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행 공식화 박진섭 광주FC 감독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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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광주FC 감독은 지난달 FC 서울에서 지휘봉을 잡아달라는 러브콜을 받았다. 당시 서울은 박 감독에게 자세한 연봉과 계약일수까지 전달했다. 축구계에 따르면 서울은 박 감독에게 연봉 4억 5천만원과 기본 1년간 팀을 이끌고 성적에 따라 기간을 1년 연장하는 1+1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의를 받은 박감독은 최근 구단주인 이용섭 광주시장을 만나 ‘서울에서 감독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또 계약기간이 남아있지만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했으면 한다는 의견도 밝혔다. 이에 이 시장은 ‘계약서대로 이행해달라’는 공식 입장을 박 감독에게 전달했다. 계약서 대로 감독직을 수행하던지, 다른 팀으로 떠나려면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것이다.

서울이 위약금을 내주면 당장 박 감독은 계약기간과 상관없이 광주를 떠날 수 있다. 통상적으로 영입하는 구단에서 위약금 등을 해결해 주지만 액수가 상당해 서울 측에서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 감독의 연봉은 약 2억원으로 알려졌다. 위약금은 연봉의 2배인 약 4억원 가량이다.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1428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반칙왕
또 계약기간이 남아있지만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했으면 한다는 의견도 밝혔다.
이게 무슨 개소리.. 계약을 ㅅㅂ 무슨 도떼기 시장 거래하듯이 참나..
그런거없다
fc서울 프런트는 참 양아치인듯.. 자기들이 선수 영입하려고 할때는 어떻게든 후려치려고 하면서
반대로 내줄때는 더 받아먹는것도 모자라서 필요하면 위약금 내고 데려가야지
감독 앞세워서 날로 먹을라고 하네
안그래도 그따구로 해서 욕 많이 먹는걸로 아는데 참 한결같네요
위약금없이 보내달라는 박진섭도 어이없네
계약 기간을 이행하던가 아니면 서울보고 위약금 대납해달라고 하던가
가시나무
위약금 4억 대납에 연봉 4억5천이면 1년만 감독에게 사실상 8억 5천 쓰는 셈이죠. 2년동안 간다쳐도 1년에 6억수준. 우리나라에서 아챔권 올려놓는 감독 연봉이 5억수준입니다. 그거 고려해보면 서울이 위약금 지불하게 되는 경우는 과하다는 거죠. 위약금이야 애초에 계약 당사자인 박진섭 감독이 내는거고 서울이 절실하게 원하면 위약금까지 내주고 그정돈 아니다 싶으면 박진섭 감독에게 위약금은 못내주겠다 라고 하는겁니다. 박진섭 감독은 자기가 내거나 구단이랑 얘기해서 위약금 해결할 뿐이고 서울은 그돈 낼 필요는 못느끼는 거죠. 감독 구할 기간도 확보했고 외국인 후보도 있으니까요. 비싸면 안사는거고, 광주는 맘에 안들면 안팔면 그만입니다. 사는 사람이 그정도는 아니다 싶어서 비딩을 낮게 한게 양아치인가요? 박진섭 감독이 좋은 감독이긴하나 최용수 감독급의 지출을 할 이유가 있나요? 서울이 박진섭 감독을 납치해놓고 몸값 못주겠다 버티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위약금 당사자는 서울이 아닌데 무슨 양아치 소리까지 듣나요ㅋㅋ

선수 팔때 더받아먹었다는것도 참...계약기간 남았는데도 서울이 fa로 풀어줘서 전남,대전으로 간 선수들은 뭡니까 그럼
가시나무
하루이틀도 아니고 신사라고 평가받는 박진섭 감독이 왜저렇게까지 오랫동안 끌면서 나가려하는지는 보도도 안되고 지역지에 언플하는거 참..
Dobby is free
위약금 없이 보내달라는건 뭔 개소린지
라울타무도
선수 생떼는 봤어도 감독 생떼는 처음 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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