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치즈돈까스 조회 추천 작성일 대댓글알림
주소복사


 조세 무링요가 토트넘을 맡은지 3달이 지났다. 이쯤에서 그가 토트넘에서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부임하는 동안 팀이 제대로된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알아보자.

 물론 현재가 포체티노 말년보다는 낫긴 하지만, 그래도 무링요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전술 분석을 하고 현재 토트넘 상황이 완벽한 상황도 아닐 뿐더러, 몇몇 문제를 현재 직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스쿼드가 많이 얇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아마 확실치 못한 예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외하더라도 전술분석을 통해 토트넘의 공격과 수비전술을 체크해보고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무링요가 어떤 철학을 적용하는지 살펴보고 이팀에 무엇이 부족한지 체크해보자.



  공격 전술

롱볼 루틴

 무링요는 확실히 커리어내내 공격전술로서 이름을 떨치진 않았다. 토트넘에서는 약간의 공격전술 향상되어서 나아진 듯 보였지만 아직 여전히 토트넘의 가장 부족한 부분이 공격이다.

 무링요는 자신이 그간 몸으로 체득해온 방법에 기인해서 공격시에는 조심스러우며 실용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해리케인과 손흥민이 장기부상으로 빠지면서 더욱 증폭되고 있다. 공격전술로 인해서 너무 팀이 오픈되거나 노출되지 않도록 적용하고 있다.

 19/20시즌 토트넘은 새 감독 아래에서 대부분 3231로 나왔다. 

 공격시 토트넘은 측면의 폭을 넓히는데 있어서 풀백에 의존하고 있다. 측면 4231을 쓰면서 풀백, 특히 왼쪽 풀백이 아래에 머물고 반대쪽 풀백이 앞으로 전진하며 파이널 서드로 침투한다. 아래 그림에서 이를 자세히 볼 수 있다.


1.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비록 제출하는 문서상으로나 시작시에는 4231이지만 토트넘은 공을 가지고 있을 때 325 내지는 3241로 바뀐다. 좌풀백 위 그림에서는 벤데이비스가 백3를 형성하며 우풀백, 세르지 오리에가 미드필더 혹은 윙어처럼 위로 올라간다.

 이러한 전술은 무링요 자신의 스타일이 확실히 적용된 스타일이다. 벤데이스랑 얀 베르통언은 좀 더 수비적 마인드를 가지면서 왼쪽 공간에서 좀 더 실용적으로 플레이한다. 반면 오리에는 공격 중심의 선수고 감독 역시 오리에를 적극 활용하는 편이다. 그러나 탕강가가 나오면, 오리에보다는 덜 적극적인 편이다.

 무링요는 여전히 자신의 팀을 테스트해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체적으로 무링요는 확실히 미드지역을 거치지 않고 다이렉트한 플레이를 선호하며, 대부분의 경우 측면에서 전개하려고 한다. 이렇게 하는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토트넘의 수미 두명이 많이 영향을 끼쳤다. 해리 윙크스가 주로 나오는 선수이고 파트너는 계속 바뀌고 있다. 에릭다이어, 은돔벨레 그리고 최근에는 로셀소가 자주 나온다. 은돔벨레는 파트너로 적절한지, 부상때문인지 알아 볼 수가 없었다.

  윙크스의 파트너가 누구냐에 따라 스퍼스의 수미라인이 압박에 잘 견디는지 아닌지가 결정되었다. 윙크스는 볼을 앞으로 운반할 수 있는 선수이며 필요하다면 측면으로 전달도 가능했다. 그러나 다이어는 볼을 가지는 능숙한 편은 아니며 실수도 저지르곤 했다. 이는 무링요가 결국 다른 해결책을 찾아 측면으로 직접 연결하는데 집중하게 만들었다. 

 토트넘의 일반적인 빌드업 전술에 대해서는 아래 그림을 참조해보자. 보통 한쪽 측면에 숫자상 우위를 만들고 전개하거나 혹은 오리에가 반대편 높은 위치에서 롱볼을 기다리고 있는다.


 무링요 부임 초기에는 내려앉은 공간에서 높게 전개되어있는 우풀백을 상대로 많이 롱볼을 더 보냈다.


