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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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의 시간을 축복하면서, 애슬레틱의 필진은 2010년대의 하이라이트를 뽑아봤다. 여기, 아담 크래프톤은 지난 10년간 포지션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계약으로 구성된 팀을 구성했다. 

 

#2010년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영입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

퍼거슨 감독이 맨유 경기를 불참한 적이 딱 3번 있었다. 한 번은 1998년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패했을 때, 2000년대 남아공에서 가족 결혼식에 참석했던 맨체스터 더비,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0년도 스컨소프를 상대로 한 리그컵 경기, 그 이유? 바로 데 헤아를 스카우트하기 위해서였다. 퍼거슨은 슈마이켈의 대체자를 찾기 위해 수많은 실패 속에 뒤따르는 복잡한 과정을 피하기로 했다. 에릭 스틸이 2008년에 골키퍼 코치로 부임했을 때, 퍼거슨의 핵심 명령은 반 데 사르의 장기 대체자를 찾는 것이었다. 그들은 데 헤아를 요구했다. 초기의 문제는 이 스페인 사람이 하프타임 때 드레싱 룸에서 조언을 위해 장문의 문자를 보내는 그런 거였다. (언어문제) 그러나 그는 골키퍼로서 뛰어난 능력과 자질을 보여주었다. 심지어 무기력하고 평범해진 포스트 퍼거슨 시대 중에서도, 그의 능력은 한결같았다. 그가 맨유에 도착한 것이 20살 때의 일이었고, 그리고 그가 얼마나 맨유의 선수가 되기 위해 지난 10년간 기술적으로 신체적으로 적응하려 했는지 알기 때문에, 그는 맨시티의 에데르송과 리버풀의 알리송에 대해 고개를 끄덕였다. 

 

라이트 백: 아스필리쿠에타

그의 이전 감독인 무리뉴에 따르면, 11명의 아스필리쿠에타로 팀을 구성하면, 아마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할 수 있을 거다 라고 말했다. 무리뉴는 이 스페인 선수의 능력 뿐만 아니라, 그의 성격과 품성도 강조했다. 가성비면에서, 이 첼시 수비수는 비길 데가 없다. 그는 무리뉴,베니테즈,디 마테오,콘테,사리 등 다양한 코치들 밑에서 잘 성장했다. 그리고 그는  램파드 감독 밑에서 시즌 초 폼 저하를 극복했다. 그는 왼쪽 풀백과 오른쪽 풀백을 훌륭히 잘 해내며, 콘테 밑에서는 3백의 스토퍼로서 잘 해냈다. 

 

센터백: 해리 매과이어 

알더웨이럴트와 베르통헌이 토트넘으로 이적할 때의 22m은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비즈니스 관점에서, 2년 만에 매과이어가 가져다 준 63m은 이적시장에 대한 뛰어난 감각과 예리한 선견지명을 대표하게 되었다. 강등되는 클럽을 공략하면서 종종 가치 있는 발견을 하곤 한다. 그리고 레스터시티는 2017년 여름, 탑 6 클럽들의 매과이어의 영입에 대한 관심이 멀어지며 기회를 잡았다. 그들은 월드컵을 목전에 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는 그의 잠재력을 인정했고, 유망한 잉글랜드 재능들에게 부풀려진 시장을 감안하면, 성공적인 영입이었다. 그들의 (재정적) 보상은 올해 초 맨유가 이 수비수에 대해 8000만 파운드를 소비하며 발생했다. 

 

센터백: 버질 반다이크

리버풀의 반 다이크와의 계약은 유럽 축구 내에서 중요한 사건이었다. 현시점에, 그것은 최고의 영입이었다. 이 영입은 독창성을 보상받기 위한 시도였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그의 첫 번째 이적이었음에도, 반 다이크는 팀을 완성했다. 반다이크는 완전히 신뢰할만한 선수는 아니었다. 10대 시절 빌렘 2에서 방출되었고, 나중에 아약스도 그의 재능을 못 알아봤고, 대신에 반 더호른과 계약했다. 네덜란드 감독 시절 반할 감독은 여러 차례 그를 냉대했다. 셀틱에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음에도, 유럽 엘리트와의 경쟁력을 의심했다. 그리고 그는 2015년 저렴한 가격으로 사우스햄튼으로 떠났다.

