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든팀들은 카마빙가를 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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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bit.ly/3G0coJq


축구 신동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그는 16살에 리그1에 데뷔했고, 파리를 상대로 마르키뉴스와 베라티를 압도하면서,즉시 인상을 남겼다. 현재 18살, 그는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유망한 미드필드 중 한 명으로 발전하고 있다. 대체 어떤 선수길래? 그리고 왜 모든 팀들은 그와 계약하길 원할까? 
 

앙골라에서 태어난 후, 카마빙가는 랭스 아카데미를 거쳤고, 100년이 넘는 프랑스 축구 역사상 A매치에 데뷔한 최연소 선수다. 그는 현재 리그1에서 플레이 시간 면에서 105위에 랭크되어있다. 그보다 플레이 시간이 긴 어린 선수는 모나코의 바디아실이며, 카마빙가보다 1.5살 많다. 이것 자체만으로도 주목할만 하다. (그러나 유럽의 탑5리그에서, 퍼스트팀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한 유일한 10대는 아스날의 부카요 사카, 그도 카마빙가보다 한 살 더 많다.) 만일 매우 잘하지 않는다면, 그 나이 때 많은 플레이 시간을 확보할 수 없다. 그리고 그의 스탯은 그가 좋은 선수임을 보여준다. 그는 태클과 드리블 성공률에서 최고 그룹에 속해있다. 한편 5야드 혹은 그이상 볼을 전방 혹은 페널티 지역 안으로 전진하는 능력과 패스 성공률, 압박의 숫자 또한 매우 인상적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실제로 카마빙가는 어떻게 플레이 할까?


랭스는 일반적으로 4-1-4-1 혹은 4-3-3을 바탕을 라인업을 꾸리며, 간혹 투 미드필더를 위시한 4-2-3-1, 4-4-2도 활용한다. 카마빙가는 어느 경우에도,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로 플레이한다. 그들은 왕성한 스타일로, 굉장히 재빠르며, 숏패스와 포지션간 위치를 변화한다. 그리고 그들의 스타일에 결정적인 카마방가를 위시로, (수적인) 우위의 상황에서 플레이하기를 선호한다. 그의 역할은 매우 과도기적이다. 그는 볼을 받고, (유려한)턴과 볼을 뿌리기위해 내려가는 유형의 선수이다. 그리고 그의 빠른 발과 특별한 드리블링, 탈압박을 할 수 있는 컨트롤 능력을 활용하면서, 타이트한 공간에서 이러한 플레이를 훌륭히 해낸다. 그는 압박하에서 볼을 지켜내는 능력이 매우 좋다. 심지어 그러한 드리블과 함께, 매우 자신있게 볼을 처리할 수 있고, 이러한 능력들이 그를 압박에 잘 견뎌낼 수 있게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전성기를 보낸 무사 뎀벨레의 젊은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카마빙가는 에너지가 넘친다. 그는 볼을 받으러 움직일 것이며, 패스하고, 즉시 움직일 것이다. 이 말은 심지어 그의 패스가 안정지향적이더라도, 좀 더 유리한 포지션에서 볼을 받기 위해 공간을 찾는 것에 적극적이라는 뜻이다. 이렇듯, 그는 볼소유를 유지시키고, 그리고나서 더 공격적인 무언가를 하기위한 포지션을 확보한다. 그리고 게임내 영향을 주는 기회를 찾는다. 카마빙가는 항상 라인을 통과하거나, 볼을 직접 운반하는 등 전방으로 플레이 하려한다. 심지어 제쳐야할 상대선수가 한 명보다 많더라도 그렇게 한다. 그리고 오른쪽에서 운용되는 왼발잡이처럼, 볼을 종적으로 몰고 갈 수 있고, 혹은 몸이 열려있는 방향으로, 왼쪽 먼 측면을 향해 손쉽게 패스를 보낼 수 있다.  


수비적으로도 역시 빼어나다. 그의 태클은 훌륭하다. 볼이 살짝 상대 선수의 발에서 튕겨져 나올때, 그곳을 향해 돌진하기 전에, 보폭을 넓게 상체를 구부리는 자세를 취한다. 어릴 때, 그는 유도를 배웠으며, 그것이 그의 탄력성, 밸런스, 몸을 내던지는 능력과 곧바로 그의 발로 회복하는 능력을 설명해줄지 모르겠다. 그는 또한 볼을 향해 헌신적으로 압박하며, 이것은 그의 에너지와 다이나믹함의 또다른 예이다.
 

그에 대한 숫자가 보여주는 것처럼, 카마빙가는 잠재적으로 공격 자원으로 성장 할 수 있었다. 게임 당 2개 이상의 슛을 만들어내는 동안, 그의 빌드업 관여는 일반적으로 좀 더 깊은 위치에 있었고, 왜 아직 그가 골 혹은 어시스트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는지에 대한 이유일 것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그는 매우 안정된 스타일이지만, 파이널 써드에서는 과감한 패스를 할 수 있다. 훨씬 교묘함을 더한 플레이를 발휘하며, 패스도 조절한다. 또한 수비적인 부분도 향상되고 있다. 살짝 냉정하게 보자면, 가로채기와 블록과 관련된 카마빙가의 숫자는 낮지만, 꽤 무시할만 하다. 왜냐하면 가로채기를 위해 기다리는 수비를 하기보다 차라리 태클을 하려는 성향 때문이며, 에너지틱한 볼처리는 그의 포지션에서 (상대에게) 더 곤란함을 겪게 할 수 있다. 그리고 키가 6피트인 그는 그러한 적극성을 바탕으로 공중에서 더 잘할 수 있다. 유럽의 엘리트 클럽들이 젊은 랭스 미드필더를 탐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랭스는 영리하고, 열망이 있으며, 유럽 축구에서 다시 주목을 받지만, 그래서 카마빙가는 싸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은 아마도 유력한 몇몇 팀들이 목적지가 될 거란 뜻이다. 카마빙가가 왜 그러한 매력적인 전망이 있는지에 대한 몇몇 이유가 있고, 그 중 하나는 가변성이 충분한 어린 선수란 점이다. 그는 투미들 혹은 쓰리미들 어느 곳이든 플레이할 수 있고, 진짜 10번처럼 성장하는 것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말은 탑 레벨의 코치가 카마빙가를 주시할 가능성이 높고, 원하는 무언가를 발견할 수도 있다. (그러다보면)더블 피봇 시스템에서 압박에 잘 견디는 수비형 미드필더? 영리하게 볼을 운반하고, 불리한 상황에서 계속해서 볼을 점유하는 공격적인 인사이드 미드필더? 모든 상황에서 볼 탈취를 하고, 그리고나서 공간을 여는 긴패스를 하는 에너지틱한 후방 미드필더? 카마빙가는 이 모든, 어떠한 것도 될 수 있다.
 

그는 관심을 가지는 어떠한 빅클럽에서도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바로 그렇게 되지 않을테지만, 한 두시즌 이후 점차 그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잉글랜드에서 충분히 통할 신체능력으로, 아마도 어느곳에서든 잘 해낼 것이다. 그것이 카마빙가의 장밋빛 전망을 만들었다. 그는 차기 캉테, 코바치치가 될 수도 있으며, 볼을 잘 탈취하는 페르난지뉴 스타일이 될 수도 있다. 혹은 전진 드리블이 좋은 폴 포그바, 이 모든 유능한 재능들이 결합된 선수처럼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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