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총기사건으로 숨진 교사 남편도 다음날 세상 떠나
저(-ㅅ-)베 조회 추천 작성일 대댓글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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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4학년 교사 이르마 가르시아의 남편 조 가르시아가 전날 심장마비로 숨졌다. 조는 이르마의 추모비에 꽃을 놓고 집으로 돌아온 뒤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르마의 사촌 데브라 오스틴은 전날 고펀드미(Gofundme·미국의 영리 목적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를 통해 "조가 오늘(26일) 아침 의료 응급 상황으로 비극적이게 세상을 떠났다"며 "이르마를 잃은 뒤 찾아온 찢어질 듯한 슬픔이 그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개의 등록된 댓글이 있습니다.
ManUnited
아이고 ㅠㅠㅠㅠㅠ
Apple
아.....ㅠㅠ....
짓뚜마니아
아.... ㅠ ㅜ 너무 슬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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