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치즈돈까스 조회 추천 작성일 대댓글알림
주소복사



 아탈란타는 세리에a 뿐만 아니라 전 유럽에서 가장 익사이팅한 클럽이 되었다. 창의적인 공격 스타일은,  유기적인 플레이와 개개인의 뛰어난 스킬이 결합되어서 나타났다. 덕분에 이번시즌 많은 상대들이 대적하기 어려운 팀이었다.

 많은 경기에서 5골 혹은 그 이상의 득점을 기록하면서 단순히 승리뿐만 아니라 경기를 보는 재미도 만들었다. 아탈란타의 선수들은 공을 가지고 있거나 없거나 자신감을 뽐내면서 인상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결과적으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감독 지안 피에로 가스페리니는 한가지 포메이션을 고정해서 사용하고 다른 백업 플랜은 잘 안보이는 편이다. 그러나 일정한 접근법을 유지하면서 이를 정확하게 딱딱 맞춰 쓰면서 자신을 증명함과 동시에 경기 내에서 몇몇 선택들은 자신과 팀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줬다.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전체 틀은 유지하면서도 선수들에게 역할만 새로 다르게 부여하면서 경기를 바꿔버린다는 점이다.

 아탈란타는 세리에 a 에서 25경기 70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top4를 유지하면 유럽대항전을 노렸고 현재도 리그를 노리는 도전자로서 자리잡고 있다.

 이처럼 굳건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를 계속 유지할지 의심스러운 부분은 있따. 바로 스쿼드 깊이가 부족하고 새로운 몇몇 요소때문이다.

 
Tactical approach and current squad
Goalkeepers: Pierluigi Golini; Marco Sportiello; Francesco Rossi;
Defenders: Robin Gosens; José Luis Palomino; Berat Djimsiti; Rafael Tolói; Mattia Caldara; Hans Hateboer; Lennart Czyborra; Timothy Castagne
Midfielders: Ruslan Malinovskyi; Mario Pašalić; Remo Freuler; Marten de Roon; Adrien Tameze;
Attackers: Josip Iličić; Alejandro Gómez; Luis Muriel; Duván Zapata;


 가스페리니는 앞서 언급했듯이 그가 원하고자하는 바가 명확한 감독이다. 3-4-1-2 내지는 3-4-2-1-을 활용한다. 많은 찬스들은 그들의 강점인 오프더볼움직임과 패스연계로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리그 최고의 수비팀들을 상대로도 먹히고 있다.

 또한 장거리 슈팅도 망설이지않고 자주 쏜다. 왜냐하면 상대의 다양한 수비 셋업을 끊임없이 돌파하기 위해서다. 

 아탈란타의 공격 본능은 오픈플레이를 만드는 데만 멈추지 않는다. 이 팀은 효과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 세트피스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그 결과 경기당 평균 19개의 슈팅을 날리는 팀이 되었다.

 아탈란타의 미드필더들은 앞선 공격수들을 잘 보좌해준다. 그리고 이는 자주 측면에서 *로테이션해주는 윙백들의 헌신적인 도움 덕분이다. 아탈란타는 측면에서 주로 공격이 이루어지는 팀이다. 그들은 이러한 선수들의 토레이팅덕분에 상대 수비를 벌리고, 이를 통해 열린 공간을 활용하거나, 윙백들이 직접 안으로 돌어오거나 박스 위협에 도움을 준다.

*위치변환


미드필더 선수들은 역습 구성에 있어서 매우 중대한 역할을 가진다. 아탈란타의 미드필더들은 낮은 블록을 구성하면서 상대를 완벽히 끊어내면서 90분당 3.48개의 역습을 만든다. 아탈란타는 하프라인 위 상대진형에서 템포조절하는 것을 좋아하는 팀이기에 이러한 안쪽 선수들이 점유를 다시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

Lorihanna-1.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고메즈가 하프스페이스를 커버해주고 있다. 그동안 하터부르는 오프더볼 움직임을 통해 측면에서 다른 패스옵션을 만들었다.

 라인 유지와 선수들이 끊임없이 공을 되찾을려는 모습에서 어째서 아탈란타 수비가 잘 유지되는지 알 수있다.

 물론 아탈란타가 수비적으로 취약점을 보일때도 있다. 백3의 수비형태에서 아탈란타는 약간의 리스크를 감수한다. 팔로미노는 꾸준히 단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곤 하지만, 상대 압박에는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개개인의 실수를 자주 유발한다. 이러한 아쉬운 수비모습은, 아탈랕나가 상대를 압박하려다가 측면으로 끌려나가고 노출되는 모습에서도 보인다.


Lorihanna-2.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공운반하는 선수를 압박하는 모습, 하지만 이과인은 커버가 없는 상태로 놓여지게 되었다. 이렇게 아탈란타는 완전히 박스안에서 모두를 마킹하는데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What are their options in attack?


