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울산 홍명보호 마지막 퍼즐" '조지아 국대윙어' 바코 품었다..16일 입국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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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 스쿼드의 마지막 퍼즐이 마침내 완성됐다.

'조지아 국대 윙어' 발레리 카자이시빌리(28)가 16일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다. 현지에선 '바코'라는 애칭으로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선수다. 울산 현대 강화부가 2년 전부터 눈독 들여온 선수를 FA로 품게 됐다.


https://sports.v.daum.net/v/c4hfYGxN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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