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빅클럽이 될 수 있을까? (뉴캐슬&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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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bit.ly/3J4s3eM

지난 2021년, 뉴캐슬은 완전히 다른 클럽이 되었다. 사우디 국부펀드가 80% 지분을 인수하면서, 이론적으로 액수에 제한이 없는 그런 팀들 중 한 팀으로 최소한의 야망이 바뀌었다. 19위에 머물러있던, 그때까지 승리가 없던 뉴캐슬에 대한 인수는  10월 7일 완료되었다. 당연히도 그때 이후로, 궁극적인 목표는 다가오는 시즌들 중에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한 순위에, 그리고 아마도 심지어 언젠가는 우승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변화는 즉시 일어나지 않으며, 부분적으로 팀을 만드는 기간동안 굴곡이 있을 수 있다.  


첫번째로 주춧돌 선수란 무엇일까? 그에 대한 대답을 하기 위해서, 새로운 투자를 받은 후에 즉시 클럽에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고려해볼 가치가 있다. 새로운 선수 영입을 위한 능력과 선수들에게 지불하는 임금이 극적으로 증가한다. 그러나 높은 수준의 선수들에게 이 팀은 적어도 그에 상응하는 수준이 아닌 이상 매력이 없다. 그리고 (선수들에게 팀이 후순위로) 밀려나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대부분 명백하게, 축구계에서 (거대한) 부의 등장은 즉시 신뢰받지 못한다. (선수와 에이전트) 시장은 그들은 새로운 주인의 야망에 대해 요구하기 때문에, 확신이 들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한 종류의 신뢰를 확립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게다가, 새롭게 구매한 클럽은 챔피언스리고 혹은 심지어 유에파리그조차 진출 못한 상태일 수 있다. 이미 좋은 위치에 있는 대부분의 가치있는 선수들은 3년이내 챔피언스리그 진출과 같은, 유망한 기회가 지연될 수 있기에, 영입하기 어렵다. 일상적인 요인 또한 중요하다. 클럽은 아닌 밤중에 부유하게 되었을지라도, 그들의 시설은 초호화 시설을 사용하던 선수들을 매료시키기에는 충분한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할지 모르겠다. 이러한 종류의 문제들을 바로잡기에는 수년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 가치있는 선수들을 보강하는데 스쿼드의 질과 (선수단의)퀄리티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일 수 있다. 주급을 맟춰줄수 있음에도, 소수의 선수들은 그들 동료 평균 수준에 대해 썩 내켜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월드클래스 센터 포워드들은 어떠한 찬스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팀을 위해 플레이하기 원할 가능성은 없으며, 그리고 월드컵의 해 동안, 그들은 그런 기회 부족을 꺼려할지 모른다. 여전히, 사람들이 가장 해결하기 쉬운 약점이다. 그러나 전략이 요구되며, 바로 주출돌 선수를 (선수단)어디에 둘 건지에 대한 것이다. 이것은 즉시 선수단과 퍼포먼스 향상을 기대하게 하는 계약임과 동시에 암묵적으로 수년내로 그들이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동의가 깔려있다. 


2008년 맨시티 상황을 고려하면, 그들은 이전시즌 9위로 마쳤고, 두 개의 국내 컵대회에서 초기 라운드에 탈락했다. 그들의 탑 스코어러는 리그 8골을 기록한 미드필더 엘라누였고, 특별한 순서없이, 팀내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선수들 중에는 촐루카, 마이클 볼, 하비에르 가리도, 젤송 페르난데스 그리고 34세의 디트마어 하만이 있었다. 그들 중 어떠한 선수도 부족한 선수들은 아니었지만, 최고의 선수들(맨시티의 새로운 오너가 원하는 종류의 선수들)을 매혹할 수 있는 선수단은 아니었다. 
 

그들은 2008년 이적 기간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호비뉴와 계약했지만, 이 영입은 이례적인 행운인 것 같았다. 좀 더 현실적인 것은, 토트넘으로부터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낚아채기 위한 시도가 실패했다는 것이며, 다비드 비야와의 계약도 퇴짜를 맞았다는 것이다. 가장 유명한 일화는, 2009년 1월 카카가 거절한 것 이었다. 그들은 AC밀란이 수용할 수 있는 오퍼를 넣었지만, 그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가 합류하는 것을 확신할 수 없었다. 그래서, 해결책이 무엇이었을까? 