 아탈란타 공격에 가담하는 선수들은 serie a에서 저평가받아왔지만 최고의 모습을 보였다. 70득점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들이 이를 쉽게 쉽게 해내는 것처럼 보이며 팀을 밝은 미래로 이끌고 있다는 점이다. 이 아탈란타 동화에서 유일한 문제점은 팀의 공격 주축인 파파 고메즈와 일리치치가 32살로 나이가 차서 더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다는 점이다. 특히 아탈란다는 이 두명의 선수에게 공격시 대부분을 의존하고 하고 있다.

  현재 앞선에서 공격시 이 두선수의 무브먼트, 패스스킬과 정확한 마무리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일리치치는 팀의 탑 스코어러로 15골 그리고 5어시를 기록하고 있고 고메즈는 10어시와 6골을 기록하고 있다.

  고메즈는 득점 찬스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스로패스를 통해 많은 찬스를 이끌어내고 있다.  대부분은 두명의 스트라이커 뒤에서 뛰고 있지만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빈공간을 찾기위해 모든 위치를 뛰어다닌다. 고메즈의 다재다능함은 일리치치, 자파타,무리엘 이 세명의 스트라이커와 강한 유대관계를 통한 연계에서 드러난다.


Lorihanna-3.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아탈란타는 상대의 수비블록을 깨기 위해 스위치플레이를 자주 시도한다. 유벤투스는 상대 윙 커버에 실패했고 고메즈의 영리한 움직임을 막지 못했다.


 이러한 연계움직임은 박스 안팎에서 인상깊은 로테이션을 보여주며 상대 선수를 다른 포지션으로 끌어내며 공간을 만들어 냈다. 또한 고메즈의 포지션 인지능력, 특히 하프스페이스로 들어가는 미드필더 움직임 파악하는 능력은 팀의 폭발적인 공격력을 더 끌어올렸다. 일리치치는 꽤나 다재다능한 선수다. 그는 위치도 잘잡고 공을 가지고 깔끔한 마무리능력도 보유했다. 자신의 움직임을 한정짓지 않고 하프라인까지 공을 가지러 내려오기도 했다.

 이들이 빠진다면 팀의 퍼포먼스나 공격력은 많이 감소할 지도 모른다. 그래서 가스페리니는 다른 좋은 선수들을 통한 옵션이 존재했다. 자파타와 무리엘을  몇번 활용했고 이들의 강점에 맞추어 전술을 수정했는데 좋은 파트너쉽을 보여주고 있다. 일리치치가 떠날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

 자파타와 무리엘은 둘다 아탈란타가 왼쪽 공격이 필요할 때 사용되는 주요 선수다. 이 둘은 24골을 합작하고 있으며 레귤러가 아닌 만큼 놀라운 기록이다. 

 자파타는 키패스와 스루패스에 강점을 가진 선수며 또한 득점기회를 잘 만들어낸다. 허나 마무리역시 가지고 있다. 또한 경합 상황시 존재감은 공격이나 세트피스 수비 양쪽에서 매우 필요하다. 온더볼 능력 부족이 아쉽지만 이는 무리엘이 도와준다. 무리엘은 드리블 스킬을 팀에 제공하면서 팀공격을 전진한다.

Lorihanna-4.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아탈란타의 공격수들이 유기적으로 함께 움직이고 있다. 

Lorihanna-5.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공격수들은 같이 높은 압박과 함께 상대진형에서 경합을 따내고 있다.

 

 앞선아래에서 창의적인 부분을 더하길 원한다면 루슬란 말리노프스키에 의지한다. 루슬란은 아직 많은 시간을 플레이하지않았지만, 굉장히 단단하게 플레이했다. 가스페리니는 경기가 안풀려서 공격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이 선수를 기용했다. 그리고 루슬란은 가진 기회에서 스스로를 증명하며 선발로서 뛸만한 선수임을 보였다. 루슬란은 측면범위를 커버하며 키패스를 통해 선수들을 보좌했다. 물론 고메즈보다는 아직 약간 부족하다. 루슬란의 임팩트는 잘 짜여진 수비앞에서 많은 선수들이 박스주변을 서성일 때 드러난다

Lorihanna-6.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아틀란타 선수들이 앞에 모여있는 동안 말리노프스키는 볼을 앞으로 전진하려한다. 수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고 칼리아리 수비수들은 압박을 통해 실수를 유도하고 있다.

Lorihanna-7.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인테르전에서, 아탈란타는 다른 게임플랜을 들고 왔다. 더 많은 선수들을 앞선에 투여했다. 핵심 추가투입선수는 말리노프스키다. 그는 팀의 폭발력을 끌어올렸다.