2.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위의 예에서 토트넘은 왼쪽에 압박을 가하다가 동시에 찬스가 생기자 오른쪽으로 스위칭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베르통언이 이런 전술 상황에서는 중요 키이다. 센터백이 롱볼을 통해 스위칭하는게 이 전술이 성공하는데 중요하다.

 그러나 두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역시 중요하다. 그들은 엄청나게 후방 수비라인에 가까이 있으며 수비를 단단하게 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중앙 지역에 공간을 만들어내서 롱볼을 후방에서 보내기 쉽게 만들어준다.

 그러면 토트넘의 수비라인부터 시작되는 다른 공격에 대해 알아보자. 이따금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는 토트넘은 후방에 5명의 선수를 두게 된다. 그러나 루카스 모우라가 앞에 있고 로셀소나 에릭 라멜라 같은 선수가 바로 옆에 붙어 있는다. 이 둘은 상대 수비라인상대로 압박하며 수비라인을 내려 앉게 만들면서 중앙에 공간을 만든다.


3.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중앙에 수비와 미드필더 사이에 공간이 생기면 델리 알리가 내려오고 공을 잡은뒤 앞으로 전환을 시도한다. 물론 이론상으로는 쉽고 실제로는 이부분이 잘 안되서 토트넘이 고생하고 있다. 스퍼스는 압박을 빠져나오는데 있어서 고생하고 있고 볼이 전진하지 못한채 후방에서 돌고 있다.

 램파드 군단과 대결할 때 토트넘이 크게 당하는 걸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의 공은 자신들 지역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앙에 공간이 났던 적도 있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스퍼스가 첼시의 엄청난 압박을 뚫고 어떻게든 성공적으로 패스를 한걸 볼 수 있다. 물론 이는 어느정도 램파드의 전술이 아직 미드필더 단위에서 조직화가 덜 되었던 덕분이기도 하다. 실수를 하면서 공간이 발생했다. 물론 이는 토트넘이 계속 노리고 의도했던 부분이기도 하다.


4.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허나 솔직히 말하자면 전환 과정에서 위와 같은 경우보다는 다이렉트 플레이들이 더 많았다. 스퍼스는 포치시절 12경기동안 43.58개의 롱패스를 평균했다면 무링요가 오고나서 50.25개 평균 시도했다.

 비슷하게 한번 공을 가지고 헌납할 때 까지의 기간 동안 하던 패스 개수도 줄었다. 포치기간 4.95개 패스를 했으나 무링요 기간 4.36이 되었고 점점 줄어들고 있다.  1819시즌 516개의 패스갯수에서 이번시즌 481개로 줄었다.

 과부하와 공간창조

 토트넘이 무링요 아래에서 다이렉트 플레이를 통해 상대 골문을 위협하려 하긴 했으나, 또 한 다른 전술 역시, 꺼내들었다. 꽤나 흥미로운 포지션 플레이였다.

 케인은 스퍼스가 가진 유니크한 스트라이커다. 그는 빌드업에도 관여하고 중앙에서 연계플레이도 해주면서 동시에 성공적으로 과부하를 이끌어낸다. 허나 결장하면서 무링요는 모우라를 이 역할에 기용하기 시작했다.

 케인이 했던 것처럼 모우라 역시 지속적으로 내려오면서 볼전개에 도움을 줬다.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모우라는 미드필더 지역까지 내려왔고 상대는 갑자기 내려온 모우라를 미처 마킹하지 못했다.



5.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스퍼스는 모우라가 내려온걸 이용해서 더 높은 위치까지 공을 옮길 수 있었다. 모우라 역시 파이널서드까지 공을 운반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득점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토트넘은 모우라의 움직임을 이용해 수비라인 뒤쪽에 공간을 만들었고 파이널서드지역으로 들어가는 스루패스를 넣었다. 그리고 안쪽으로 팀동료가 침투했다. 아래그림에서 스로인시 위에서 언급한 루틴으로 공간을 만드는 걸 볼 수 있다.


6.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공격수가 내려오면 자신의 마커도 달고 따라온다. 그러면 수비 뒤에 공간이 생긴다. 위의 스로인 과정에서 모우라는 내려오면서 선수를 달고 오고 그뒤에 발생한 공간으로 침투하는 선수에게 바로 볼을 내줬다.

