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 관외 사전 투표는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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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할거면 관내에서 하길

무슨 조직적 투표조작 이런 음모론은 절대 안믿지만
표가 몇표 분실될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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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봉투에 담긴채 투표하는 관외 사전투표함은 투표시간 종료후 즉시 깜


그후 이렇게 선거관련 공무원과 국립대 공공기관등 파견근무자들이 숫자를 세보는데 

보다시피  삼삼오오 모여서 하느라 누가 장난으로 숨겨도 알수 없음

공무원은 그렇다쳐도 다른기관 근무자도 오기에 신뢰성이 더욱...


저러는중에 표가 1-2표 분실돼도 보통 분실기재만 하고 끝냄 cctv로 통해 재확인하는 절차도 없고 아예 투표소에 cctv가 없는 곳도 많음


대세나 당락여부와는 무관하지만 내표가분실 될 수 있다는건 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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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깐 관외투표는 상자채 우체국으로 보내짐 거기서 해당 주소지 선관위로 당일 보냄 

문제가 상자를 다시 열어서 봉투수만 맞으면 전달한 공무원들은 떠난다는거 감시자도 경찰관도 없음

 즉 각 동 투표소에서 우체국에 다 모일 때 까지 저 녹색바구니위에 어떤 밀봉도 없이 투표봉투가 놓여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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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2-05-28_085818.png 되도록 관외 사전 투표는 하지마세요
Screenshot_2022-05-28_092932.png 되도록 관외 사전 투표는 하지마세요



조직적 바뀌치기 이런건 망상같지만 우편배달하기 까지  투표봉투가 밀봉없이 덩그러니 놓여있어 좀 허술해 보이는건 있음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Apple
선관위 감시자 다 엿멕이는 글 ㅋㅋㅋㅋ
안녕하신가영
맘에 드는 이가 없으니 투표를 안 하는 것도 방법...??
캄챠카샤먼
구의원은 무소속도 많으니 찍으시길

의외로 구의원이 중요한
나카무라 카즈하
공무원과 공공기관직원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놓은 글이네요
그리고 무슨 감시자가 없어요
용지 하나만 안맞아도 뒤집어지는데
같은 이야기라면 저 과정만이 아니라
투표, 이송, 심지어 개표에서도 조작 가능합니다
다 사람이 하거든요
캄챠카샤먼
요지못읽으시고 오바하네요
우체국내에 어떤 감시자가 있나요
캄챠카샤먼
투표 이송 개표시엔 감시자가 있습니다
나카무라 카즈하
선관위공무원도 우체국직원도 교사도 공공기관직원도 못믿으신다고 중간에 써있네요
우편물은 어떻게 보내나요 중간에 우체국 직원이 택배 바꿔치기 할텐데
바이크 헬맷에 cctv 달아놓나요

개표과정에서 쏟아놓은 투표지에 펜으로 낙서해서 무효표 만들수도 있겠고
한장 빼돌려도 모르겠네요 찢어놓고 어이구 찢어진게 들어있네도 되겠구요
투개표참관인들? 누가 제대로 쳐다봅니까 팔짱끼고 잠이나 자거나 핸드폰 보고있지
어떻게 믿으세요
나카무라 카즈하
시스템을 더 확실하게 하여 일말의 가능성도 남기지 않도록 준비해야된다는 생각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투표지 수만장 수십만장 중에 한두장 나오는 오류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개인의 일탈까지 모조리 틀어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걸 꼬투리 잡아 선거제도 자체의 신뢰성에 문제를 제기하는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합니까
불복을 미리 깔아두고 선거때마다 조작 논란 나오는거에 지칠때도 됐어요
지난 선거에서 선관위의 준비가 매우 미흡했던것이 사실입니다 욕먹고 책임자 옷 벗었고 대안 마련 하겠죠
하지만 그걸 재료삼아 모든 과정의 부분 하나씩 다 걸고 넘어지면 선거 못합니다 선거가 아니라 세상에 돌아가는 일 하나도 없어요
캄챠카샤먼
선거같이 공동체에 중대한 일을 우편배달과 비교해선 안되구요

시스템은 합리적의심을 전제로 하고 당연히 구축돼야합니다 유권자도 의심하는게 현 시스템인데요 기표소에 지적장애자가 가족과 기표소내에 두명 들어갈 때도 가족이 부당한 영향력 끼치는지 관리관이 지근거리에서 듣습니다


