남은 상황에서, 이 스토리가 좀 더 행복한 결말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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