 이러한 전술이 현재 무링요 아래에서 토트넘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전술이다. 그리고 모우라가 많이 관여하고 있다. 다른 예시를 아래쪽에서 보면서 이런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번더 살펴보자.

7.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일반적인 공격수 위치에서 벗어나면서 모우라는 수비수를 달고온다, 스퍼스는 거기서 갑작스럽게 침투하는 공격수를 향해 롱패스를 날려준다. 매우 간단한 루틴이지만 많은 팀들이 활용하고 있고 잘 먹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수비라인에서 공간을 찾고 있는 팀동료를 향해 롱패스를 날리는 것도 자주 활용하지만 이외에도 공격수들의 속도를 사용하는 전술 역시 자주 나타난다. 베르바인이나 손흥민의 스피드를 이용해서 수비수 뒷공간을 자주 노린다.

 허나 최근들어서 토트넘의 전반적으로 측면부족의 문제점, 특히 왼쪽에서 측면 문제점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 초반에 언급했듯이 무링요는 비대칭을 자주 활용하고 한 쪽 측면이 반대쪽 사이드보다 더 자주 공격적으로 활용된다.

 그러나 갑자기 측면 공격수들이 안쪽으로 파고들어오면 토트넘은 측면에 선수가 한명도 없게 된다. 결국 중앙에 너무 밀집하게 되고 상대가 수비하기 쉽다.


8.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9.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위의 두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모우라가 왼족 측면에 있다가 안쪽으로 파고들고 있지만 데이비스는 후방에 머물고 있기에 첼시는 왼쪽 측면을 수비할 필요 없이 중앙에만 집중 할 수 있게 된다. 이런 비대칭 형태는 역습을 우려해 양 풀백이 둘 다 올라오는 경우는 없고 그렇게 되면 상대는 한쪽 측면은 수비할 필요가 없어지는 단점이 있다.


 수비 전술

 이제는 토트넘이 무링요 아래에서 어떻게 수비하는지 알아보자. 공수 양쪽이 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무링요 아래에서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다.

 그러나 무링요 체제 아래에서 가장 큰 변화라면 역시 압박의 감소이다. 스페셜 원은 단단하고 컴팩트한 수비라인을 높은 라인을 통한 압박보다는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볼을 잃고 상대방이 빌드업에 들어가면 토트넘은 거의 대부분 언제든지 두줄 442로 변할 수 있게 433형태를 취하고 상대방의 공 운반하는 선수에게 낮은 강도의 압박만을 가한다. 아래 이미지에서 이를 살펴볼 수 있다.

10.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위 그림을 보면 포치때랑 확연한 차이를 알 수 있다. 포치는 항상 높은 위치에서 공을 바로 탈취하고 싶어했고 강도 높은 압박을 시도했다. 압박 비교 수치인 PPDA를 보면 포치시절에 비해 현재 무링요시절은 12.49로 낮아졌다.

 그러나 포치시절 압박이 제대로 가동안되면서 지금 무링요 포치에 비해 많이 실점하고 있다. 그의 재임 마지막기간 1.41 평균 실점했다면 무링요는 1.37정도 실점했다.

 이제 토트넘은 공을 빼앗기 위해 넓은 공간을 뛰기보다는 자신의 진형에서 컴팩트하게 움직이며 루즈볼을 따내거나 상대가 우리쪽으로 들어오고나서 일정 타이밍을 노린다. 

 그 타이밍을 발동시키는 트리거들은 보통, 상대가 공을 터치 잘못해서 놓치거나 압박하기 쉬운 측면에 상대가 있을 때이다. 그런 상황에서는 빠른 속도로 공을 탈취하려 노력한다.

11.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위 그림을 보면 전진된 위치에서 대인방어와 지역방어 혼합된 형태가 나타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토트넘은 상대가 안좋은 위치로 가도록 유도하고 있고 패스길들을 차단해서 공을 탈취하려고 하고 있다.

