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4를 향한 경주 : 에메리는 오바메앙을 짝과 함께 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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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s://www.premierleague.com/news/1111077 

 

프리미어리그 공홈에서 현재 탑4진입을 두고 경쟁하는 4팀, 맨유 아스날 토트넘 첼시를 두고 

 

간단한 칼럼을 썼습니다. 

 

글쓴이는 프리미어리그 공홈에 전술전문 칼럼니스트이며 전 축구선수Adrian Clarke입니다.


칼럼 순서는 순위순이고 이번에는 아스날입니다

 

 

거너스들은 탑4안에 들면서 리그 레이스를 끝낼 수 있는 적절한 모멘텀을 얻었다. 허나 완전히 성공하기 위해서는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앙이 이번시즌 컨디션이 빨간 상승장을 유지하며 시즌을 마무리해야한다.

 

오바메앙은 현재 리그 17골로 아스날의 최다 득점자이다.

 

허나 오바메앙은 시즌내내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

 

19번의 결정적 기회를 놓쳤고 이는 경쟁자들 보다 많고 2위인 칼럼 윌슨과 모하메드 살라보다 더 4개나 높은 통계치이다.

 

그렇다면 박스안에서 좋은 위치를 잡아내는 스트라이커로서, 과연 오바메앙은 쓰레기인가?

 

내 생각에는 그건 좀 극단적이고 불공평하다고 본다.

 

 

 

Taking his chances

 

시즌 전체 통계로 오바메앙은 30.4% 슈팅대비 골전환율을 가지고 있고 다른 득점왕 경쟁자들보다 높은 수치이다.

 

적절한 기회를 기다리며 기회가 왔을시 슛하거나, 혹은 달리거나 아니면 박스안에서 하는 많은 작업들을 보면 오바메앙은 엄청나게 효율적인 선수이다.

 

오직 아구에로만이 한골당 걸리는 시간에서 오바메앙보다 앞서는 유일한 스트라이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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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ng to his strengths

 

전술적 관점에서 오바메앙은 제한적인 역할을 밖에 안되는 선수이기도 하도, 허나 그것만으로도 차이를 만들어내는 선수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오바메앙은 측면 공격수로 서면서 안쪽으로 파고들거나 혹은 알렉산드로 라카제트와 같은 뛰어난 선수와 함께 투톱을 세우는 것이 효율적인 선수이다.

 

29살 공격수는 적 뒷공간에 위협을 가하며 운동량을 보여주지만 연결고리로서는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지 못했다.

 

 

Benefiting as a pair 

 

정말로 투톱 중 한명으로 기용되는 경우는 꽤나 적었지만 오바메앙이 투톱으로 뛸 때 기록을 보며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다.

 

원톱으로 뛸때에는 위치할 수 없는, 어쩌면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지역에서 라카제트가 어그로를 끄는 사이에 득점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행복해보인다.

 

아래 통계치를 보자, 가봉국가대표선수인 그는 피치에서 투톱으로 뛸 때 더 좋은 골들을 보여준다.

 

모든 대회 통틀어 지난 두경기에서 맨유와 스타드렌을 만났고 그들 상대로 매우 휼륭한 승리를 거두었다. 그때 우나이 에메리는 341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오바메앙과 라카제트 뒤에 창의성있는 외질을 대장으로 세우면서 우나이 에메리는 아스날의 매우 뛰어난 3명의 공격수를 동시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그리고 이렇게 했음에도 수비적으로 단단함을 잃거나 측면에서 손해도 보지않았다.

 

우나이 에메리는 이번시즌 8개의 다양한 포메이션을 실험했다. 그러나 3412 포메이션이 가장 좋아보인다.

 

Right balance

 

또한 이 포메이션은 에메리가 원하면 언제든지 3421에서 4312로 바꿀 수 있고 4312 포지션에서도 좋은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시즌 오바메앙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뽑아내기위해 다가오는 이번주 최고의 선택일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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