 

왼쪽 풀백: 로버트슨 

매과이어의 사례와 비슷하게, 로버트슨은 강등 클럽 매물의 가치를 분명히 보여준다. 로버트슨은 2017년 눈에 띄지 않는 계약이었다. 잘 알려져 있듯이, 클롭 감독하에서 그의 첫 번째 시즌을 맞이한 12월 이전 그는 오직 리그 2 경기만을 치렀을 뿐이었다. 그러므로 그의 비상은 매우 인상적이었고, 더 높은 레벨로 나아갔다. 파이널 써드 지역에서의 능력과 영리한 침투와 함께 속도와 집요함을 갖춘 수비력이 더해졌다. 현재 이적시장에서, 그는 리버풀내에서 적어도 7번째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

최고의 할인 계약과 거의 틀림없이 프리미어리그 시대 가장 훌륭한 축구 업적 중 필수적인 선수. 5년 전 레스터시티에 합류했을 때, 19살의 캉테는 프랑스리그 9부리거였고, 유명한 clairefontaine 트레이닝 센터로부터 거절당했다. 그러나 캄비아소의 대체자를 찾고 있던 레스터시티 분석팀은 희귀한 재능을 확인했다. jonathan northcroft's 의 책 "fearless" 에서, 사비알론소,토니 크로스 등 네임드들의 인터셉트,태클,전진 패스와 같은 주요 지표가 얼마나 되는지 뿐만 아니라, 덜 유명한 캉테의 기록도 설명했다. 그는 14/15시즌 유럽 5대 리그 어떠한 선수보다 볼을 다시 탈취하는 기록에서 가장 높았다. 마르세유가 캉테를 원했지만, 레스터시티가 그를 미들란드의 한 호텔로 초대했다. 스포팅 디렉터 steve walsh는 그의 휴대폰을 꺼줄 것을 주문했고, 거래에 사인을 할 때까지 스태프가 떠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하이재킹 하는 데 성공했다. 

 

미드필더: 페르난지뉴

장수 미드필더 그리고 꾸준한 활약이란 관점에서, 페르난지뉴는 결코 간과할 수 없다. 그는 옐로카드를 받지 않는 선에서, 상대 플레이를 막아낼 뿐만 아니라, 우수하게 볼을 관리하며, 맨시티의 미드필더를 지배한다. 그는 펩 과르디올라식 축구에 필수적인 선수이며, 실바와 데브라위너의 부드러움에 견고함을 (팀에) 제공한다. 34살임에도, 그는 맨시티 성공의 토대로 남아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도 그가 로드리가 사인한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이라고 여겼다.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

맨시티가 인수된 후 초창기 그리고 그 혼란스러운 시기에, 이 클럽은 전도유망한 선수들에게 클럽의 비전에 대해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다. 실바는 급료와 비전에 매료된 선수들 중 한 명이었다. 그 당시, 발렌시아는 재정적으로 위기였다. 그리고 발렌시아의 보드진은 스페인 클럽과의 협상에 집중했다. 반면 국제담당 스카우터와 영입 담당자는 선수 에이전트와 직접 접촉했다. 당시 실바는 몇몇 걱정이 있었지만, 시티는 CG 영상기술과 헬리콥터를 동원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시티의 새로운 트레이닝 센터가 몇 년 후에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원대한 꿈을 팔았다. 그는 사인했고, 그 이후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가장 꾸준하게 창조성을 뽐내고 있다.    

 

포워드: 펠리페 쿠티뉴

이러한 결정은 세 가지 기준을 기초로 결정된다. 미래가치, 성장 가능성,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에 대한 기여도. 첫 번째 기준에 근거하여, 쿠티뉴는 7m의 투자로 135m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어떠한 거래보다 몹시 빼어났다. 그러므로 이 거래는 영웅들의 신전 어딘가에 있어야만 한다. 현명하게 투자한 만큼이나 판매도 역시 천재적이었다. 이후 유럽 내에서 클롭의 리버풀은 향상되었고, 아마도 미래에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이 될 것이다. 

 

포워드: 세르히오 아게로

아게로는 그야말로 최고가 되었다. 지난 10년간 프리미어리그 가장 강력한 스트라이커였다. 현재 그는 탑 6으로 분류되는 최고의 팀들 상대로 44골을 넣었다. 그의 첫 번째 시즌에 그는 맨시티의 리그 첫번째 우승을 선사했고, 펩 과르디올라 부임과 제수스의 영입 후 초래된 도전에도 우수하게 적응했다. 그리고 클럽 역대 득점 순위를 이끌고 있다. 31살인 현재, 여전히 골을 넣고 있는 중이며, 이 캠페인에 이미 그의 이름을 13번이나 올렸다. 

 

포워드: 에덴 아자르

월드클래스 능력을 제공한 아자르의 속임수,속도,치명적인 마무리는 무리뉴와 콘테의 첼시를 챔피언으로 이끌었다. 지난봄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의 그의 마지막 몸짓은 클럽의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위한 오랜 기다림의 선물을 보장했다. 컨디션이 좋을 때, 아자르는 아주 파괴적이었고, 신기루 같은 재빠른 움직임과 서포터들을 들썩이게 하는 기교를 지녔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의 전성기는 엄청난 금액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설득시켰다. 

블로그 출처:http://bit.ly/2FuCfLR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Cocco
쿠티뉴라...바르샤에게 사기치긴 했죠
gloryhala
그라운드의 애새끼 쿠티뉴....ㅠ 잘봤습니다
오도이재계약하자
탄코 폼저하보면 이바갑 생각나서 안타까움
닉네임따라인생간다
아스날은 없다. 맨첼리레 바디나 알리도 끼어볼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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