 게다가 모우라랑 베르바인 알리 같은 발이 빠른 선수들이 경기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컴팩트하한 수비가 조합되면서 성공적인 역습을 하려하고 있다. 무링요의 강력한 무기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서 공을 되찾으면 빠르게 공을 가능한 앞쪽으로 보내고 여러 방향으로 뛰어들어가면서 상대 컴팩트한 수비를 흔든다. 이렇게 하면서 열린 공간으로 공을 전개하고 있다.

 아래 예시를 보면 알 수 있다. 토트넘이 하프라인 근처에서 볼을 따냈을 때 측면에서 즉시 앞으로 침투하고 있고 중앙에서는 물론 상대적으로 선수들 근처에 있지만 튀어나가는 빠른 공격수들과 연계할 준비를 하고 있다.

12.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일반적으로 많은 실점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스탯은 나아졌다. 포치 시절에는 기대실점이 경기당 1.66였으나 무링요는 1.49로 떨어졌다.

 물론 여전히 수비조직이 실수없이 단단한 상황인 것도 아니고 첼시전이나 라이프치히전에도 약점을 노출했다. 토트넘은 이 두경기에서 백척간두에 서있었고 비슷한 실수를 반복했다.

 위 두경기 모두 무링요가 상대 볼전개를 막기 위해서 중앙에 과밀집 시켰던 것 같다. 허나 라이프치히전에는 하프스페이스를 막는데 실패했고 계속해서 상대에게 공간을 내줬다.


13.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위 그림에서 어떻게 경기장 형태를 보이는지 보인다. 토트넘이 상대 미드필더를 막아냈지만 좁고 컴팩트한 위치를 하면서, *하프스페이스가 그대로 열렸고 이 공간을 통해 공을 계속 전지시켰다.



*파란색으로 칠해진 네모칸이 하프스페이스공간

 첼시와의 경기에서는 다른 두가지 약점이 드러났다. 무링요는 이번에도 아래로 내려앉아서 중앙에 밀집시켜서 볼을 따내고 역습을 시도하려했다. 그러나 동시에 압박하고 주도적으로 이끌려고 했다.

  그러나 이러한 압박전술은 여전히 포치 막판처럼 완성도가 부족했다. 이것이 어쩌면 무링요가 초기에 압박을 시도안한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토트넘은 첼시를 압박하기에 충분히 컴팩트하지못했고 그 과정에서 라인 사이 공간이 너무 벌어졌다. 블루스가 뒷공간을 쉽게 활용하면서 위험한 여러 장면을 노출했다.


 아래 그림은 토트넘이 어떻게 잘못된 압박을 했는지 보여준다.

14.jpg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두줄로 전진 압박하려 했지만 뒤의 수비라인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공수간격이 벌어졌고 첼시 선수들을 마킹하지못했다. 결국 첼시에게 위험한 공간을 노출했다.

 게다가 이는 무링요의 잘못은 아니지만 케인이 부재하면서 토트넘은 공격에서 방점을 찍어줄 선수가 부족해졌다. 적절한 타켓터가 있어서 공중볼을 따내줬어야했으나 이를 못했고 또한 내려앉아서 연계해줄 선수도 없었다. 아래로 내려가서 플레이할때는 공중볼을 잡아줄 확실한 타겟터가 필요하고 없다면 팀에 치명적이다.

 모우라가 어떻게든 메꾸고 있지만 부족하고 결국 케인의 복귀만을 기다려야한다.


 결론

 무링요 아래에서 토트넘은 기대했던바와는 멀지만 어쨌든 점차적으로 상승하고 있었다. 이 전술을 분석할 때에 토트넘은 40점을 가져서 8위를 달리고 있다. 물론 기대 승점에서는 36.6으로 11위이긴 하지만 말이다.

 비슷하게 xg, 기대득점 역시 41.11 이지만 실제 득점은 46점으로 기회에 비해 더 득점하고 있다. 기대실점역시 43.96인데 비해 실제 실점은 39점으로 실제 덜 실점하고 있다.

