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태용 제자’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선수 K리그 사상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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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이어 이번에는 인도네시아 선수의 ‘코리안 드림’을 향한 꿈의 도전을 볼 수 있게 됐다.
한국 프로축구 사상 최초로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가 K리그에 진출해 화제다.

프로축구 2부 리그 안산 그리너스 FC의 주찬용 프로지원팀장은 오늘(22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수비수 아스나위 망쿠알람 바하르를 영입하기로 지난 19일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1년(+옵션 1년)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56&aid=001097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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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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