카메라로 투표용지 촬영금지도 대부분 기록용일텐데 가능성도 매우 낮은 유권자가 누구에게 지시받고 표를 찍을까봐 의심하는거구요

유권자는 다 잠재적 범죄자인가 봐요 당연히 다른 관계자도 일탈 가능성을 줄여야하고 장난이 아니라 실수로 세다가 옷속에 넣어도 잡아낼 수가 없는게 현 시스템입니다

개표는 제가 잘 모르겠고 그런게 문제라면 더 감시를 강화해야죠 투표는 유권자가 존재해서 저 삼삼오오 모여서 봉투를 세거나 우체국상황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리고 실제로 투표소에서 기표된 용지 수가 안맞는ㅈ경우는 꽤 존재합니다
캄챠카샤먼
cctv로 재확인이나

용지를 셀때 저렇게 허술하게 하지말고 책상에 앉아서 선관위관계자 참관인이 더 자세히 볼수 있게하기 참관인이 알바화 되는데 사회단체에 의탁하기

우체국내에도 감시자 배치하기등 시스템 개선방안은 충분히 있습니다

제 주장이 그런 음모론과 다르다는건 계속 강조하는데 왜 제게 그러시죠? 불복 조작 전 이런 말 쓴적없습니다

억울하다가 아니라 개인적 일탈을 막기위해서도 시스템을 더 개선하는게 불신을 줄이는 방법이죠

마지막으로 이 글은 시스템 개선하자 글도 아녜요 저런 환경이니 관외사전투표는 대세 당락을 결정짓는 조직적 조작은 아니지만 개인적 일탈이나 실수로 내표가 분실될수 있으니 피하는게 좋다는거죠


같은 시민에게 이런 글도 못쓰나요 무엇이 불편하신건가요
나카무라 카즈하
극히 낮은 가능성을 부풀려 사전투표 하지마라 관계자 못믿는다라고 쓰신거 아니세요? 선거 전체에 대한 신뢰도를 뒤흔드는 소리로 들려서요
똑같은 이야기를 유튜버가 했다면 또한바탕 소동이 벌어졌겠죠 사전투표 전체를 문제삼아서
그런 문제가 사전투표 자체의 신뢰도를 건드릴 정도라 사전투표를 하지 먈라고 할 정도면 증거를 잡아서 사법부에 고발을 하든 높으신 입법부 선출직들에게 어필하면 됩니다 그분들이 누구보다 민감해할 주제라서요
나카무라 카즈하
사전투표 외에도 거소투표 심지어 선상투표도 있습니다
얼마든 조작이 가능함에도 판례는 그 조작가능성 우려보다 권리행사가 더 중하다고 판시한 바 있습니다

거소투표 얼마든 우체국에서 조작 가능하니까 하지 마시고 거동이 안돼도 투표소 나오세요
선상투표 공무원들이 조작 가능하니까 하지 마시고 원양어선 타신분들은 투표하지 마세요

이거랑 같은 얘기네요

우편서비스와 다르게 중요한 일
인감은 어떻게 읍면동에 맡기십니까
허술한 보안에 말단 공무원들이 관리하다기 어떻게 될 줄 알구요
이사할때마다 인감대장 우편으로 이송합니다
우체국 직원들에게 맡길 수 있습니까 그 중요한걸요
나카무라 카즈하
대학교 4학년때 선관위에서 뭘 좀 했습니다
그래서 우호적인 입장인 것도 맞습니다
대외적인 인식과 다르게 ㅈㄴ게 고생하시거든요

지금까지 몇번 연속으로 선거마다 뭐가 조작이니 뭐가 문제니 했어요
그중에 관계자가 표 바꿔치기 했다고 밝혀진게 단 한건이라도 있었나요 없었을거에요

투표용지가 붙어있었다고 사람들을 정신병자 취급한다 했지만 진짜로 착각이었고
투표함을 누가바꿔치기했다 길막고 공무원들 위협하고
미리 기표되어 준비된 투표지를 넣었다
하나부터 열까지가 다 망상이었습니다

조작한다고는 말씀 안하셨죠
조작설 퍼뜨리는 유튜버 캡쳐해다가
조작 가능하니까 사전투표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지
Apple
선관위 감시자 다 엿멕이는 글 ㅋㅋㅋㅋ
캄챠카샤먼
선관위 해명도 친절하게 캡쳐까지 해줬는데 ㅋㅋ
심규선
이젠 킥오프에서까지 조작설을 보는군요
국민남동생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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