 허나 토트넘은 확실히 부상이라는 요인이 크다. 무링요가 충분한 선수단을 운용하고 있었다면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포치때보다는 더 기회를 만들고 덜 실점하고 있고 이건 어쩌면 스쿼드에게는 좋은 신호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팀이 최고모습으로 나아가기에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긴 하다. 빈약한 압박전술, 전환시 적절한 타켓맨, 그리고 실용적으로 접근하기에도 부족한 측면, 수비형태를 뛰면서도 발생하는 공간들이 시즌 내내 발생하고 있고 이는 분명히 해결해야할 문제점이다.

 무링요는 과거에 보여줬던 모습을 보여주는데 실패하고 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컴팩트한 수비전술의 달인이었다. 아직 이런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스페셜원에게 우리는 지금까지 보여준것보다 더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NO.47 Foden
생각보다는 논조가 약간 긍정적이네욥
치즈돈까스
+긴한데 그래도 좀 회의적인 느낌?
저(-ㅅ-)베
잘 봤읍니다
치즈돈까스
감사합니다.
댓글등록
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작성일 조회수
1376 cv - 쥬드벨링엄 스카우팅 리포트 치즈돈까스 11 2020.03.25 120
1375 칼럼/리뷰피르미누의 마무리능력은 현재 어떤 상태인가? 치즈돈까스 13 2020.03.24 304
1374 TFA - 아르테타는 아스날을 나아지게 하고 있는가? 치즈돈까스 10 2020.03.19 270
1373 TFA - 감독 전술분석, 호펜하임감독 알프레드 슈뢰더 치즈돈까스 3 2020.03.18 108
1372 전술 블로거에서 분데스리가 코치가 되기까지 - Rene maric와의 인터뷰 치즈돈까스 9 2020.03.17 340
TFA - 토트넘에게 무버지는 과연 좋은 선택일까? 치즈돈까스 9 2020.03.16 189
1370 TFA - 비대칭형태 전술에 대해 알아보자. 치즈돈까스 8 2020.03.16 203
1369 TFA - 풋살에서 넘어온 키퍼 기술인 Block save를 알아보자 치즈돈까스 19 2020.03.16 456
1368 올리비아 케이- 수비축구가 부적절하다고? 리버풀은 적절하다고 이미 예전에 입증했다 치즈돈까스 3 2020.03.15 131
1367 번역기사[오피셜] 유벤투스 센터백 다니엘레 루가니, 코로나 양성 녹두로 3 2020.03.12 127
1366 [statsbomb]아르테타의 아스날이 가야할 길은 아직 멀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지켜볼 만하다. 치즈돈까스 7 2020.03.10 240
1365 칼럼/리뷰[statsbomb] 다시한번 빅이어를 정조준하고 있는 분데스리가의 거인,바이에른 뮌헨 치즈돈까스 7 2020.03.07 227
1364 번역기사비야, "발렌시아로부터 경의을 받아 매우 자랑스럽다." Gunbi 11 2020.02.28 271
1363 번역기사애닐 머시, "난 10점 만점에 8점이야." 2편 Gunbi 3 2020.02.23 200
1362 번역기사셀라데스, "아직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Gunbi 3 2020.02.23 116
1360 번역기사가야, "역전을 확신한다." Gunbi 5 2020.02.20 186
1356 번역기사셀라데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비판해야 하며, 오늘 아주 나쁜 모습을 보여줬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 Gunbi 5 2020.02.09 261
1355 번역기사솔레르, "운이 좋게도 나에게 뜻 깊은 날에 결승골을 넣었다." Gunbi 14 2020.02.02 416
1354 번역기사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유에 얼마나 어울리는가? iqeman 6 2020.02.02 331
1352 번역기사빅게임마다 과르디올라는 생각이 너무 많은 걸까? iqeman 10 2020.01.30 404
1351 번역기사애닐 머시, "난 10점 만점에 8점이야." Gunbi 1 2020.01.29 260
1350 번역기사[엑토르 고메스] 알레산드로 플로렌치, 발렌시아 이적 근접 Gunbi 3 2020.01.28 199
1348 RB 라이프치히 스타일 알아보기 치즈돈까스 12 2020.01.25 384
1347 번역기사리버풀 압박에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 iqeman 12 2020.01.24 689
1346 애슬레틱- 아스날 전 퍼포먼스 담당 수석인 대런버지스와의 인터뷰 치즈돈까스 3 2020.01.24 180
12345 ...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