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총장님은 양자대결시에는 오차범위 밖으로 밀리신다고
저(-ㅅ-)베 조회 추천 작성일 대댓글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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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여야 대선후보 양자대결에서 야권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모두에게 오차범위 밖에서 밀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한 7월 셋째 주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에 따르면 여야 양자구도를 가정한 대선 가상대결에서 이 지사는 46%, 윤 전 총장은 33%를 기록했다.

전주대비 이 지사는 3%포인트 오른 반면 윤 전 총장은 지난주와 변함이 없었다.

이 전 대표와 윤 전 총장 간 대선 가상대결에서는 이 전 대표가 42%, 윤 전 총장이 34%를 기록했다.

지난주와 비교해 이 전 대표는 6%포인트 뛰어오른 반면 윤 전 총장은 2%포인트 하락했다.





이재명 46 vs 윤석열 33, 이낙연 42 vs 윤석열 34


호칭을 생략하고 적자면 이렇다는거군요?

여당 지지율과 대통령님 지지율이 올라가는 추세와 함께 엮어서 생각해보면

지지층 결집이 일어나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현정부가 실정을 하고 있건 어쩌건 간에 

개인적으로는 야권 후보로 거론되는 분들이 하나하나 참.....

물론 그동안 수많은 선거에서 연패하면서 중량급 있는 자리를 최근에 지내신 인사가 거의 없는 탓도 있겠지만...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텐더치바로우
개인적으로 뭐 여권 후보도 하나하나뜯어봐도 봐줄만한건 없어서 후보가 문제라고만 볼문제는 아닌거같음
저(-ㅅ-)베
늘 그렇지만 누구를 찍고 싶다 보다 누구는 도저히 못찍겠다 싸움이 될듯한...ㅋㅋㅋ
엠갈매기
평상시엔 그놈이 그놈이라 생각하고 양비론 하면 되는데 막상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 이명박근혜 트라우마가 생각 안나게 해주는 후보가 나오지 않는 한 쉽지 않을듯요. 윤총장님은 행보 보면 은근히 박근혜 시절 생각이 나서 ㅎㅎ
푸하하
생각해보면, 전세계 유래없는 검찰의 대선후보와 0선의 30대 당대표가 레알 코미디ㅋ

일본상황이면 걍 조롱감일듯. 인물이 없다는건, 야당세력 자체가 비정상적 상황같습니다.

내가내는세금 생각하면 야당도 고려해봄직하나, 현재는 단연코 표 줄 사람은 없네요ㅋ
다이슬러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칭송하며,
가깝게는 이명박근혜를 배출한 당임을 생각하면,
안 없어진게 이상한 당이긴 함.
아직도 지지율이 빠져도 최저 15%는 나온다는게
오미주
윤 캠프 참모진이 줘도 못 받아먹는 천치들이라 지지율이 답보 상태인 것도 있음

반대편이 상식 밖으로 높기도 하고. 여당 개혁와 페미 척결을 위해서 잘 좀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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