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개막전부터 관중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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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코로나19와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서 오는 27일 개막을 앞둔 K리그 경기장에 관중 입장이 일부 가능해졌다. 정부는 15일부터 수도권에 거리두기 2단계, 비수도권에 1.5단계를 적용했다. 2단계 적용 지역에서 열리는 스포츠 경기는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까지 관중을 입장시킬 수 있다. 1.5단계 지역에서는 30%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팬들은 지난 시즌 제한적 유관중 경기가 진행되던 때와 마찬가지로 입장권을 온라인 사전 예매해야 한다. 경기장에서는 좌석 간 일정 거리를 유지한 채 지정 좌석에 앉아야 하며 음식물 섭취는 금지된다. 원정 응원 역시 금지될 예정이다.



다 좋은데 작년처럼 원정 응원 금지 때문에
이런저런 이야기들 많을듯요

실질적인 통제가 가능할 것인지
어느 정도부터 원정 응원으로 간주할 것인지
원정 응원하면 어떤 실효 조치가 가능할 것인지

등등


빨리 코로나 끝나서
예전처럼 숭의전용구장 매경기 관중으로 꽉꽉 채우고
표 순삭되서 웃돈줘도 못구하고
그런날 다시 왔으면 좋겠네요

인천 올시즌은 진짜로 우승권 전력인데 말이예요
잔류왕은 이제 과거의 별명일 뿐인데 말이예요
매우 아쉽 후후훗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최르캄프
30%만 되어도..
엠갈매기
지금 1.5단계 적용 지역은 30% 가능하다네요
빨리 100% 입장 가능해지면 좋겠네요
코로나가 종식되더라도 당분간 유럽 미국 등 먼 지역으로의 해외여행은 힘들거라 예상되고, 그게 K리그한테는 하나의 기회일거 같아요. 여행 못가는 동안 직관이 여행 대안으로 괜찮을 테니깐요
손승완
인...ㅊ... 우승...??
뭐요??
말도 안되는 설레발을... 망상으로 봐야하나
그래도 희망회로로 봐야하나...
엠갈매기
올해는 진심 기대되지 않나요?
최소 상위스플릿 각인데
손승완
하루 이틀 당합니까 ㅋㅋ
전 안전하게 8위도 만족입니다 ㅋㅋ
푸코
오 인천이 전력이 좋아졌나요?
엠갈매기
인천앞바다에 유전이라도 발견된거냐는 소리 들을 정도로 실력좋은 선수들 폭풍영입, 지난시즌 말 반등을 이루었던 임대선수들 전부 완전영입, 무고사 재계약, 실력있는 감독이 겨울 내내 동계훈련 지도 등으로

올시즌은 최소 상위스플릿이고 전북 울산 두팀이 감독교체로 삐끗하기만 하면 우승도 기대하고 있읍니다 후후
푸코
ㅎㄷㄷㄷㄷ 우승이라니
라울타무도
다시 확진자 터지는 것 같은데 제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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