 볼로냐에서 임대해온 무사 바로우 역시 추가 공격옵션으로 가스페리니는 활용했다. 무사 바로우는 겨울 이적시장에 팀에 합류했다. 그는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아래에서는 7경기에서 3골 1어시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대부분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다.

Lorihanna-8.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유벤투스 수비라인은 오른쪽으로 끌려가고 있었다. 그때 하테보어는 완전히 마킹없이 비어있었다. 바로우는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앞으로 자유롭게 전진했다.

아트리엔 타메즈는 니스로부터 임대해왔지만 아직 출전하지 못했다.



미드필더의 다양성은 충분한가?



아탈란타의 미드필더는 밸런스 잡힌 상태인걸 충분히 입증했다. 그들은 공격에서나 수비에서나 잘 보좌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윙백 고젠스와 하테보어는 파이널 서드지역에서 정말이지 놀라운 기여를 보여줬다. 고젠스는 7골 5어시를 이번시즌 기록했다. 박스안 침투나, 뛰어난 포지셔닝 능력을 통해 상대에게 부담을 줬다. 팀 공격의 폭발력을 증가시키면서 집중력을 둘 다 가져왔다.


Lorihanna-9.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고젠스가 박스로 침투하면서 볼운반선수에게는 또다른 마무리 옵션을 제공했다. 심지어 고젠스를 득점에도 성공했다. 후방에서 침투통한 이런 기여는 이번시즌 꽤나 성공적이었다.

하테보어는 꽤나 자주 안쪽으로 파고드는 모습이 보였지만 주 책임은 측면에서 볼을 전개하고 크로스를 올리는데 있었다. 또한 측면에서 트라이앵글을 형성하는데 참여하곤 했다. 이를 통해 아탈란타는 짧은 패스 연계를 하곤 했따. 

 측면풀백은 가스페리니팀에 뎁스가 부족한 부분이기도 하다. 고젠스와 하테보어의 대체자는 티모시 카스타뉴밖에 없다. 그는 처음에는 왼쪽에서 뛰었다. 그러나 이번시즌 보면 알 수 있듯이 하테보어를 대체하기 위해 오른쪽 측면에서도 뛰곤 했다.

Lorihanna-10.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아탈란타는 오른쪽 측면에서 짧은 패스연계플레이를 통해 볼을 순환시키고 있다. 이렇게 상대 수비수를 끌어당긴다음 마커가 없는 반대쪽 측면을 활용했다. 위 그림에서도 빨리 스위칭하고 페넨트레이션할 타이밍이다.

 카스타뉴는 꽤나 단단한 옵션이다. 수비에 좀 더 집중하고 높은 경합성공률을 하테보어보다 보인다. 공을 지키고 분배하는데 능하다. 그러나 그렇다고 아탈란타가 뎁스에서 안전한 상태인 것은 아니다. 부족한 뎁스 때문에 측면은 항상 위험이 존재하고 아탈란타가 높은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안이 필요하다.

Lorihanna-11.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테보어가 높은 위치에서 상대 수비를 끌어당긴다.

Lorihanna-12.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그리고 즉시 열린 공간을 팀동료들이 이용하고 공격을 마무리한다.

 모두가 뛰어들고 침투하는 상황에서도 아탈란타는 중앙미드필더는 잘 커버되어있다. 이러한 트랜지션에 있어서 가장 핵심 키는 파살리치다. 패스를 빼고서도 파살리치는 수비적으로도 굉장히 도움되고 역습에서도 엄청난 위협이 되는 선수다. 핵심위치에 있는 선수로서 파살리치는 팀의 수비전환상황과 빌드업 양쪽에 도움이 된다. 앞으로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더 기용될 가능성도 있다. 파살리치의 마무리와 직감이 박스안에서 도움 되기 때문이다.


중앙지역의 다른 두 선수는 레모 프로일러와 마르텐 데룬이 또한 핵심 키다. 대부분의 경우 프로일러는 왼쪽 양쪽 다 중앙미드필더 두번째 옵션이다. 이는 상대에 따라 가스페리니가 선택한다. 데른과 파살리치가 좀 더 공수 양면으로 활동적인 선수다.

측면에서도 비슷하다. 감독이나 아탈란타가 타이틀을 노린다면 추가 보강이 필요하다.



수비안정성



아탈란타의 백3 수비라인은 수비적으로 잘 하고 있는 편이다. 물론 3421 포지션 외에 플레이에서는 좋지않은 모습이긴 하다. 수비적으로 뎁스가 부족하고 부상이나 결장 같은 상황에도 취약한 편이다. 주로 선발은 팔로미노, 톨로이, 짐시티가 나온다. 이 셋은 단단한 결속력을 보여주고 있고 교체로는 마티아 칼다라가 이따금 나오는 편이긴 하나. 디시전 메이킹이나 압박 상황에서는 더 발전할 여지가 많다.


