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추행 논란' "피해자, 가해자에게 수 억 원 요구"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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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관계자는 “2018년 10월 폭행이 일어났던 것이 사실이다. 폭행에 대해 구단은 전달 받았고 당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피해자의 아버지에게도 사과했다. 구단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일단 가해자의 경우 2군에 있었기 때문에 훈련에 배제했다. 가해자는 시즌을 마친 뒤 팀을 떠났고 피해자는 2019년 전반기에 떠났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3년 전 사실이 갑자기 공론화 된 것이 피해자의 금전적인 요구로 시작됐다는 주장이다. 축구계 소식통은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갑작스럽게 수 억 원을 요구했다”며 “이미 최근 무리한 요구가 이어졌고 가해자가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감당하기 힘든 금전적인 요구로 인해 가해자가 난색을 표하자 청와대 게시판을 통해 지난 사건을 공론화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 아버지도 축구계 출신이다. 가해자가 분명 폭행을 행사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무리한 요구로 인해 부담이 커졌다”고 전했다. 



https://sports.v.daum.net/v/cjBxEdcTsW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No.49 Phil Foden
요구가 있건 없건 간에
문제가 있던거 은폐하려든건 맞는거 같은데
반칙왕
쓰레기만도 못한짓 해놓고 부담타령
가시나무
피해당한 내용보면 수억 요구할만 하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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