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 전술 (under 안첼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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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bit.ly/2TG6mHG


지난 (2019년) 12월 카를로스 안첼로티는 에버튼에 부임했으며, 동시에 번리와 뉴캐슬을 상대로 2연승을 이끌었다.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한 경기까지 포함하면, 에버튼은 리그 5경기를 승리했고, 2경기를 비겼으며, 오직 맨시티에게만 패했다. 비록 그들은 또한 FA컵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패했지만, 매우 어리고 경험이 일천한 팀이었다. 

 

안첼로티는 AC밀란 시절 상당한 성공을 거둔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하나이다. 두 번의 챔피언스리그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뿐만아니라 첼시, 파리 생제르망, 뮌헨을 이끌고 리그 우승과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또 다른 챔피언스리그를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는 전술적으로 유연한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레지나에서 그리고 파르마에서 애용했던 4-4-2에 대한 살짝 광적인 집착에서 벗어나면서, 그의 스쿼드에 알맞은 전술을 적용하는 것과 사람을 다루는 기술로 유명했다. 


# defence in 4-4-2 

 

1. 기본구조

 

런 유연성에도 불구하고, 안첼로티는 여전히 그의 팀이 수비시 4-4-2 형태를 갖출 것을 선호한다. 그리고 그는 이 형태가 수직적 그리고 수평적으로 콤팩트함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성취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탈리아인 아리고 사키 감독의 영향 속에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또한 그는 높은 지역에서 압박을 선호하는 듯하다. 

 

칼버트 르윈은 더 공격적으로 압박하며, 반면 히살리송은 왼쪽 측면에서 오른쪽 대각선 방향으로 살아 나오는 볼을 마크하기 위해 살짝 내려가 있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는 볼이 상대팀 라이트 백으로 전달되는지 아닌지 주시하고 있을 것이다. 이 둘 뒤에, 미드필드는 일반적으로 컴팩트한 라인을 유지하며, 나란하게 배치된다. 윙어들은 다소 안 쪽으로 들어와 있는데, 이것은 풀백들의 전진을 허용하며, 압박은 측면 바깥 통로, 이 라인에서 주로 이뤄지며, 풀백들의 공간은 차례대로 센터백들이 넓게 벌려서거나, 중앙 미드필더들이 내려와 커버한다. 

 

2. 지역방어와 대인방어의 혼용

 

만약 상대팀이 볼을 후방으로 보냈을 때, 매우 절제된 방식보다 다른 방식들 속에서,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 중 하나는 -보통 길피 시구르드손- 압박하기위해 전방으로 올라가는 것에 제약이 없다. 이것은 안첼로티가 지역방어와 고전적인 대인방어를 혼용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만약에 이러한 상황이 전개된다면, 히샬리송과 칼버트 르윈은 압박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통일된 움직임 속에 피치를 가로질러 측면을 공략할 것이다.

 

3. 약점

 

그러나 이러한 압박시스템은 약점이 있으며, 흥미롭게도, 안첼로티의 나폴리에서도 발생한 문제들이다. 4-4-2 포메이션에서 풀백들의 공격성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압박 라인이 한 번에 뚫릴 수 있음을 의미하고, 에버튼의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 특히 센터백이 측면 깊게 이동해있거나, 중앙 미드필더가 빠르게 커버할 수 없는 경우가 그렇다. 그러나 밸런스에 관한 이 문제는 아마도 후방에서 볼을 탈취하는 능력과 전환 상황에서의 공격 완성도가 발전함에 따라 논할 가치가 있을 것이다. 


# in attak

 

1. 측면

 

공격 상황에서, 에버튼은 이 이탈리아인이 부임한 이래로, 상당히 분명해졌다. (그의) 많은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한 명의 중앙 미드필더는 대게 그와 짝을 이루는 동료에 비해 매우 수비적이며, 후방에서 백3 형태를 만들기 위해 수비라인으로 내려갈 것이다. 이것은 풀백들이 높게 넓게 전진하는 것을 허용하며, 크로스 기회를 만든다. 특히 왼쪽의 베르나르드는 다이나믹한 공격의 패스 옵션이 되며 안 쪽으로 이동할 것이다. 그러면서 루카 디뉴는 원 투 패스 기회를 만들면서 공간을 공락 한다. 오른쪽 측면의 테오 월콧도 이와 비슷한 움직임을 가져갈 것이지만, 그는 또한 측면 넓은 지역을 공략하는 것을 선호하고 그러는 동안 라이트백은 안 쪽으로 이동한다. 예를 들면, 이러한 움직임은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서 잘 작동했다. 월콧의 속도와 에너지는 에버튼 전술의 주요 요소가 되었다. 왜냐하면 그는 후방으로 내려가 콜먼이나 시디베와 함께 두 줄 수비를 구축할 수 있고, 그러고 나서 전방으로 뛰쳐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2. 프리롤 히살리송

 

히살리송과 칼버트 르윈은 협력 플레이가 잘 작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히살리송은 공중볼에 강한 칼버트 르윈 뒤에서 활동하며, 그러면서 세컨볼 찬스를 기다린다. 그러나 이 브라질리언은 또한 후방으로 내려오는 것을 즐기는 잉글랜드 공격수 앞쪽 공간을 노리거나, 박스 안으로 움직이기 전에, 볼을 달고 측면으로 이동할 것이다. 히살리송은 확실히 프리롤이다. 그는 후방으로 내려와 10번처럼 플레이하는 유형의 공격수는 아니며, 3 톱보다 차라리 투톱을 이루며 변형된 공격수처럼 플레이한다. 그는 의심할 여지없이 에버튼의 가장 위협적인 선수이다. 안첼로티는 그에게 그의 강점을 분명하게 할 수 있는 롤을 부여하는 한편, 그를 기본 수비 전술의 일부로 기능하기 위해 충분한 구조도 만들었다. 


# 결론

 

히살리송과 베르나르드,디뉴와 같은 선수들의 상황 인식 능력과 기술과 칼버트 르윈의 전진 능력을 활용하면서, 수비로부터 속도를 살리며 공격으로 전환할 때, 에버튼은 가장 위협적으로 보인다. 예리 미나의 세트피스 능력도 월콧처럼 상당한 무기가 된다. 에버튼은 깊은 위치로부터 공격 작업을 할 수 있지만, 그들은 선수들이 공간을 침투하면서 기회를 만드는데 집중하려 하며, 그들의 최대 무기인 속도를 활용한다. 그럼에도, 안첼로티하에서, 에버튼은 마르코 실바 감독 때보다 더 명확한 정체성과 계획이 있는 팀처럼 보인다. 이 이탈리아인은 사람을 다루는데 경험이 많고, 전술적으로 통찰력 있으며,시시한 것들을 쪼개면서 어떻게 하면 스쿼드로부터 최고를 얻을 수 있을지 알아내는 능력이 있다.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Moussa Sissoko
황희찬이 만약에 간다면 투톱으로 들어가면서 히칼리송을 윙어로 다시 뺄지 아니면 그냥 히칼리송, 칼버트르윈 백업 자원처럼 될지 궁금하네요...
존테리몸빵
잘읽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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