Lorihanna-13.png TFA - 아탈란타는 이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아탈란타의 532 수비는 공격수가 아래까지 내려와서 수비해주다가 공을 받게 되면 빠르게 역습을 취한다.


레나트 치보라는 겨울 이적시장에 합류했으나 4백 가동시 레프트풀백으로만 주로 출전하던 선수다. 시즌이 계속 되었다면 아마 중앙수비보다는 윙백에 더 뛰었을 가능성이 높은 선수였다.

아탈란타의 불안요소가 후방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다른 팀들의 적극적인 공격전략에는 항상 위험성을 노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치보라는 상대의 볼을 빼앗는게 장점인 선수고 측면에서 드리블도 좋아서 역습이나 빌드업에서 도움 될 선수다.

 남은 과업은 다음 여름에 수비 포지션을 메꿔야 한다는 점이다. 톨로이나 팔로미노 둘다 30살 선수고 가스페리니는 부드럽게 리빌딩이 이루어지려면 선수를 사와야한다.

 결론

 아탈란타는 몇몇 선수들을 임대해왔다. 그러나 그들 중 누구도 팀에 현재 어울리지 못하고 있다. 아마 앞으로도 그들에게 의존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유럽대항전에서 조흥ㄴ 모습을 보이고 있고 기대감 역시 상승되고 있는 상황에서 팀이 이 템포를 유지하려면 더 노력을 해야한다. 계속 똑 같은 스타팅 11을 가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스페리니에게 몇몇 포지션에는 분명 다른 선택지가 필요하다. 빠르게 방법을 찾아야한다.

 가스페리니의 아탈란타는 게임 내 변화를 만드는데 능하지만, 공격을 잘하는 팀 상대로는 다른 전략도 필요하다.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치즈
비디치
니네가 찐 네라주리다 ㅜㅜ
비디치
가스영감 여전하네요 고집..
댓글등록
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작성일 조회수
1408 [spielverlagerung]역습의 진화(4) 치즈돈까스 8 2020.06.02 51
1407 SNS파리 셍제르망 마우로 이카르디 완전영입 심규선 3 2020.05.31 61
1406 [spielverlagerung]역습의 진화(3) 치즈돈까스 5 2020.05.30 60
1405 [spielverlagerung] 역습의 진화(2) 치즈돈까스 6 2020.05.28 54
1404 [spielverlagerung] 역습의 진화(1) 치즈돈까스 6 2020.05.28 88
1403 번역기사에버튼 전술 (under 안첼로티) iqeman 5 2020.05.27 71
1402 TFA - 아르타테 아래에서 페페는 얼마나 더 나아질 수 있을까 치즈돈까스 14 2020.05.26 165
1401 포지션 플레이란? 치즈돈까스 7 2020.05.25 77
1400 번역기사리버풀을 더 좋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 iqeman 6 2020.05.24 95
1399 PL 시즌 트렌드, 익숙한 전술 접근을 유지하기 시작한 팀들 치즈돈까스 2 2020.05.24 88
1398 PL 시즌 트렌드, 백3의 부상 치즈돈까스 4 2020.05.23 111
1396 번역기사엔간체란 무엇인가? iqeman 7 2020.05.21 164
1395 번역기사왜 조엘링톤은 뉴캐슬에서 적은 골을 넣는가? iqeman 6 2020.05.18 171
1390 번역기사'라움도이터'란 무엇인가 (뮐러 롤) iqeman 11 2020.05.10 243
1389 번역기사왜 맨시티는 풀백에게 많은 돈을 투자하는가? iqeman 4 2020.05.06 183
1388 번역기사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전술 (part2:공격 & 오버래핑 센터백) iqeman 2 2020.05.03 122
1387 번역기사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전술 (part 1:수비편) iqeman 2 2020.04.29 139
1386 TFA - 클롭의 전술적 진화 치즈돈까스 15 2020.04.29 305
1385 번역기사그레이엄 포터의 브라이튼 전술 iqeman 5 2020.04.25 159
1384 번역기사인버티드 풀백이란 무엇인가? iqeman 6 2020.04.24 190
1383 PL - 시즌 트렌트 : 라이언은 새로운 골킥 혁명을 가장 적극적으로 수용한 골키퍼 치즈돈까스 2 2020.04.24 121
1382 PL - 시즌 트렌드 : 새로운 골킥 규칙이 가져온 장단점 치즈돈까스 2 2020.04.22 115
1381 PL - 시즌 트렌드 : 자신이 가진 최고의 마무리능력을 보여주는 공격수 치즈돈까스 3 2020.04.20 166
1380 PL- 시즌 트렌드: 타겟맨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감소했던 헤더골 치즈돈까스 5 2020.04.20 79
1379 PL - 시즌 트렌트 : 발밑이 좋은 선수들이 전례없이 보여주는 드리블 기록들 치즈돈까스 3 2020.04.20 109
12345 ...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