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4를 향한 경주 : 포그바를 자유롭게 하는게 솔샤르에게 우선과제
치킨가츠동 조회 추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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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premierleague.com/news/1111077 

 

프리미어리그 공홈에서 현재 탑4진입을 두고 경쟁하는 4팀, 맨유 아스날 토트넘 첼시를 두고 

 

간단한 칼럼을 썼습니다. 

 

글쓴이는 프리미어리그 공홈에 전술전문 칼럼니스트이며 전 축구선수Adrian Clarke입니다.

 

칼럼 순서는 순위순이고 이번에는 맨유입니다

  

 

 

4를 향한 경주 : 포그바를 자유롭게 하는게 솔샤르에게 우선과제

 

 

 

프리미어리그와 fa컵에서 연속적인 패배는 솔샤르 체제의 맨유가 재기하는데 속도를 늦추었다. 그러나 여전히 레드 데빌즈들은 18/19시즌 탑4안에 들 수 있는 큰 기회가 있다.

 

허나 이를 이루기 위한 키맨은 시즌끝까지 포그바이다.

 

포그바는 자신의 놀라운 킥력을 바탕으로 맨유가 리그에서 솔샤르와 12경기 무패를 하는데 도와줬다.

 

 

Driving force

 

포그바는 10번의 승리와 2번의 무승부를 하는 동안 8개의 어시스트와 하나의 골을 기록하면서 팀에 추친력을 줬다.

 

허나 지난 리그 4개경기는 좀 달랐다.

 

맨유의 승리부적이었던 포그바는 득점에는 실패했고 어시스트는 하나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승점을 7점밖에 기록하지 못했고 아스날에게서 무패행진이 깨졌다.

 

공을 적게 가지면서 포그바의 영향력은 약해졌다. 아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포그바의 창의성과 위협적인 골수치가 눈에 띄게 떨어졌다.

 

 

1

 

 

 

 

포그바의 폼저하는 에너지레벨단계에서의 하락과 영향이 있다.

 

솔샤르 매직이 작동하던 초창기때 포그바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볼점유를 하려하는 만능 미드필더였다.

 

허나 그 활력은 이제 식어버렸다, 그리고 이 이론을 뒷받침할 증거가 있다.

 

 

Distance decrease

 

최근 4경기 동안 포그바는 평균 뜀거리가 10.1km였다

 

그 경기전까지 포그바는 솔샤르에서 9번째 경기였던 풀햄과의 경기에서 딱 한번 10.3km이하로 떨어졌다. 그때는 무려 16분 남기고 교체되었다.

 

솔샤르는 무링요로부터 팀을 받았을시 포그바 주위를 자기편으로 만들었다.

 

 

More discipline

 

솔샤르는 포그바를 스트라이커 뒤에 4231에서의 NO 10.으로  허더스필드전과 본머스전 그리고 뉴캐슬전에 기용했다.

 

그 이후 솔샤르는 포그바에게 더 많은 터치하며 경기에 관여하기를 요구했다.

 

지난 시간 포그바는 아스날전 442의 왼쪽 미드필더로 뛰면서 고생했다.

 

그전까지 8번의 경기에서 포그바는 3미들에서 왼쪽미드필더로 뛰었다.

 

크리스탈팰리스경기에서는 3미들에서 오른쪽위치했다.

 

초기 그는 정통적인 박스투박스 미드필더로 뛰면서 경기를 지배했고 자주 스스로 득점할 수 있는 위치로 침투했다.

 

허나 시간이 갈수록 점점 영향력을 잃어갔다.

 

 

Offensive switch?

 

포그바는 더 공격적인 의도를 가진 6번포지션으로 돌아가야할까.

 

26살 미드필더 선수에게 프리롤을 부여하는건 어쩌면 맨유에게 있어 중요한 이시기에 꽤나 신선한 충격을 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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