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신태용호 국대스토리
발베르데추방기원 조회 추천 작성일 대댓글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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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카타르원정에서 2:3으로 패하면서 이란, 우즈백 남은 일정에 본선진출이 불투명해지자
슈틸리케 결국은 경질하고 독으로만 가득찬 자리에 신태용감독이 큰 결단을 내리고 그자리에 올라서죠
그후 9월 이란, 우즈백 이기지는 못했지만 어렵게 본선진출을 달성하면서 소기의 목적은 달성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시련이 뜬금 히딩크재단 사무총장인 노재호씨가 뜬금 히딩크가 한국국대를 맡고 싶다는 뻘루머를 만들면서 축사국이 노골적으로 선동질까지 하면서 축구사이트랑 포털사이트는 신태용 물러나야 한다고 계속적으로 압박했죠

거기에 더욱더 최악으로 10월에 있었던 러시아전 모로코전 K리그 일정떄문에 완전한 맴버를 갖추지도 못하는 탓에 경기력 결과 모두 최악으로 되면서 점점 여기저기 신태용 감독을 옥누르는 이야기가 나왔죠

그나마 11월에 4-4-2 새로운 전술로 콜롬비아 세르비아전 1승1무를 달성하면서 그나마 신태용에 대한 힐난이 줄여지기 시작했죠 그러나 또 다른시련이 12월 월드컵 조추첨에서 독일, 멕시코, 스웨덴이라는 어쩌면 한국축구 월드컵 역사중 요근래 최악의 조편성이 걸린 불운을 안게 되었고 더 최악인건 5월달부터 주축 선수들이 죄다 줄부상을 당하면서 플랜A가 완전 박살난 상황을 맞이한 가운데 월드컵 스웨덴전 준비하는 과정에 인터뷰 스킬도 딸려서 또 다시 축구팬들에게 조롱당하고 비판받았죠

그리고 월드컵 본선경기 스웨덴전은 내내 얻어맏다가 유효슛팅 하나도 못때리면서 지고 멕시코전도 잘햇으나 이기적인 모선수덕에 지고 그나마 다행이 독일상대로 기적같은 승리로 유종의미를 거둔게 다행이던 기억이 나네요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손승완
솔직히 최종예선 두 개중에 하나는 이겼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상암에서 10명 싸운 이란 상대로 잠그기는 이해가 안가는 수준...
그래놓고 우즈벡이랑 무승부하고 진출 결정 안났는데 행가레...
그 뒤는 불운이라 봅니다
물론 스웨덴전 트릭은 그저 웃음 ㅋ
발베르데추방기원
이란애들이 워낙 단단하게 잘막고 철퇴뿌리는데 일가견 있는 애들이라 쫄은거 같고

우즈백전은 진짜 이겼어야했던 경기였는데 ㅋㅋ 찬스는 있는대라도 다놓치고 행가레는 진짜 골때리긴 했죠
제니
그 헹가래 기레기 오보라고 본거같네요
다 확인하고 진출후에 한거라고..
손승완
그럼 제 기억력이 안 좋은 건가...
저는 그 당시 추가시간에 다른팀 플레이 중인데
우리는 헹가래 치고 있는 것을 라이브로 본 기억이 나서요
물론 다른 경기가 뒤집힐 이유는 없었습니다만
완전 확정도 아닌데 참 속 편하네 라는 생각을 했었던 생각이 나네요
발베르데추방기원
저는 진출여부를 떠나서 중요한 2경기 전부 다 이기질 못했는데도 저리 행가래 하는거 보면 참 생각없다 싶기도 하다가 월드컵 본선 어렵게 획득한거에 대한 기쁨이 커서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도 들었던 ㅋㅋㅋ
제니
아마 처음엔 기억하신대로 기사나가고
나중에 후속기사 나왔던걸로 기억해요
/// 저는 진출이 1차목표였으니 그정도는 할만했다고 생각 ㅋㅋ
라울_
근데 신태용도 욕 많이 먹었죠. 지금 월드컵이랑해서 추억보정되서 그렇지.
Di Natale
신태용 얘기 나오면 늘 지금 감독이 신태용보다 나은가 라는 질문이 나오게 됨
저는 아니라는 입장이구요
스테파노
일단 스웨덴전이 워낙 큼 인터뷰도 진짜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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