2009년 1월, 맨시티는 웨인 브릿지, 크레이그 벨라미, 셰이 기븐 그리고 나이젤 데 용과 계약했다. 데 용은 훌륭한 영입이라는 것을 증명했고, 맨시티의 순위가 상승하는 동안 핵심 멤버였다. 그러나 다른 선수들은 30m이 넘는 비용이 들어갔음에도, 합쳐서 고작 132경기에만 뛰었으며, 1년이 지난 후에, 합쳐서 3m보다 적은 비용으로 팔렸다. 이것은 부유한 새로운 오너가 예상할 수 있는 순손실과 같은 것이었고, (이같은 상황이)상관없었다. 3명 모두 리그내에서 어느정도 명성이 있었고,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신뢰성을 구축하는 것을 도왔다.
 

실제로 맨시티는 그 시즌에 전력이 향상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10위로 순위가 내려갔고, 심지어 국내컵 대회에서 조차 (이전시즌보다) 더 나아가지 못했다. 그러나 그들의 부는 분명하게 존재했고, 벨라미, 브릿지, 기븐은 클럽의 궤적이 상승되어감을 증명했다. 그리고 그들의 부는 진짜였다. 영입에 관해서 맨시티는 더 좋은 선수들이 올 수 있도록 새로운 베이스캠프를 차렸다. 2009년 여름, 졸리언 레스콧을 비롯한 가레스 베리와 테베즈와 같은 주춧돌 선수들이 영입되었다. 뿐만 아니라 한차례 더 주춧돌 선수 영입을 위한 이적 기간이 있었다. 로케 산타 크루즈를 블랙번으로 부터 21m에, 그리고 엠마뉴엘 아데바요르를 29m에 영입했다. 자금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기 전까지 어떠한 것도 18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았지만, 두 명의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센터포워드로 신뢰의 두께를 좀 더 추가하려했고, 다시 부상하는 블랙번 로버스와 맨시티가 영입한 콜로투레의 전 소속팀 아스날, 잠재적인 라이벌 두 팀도 (전력이) 약화되었었다. 
 

결과적으로 투레와 산타크루즈 둘다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났고, 그러면서 아데바요르도 대폭할인된 5m으로 토트넘으로 합류했다. 대략 (투자대비) 65m을 까먹었지만, 다시 이게 정말 핵심이 아니다. 맨시티는 전진을 위해 투자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빠르게 한물간 선수들에 대한 새로운 계약을 하면서, 그들이 머물고 있는 낯선 세계에서 나아갔다. 그러나 그 보상은 좀 더 실재하는 진보를 증명하기 위한 힘으로 작용했다. 로베르토 만치니는 2009년 감독으로 임명되며, 이런 선순환을 완성하는 것을 도왔다. 좋은 선수들은 더 나은 선수들에게 매료되고, 그러한 향상은 제대로된 국제적인 매력으로 감독을 유혹한다. 그 영입은 차례대로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축구인들을 영입하는 것을 도왔다. 2010년 여름, 5위로 프리미어리그를 마친 후, 유로파리그 출전 자격을 얻었고,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첫번째 우승을 안겨줄 한움큼의 재능들과 계약했다. 


뉴캐슬은 같은 도전에 직면했다. 맨시티의 초기 상승 때 존재했던 것보다 풍부한 재정상황과 함께, 환경은 변했지만, 유사한 점이 많다. 크리스 우드와 댄 번이 즉각적으로 팀 구성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영입되었으며, 한편 또한 자신들과 비슷한 전력의 프리미어리그 팀을 약화시켰다. 키어런 트리피어가 꼬마로부터 팀에 합류했고, 그러면서 홈그로운을 충족시켰다. 브루노 기마랑이스는 스타이며, 명백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영입되었지만, 이 영입이 뉴캐슬의 최종 목적이라기보다 앞으로의 여정속에서 꽤 큰 영입을 성사시키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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